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종목은 오피인데
갈 때마다 골뱅이 시도는 꼭 해보는 편
물론 대 놓고 손가락부터 쑥 집어넣는 건 아니고
보지 둔덕에서 손가락으로 애무해주는 척
왔다리갔다리 하면서 눈치 보다가 들어가는데
눈치 빠른 것들은 그럴 때 ‘ 손가락 넣지 마 ’
라고 하는 애들도 있고 보통 이런 경우는 10-20%
넣고 나면 ‘ 오빠 손가락 ’ 하면서 소리 지르는 애들도 있고
보통 이런 경우는 20%-30%
‘ 후비지만 마 ’ ‘ 살살해줘 ’
하는 애들도 있지만
대다수는 그냥 가만히 있는 경우가 많음.
골뱅이 열심히 파니까 ‘ 이제 꼴려? ’ 하는 애거나
먼저 파라고 하는 애도 드물게 봤음.
근데 왜 골뱅이 파는 걸 좋아하는가 곰곰이 생각 해 봤는데
손가락을 넣었을 때 그 보짓살이 손가락을 압박해오는 특유의 감촉이
느낌이 좋고 또 하나는 손가락을 넣었을 때 ‘ 아 ’ 하면서 탄식을 지르는
여자애들 반응이 흥분을 시켜서 골뱅이를 하게 되는 거 같음.
아직까지 골뱅이로 블랙 먹은 적은 없음 ㅎㅎ
케바케죠.
전 제 지명이랑 손가락 두개 콘돔끼우고 골뱅이 파줍니다.
프로이트의 이론에 의하면 남자는 구멍을 보면 손가락이든 *이든 혀든 뭐라도 넣고 싶어하는 본능이 있다죠.
흡연 장소에 가면 벽에 뚫린 구멍이나 어떤 공간만 있으면 무의식적으로 꽁초 쑤셔넣는거. 본능에 의한 거라는 얘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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