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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득 생각난 여관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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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아니라 자게에 끄적여 봅니다....

     

    5-6년전 군대가기전 우연히 찾은 서대문에 원앙여관 

     

    육덕이엿고 외모는 기억이 안나지만 나이가 아마 30대에서 40대정도

     

    들어오면 항상 가지고 다니는 오일로 바디타주고 똥까시 목까시에 안되는게 없엇던 언니... 아니 이모지....

     

    또 삭까시는 얼마나 잘하던디 초보일때 모르고 입에다 싸면 한번더 해줫던 마인드....

     

    거사치르고 나면 시오에 청룡은 기본...

     

    샤워까지 시켜줫던 이모.....

     

    휴가중에도 나오면 무조건 찾아서 몇시간씩 있었는데...

     

    어느날 가보니 여관이 까페가 되버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그 추억...

     

    오늘 지나가다가 생각이 나서ㅋㅋㅋㅋㅋ

     

     

    댓글7

    너와나의연결고민 · 2021.03.03 15:45:07

    선영이  말하는거 같네요

    띠리릉 · 2021.03.03 15:45:48

    여관바리에 몇시간을 있을수 있나요? ㅎㅎ

    killer07 · 2021.03.03 16:41:08
    좋은 시절이었네요
    외나무다리 · 2021.03.03 17:26:52

    은주 선영이가 거기 투탑이었죠... 그리운 그곳...ㅎㅎ

    joddosibar · 2021.03.03 18:03:32

    크..은주 맞아요 ㅋㅋㅋ

    요새 지나가다 생각나서 가보면 카페가 ㅋㅋㅋㅋ

    주인할매 딸이 운영하는것 같더라구요

    방배동찡찡이 · 2021.03.03 17:34:19
    추억에 잠기네용
    화이트비치™ · 2021.03.04 13:43:53

    ㅎㅎㅎ 옛 추억이 되었군요...많이 들어본 이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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