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짐마 근자감" 세상엔 여러질 사람들 많다" 관종 맞다.
"김태희·이효리씨 봤는데 내가 더 예쁘다" 솔직 발언 쏟아내____ ))) __------(((((
치과의사 겸 방송인 이수진이 가슴 성형 수술을 하게 된 이유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지난 15일 이수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가슴 성형 썰푼다'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고 팬들과 Q&A를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수진은 "20대로 돌아가면 하고 싶은 것이 있냐"는 첫 질문에 "사업을 했을 것 같다. 나라 대 나라로 큰 사업을 하고
많이 돌아다닐 것 같다"며 "현재 직업인 치과의사는
더 궁금한 게 없다. 다시 돌아가서 똑같은 직업의 일을 하고 있진 않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여배우도 어울린다"는 다른 팬의 의견에 "과연 잘했을까? 여배우 하기엔 좀 못생겼다"며 "좀 많이 뜯어고쳐야겠
지"라고 답했다.
특히 그는 "가장 만족하는 수술은 가슴 수술"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수술 이유에 대해 "예전 남자친구가 아주 강력하게 추천을 했다"며 "제나를 낳고 모유 수유를 한 달 반 정도 하다 끊었는데, 가슴이 부풀어 올랐다가 줄어들었다. 그 허전함
을 메워야겠다는 생각도 안했다. 하지만 어린 남자친구가 원해서 할 수 밖에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이미 많은 곳을
수술했기 때문에 더 할 곳은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이수진은 수술을 받고 좋아진 점에 대해 "바디프로필 찍을 때 좋다. 허리가 잘록해 보인다. 수술은 그렇게 아프지 않
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수술비용에 대해선 "샤넬백이 두개 들어갔다"고 말했다.
더불어 "여배우 중 누가 예쁘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엔 "내가 자존감이 높아서 그런지 잘 떠오르질 않는다"며 "김태희씨랑 생
얼로 새벽에 화장도 같이 했었고, 이효리씨도 봤
는데 내가 더 예쁘다고 생각한다"라고 다시 한번 내숭 없이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수진은 재혼에 생각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만약 재혼하게 된다면 상대 남성이 너무부러울 것 같다"는 질문을 받고 "좋
은 사람이 만나면 할 것이다. 딸이 시집가고 날 떠
나면 슬플 것 같다. 그때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올해 53세인 이수진은 치과를 운영하며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2016년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일단 노콘74 해보고싶습니다 폐경기 왔나 안왔나 검사차원에서
딱50초반 성괴같았는데 우왕
남친이 29년연하면 23살임?;;;;
요즘 뭐 왠만한 남자보다 능력이 좋으니
자기개성이고 흠잡을 필요까진ㅋㅋㅋㅋ
재산많고
돈잘벌어서 배아프나요?
그놈 참 부럽네
관종도 병인디 ...
같아서 참 씁쓸하기도 하고 근데 별로 보고싶지는 않음
똑똑하게 태어나서 관종에 꽂히다니..참
정치를 하지 그랬나 싶네요
서울대 치대 나오고, 유튜브 얘기하는 거 보니까 대단한 사람이던데..
남편이 바람펴서 이혼했다던데, 충격이 컸었던 듯.
솔직히 안타까움. 저리도 잘 배우고, 똑똑한 사람이 저런 행동을 하는지..
허참..
하던지 말던지 관심이 없습니다. 그냥 저한테 잘해주는 처자만 관심이 있습니다. 줄것 같지 않은 여자는 처다 보는것 자체가 시간 낭비라 생각 합니다.
참... 저 할매도 꼴통이네 ㅎㅎ
이 할머니는 누구인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