[에필로그][FLEX][불금][여수][3탄, 세째날-마지막] 주말, 친구과 함께 놀기
미카엘라애마 ·
작성일: 2021.03.26 09:433,60098
지난 주말 그렇게 친구와 함께, 미친듯이 2박3일 달렸는다....
그때 그 아이, 내 전번 따갔다...
퇴근길....연락이 왔다...
"오빠...나 이제 일어났어...늦잠 잤다...출근 해야 하는데~~~"
"그래...많이 피곤하구나..."
"오빠...커피사줄래?"
"그래..."

바쁜 꼬맹이....
어제도 바빳구나...
푹 잘 쉬어라...
예쁩니다....제 눈에 안경 입니다.
잠지도 예쁩니다.
먹을 예정입니까?
먹었다면 맛은요?
주말에 같이 잤죠.
좋았습니다. 매우
젠장
부러우면
지는건대
뭐...부러울 일은 아닙니다.
그런데, 꼬맹이가 싸가지는 있어요. 붙임성도 좋고...
화류계 애들이랑 연락하는거보니 아직 미혼이신듯
화류계 냄비들과 정 들면 복잡합니다~
전직 15년 순천 금당지구에서 음악홀 장사해본 사람입니다~
부러워서 비추날릴려다가
참았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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