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이 시골이라
초 중 고 를 같이 다니며 서로 사귀였던
동창생이 우연히 연락이 닿아 만나자 하네여
우선 카톡으로 대화 몆번 했는대
돌싱이라고 하네여
저는 나름 행복한 가정을 가지고 있고
약간에 자산도 있는 50대초 가장 인대 좀 있음 며느리도 볼 상황인대
이것을 어찌 받아 드려 야 할지
만나서 어떻게 해야 할지 요줌 하도 세상이 흉흉 해서 돌싱이라는게
마음에 걸리는대 카톡 상으로는 한번도 나를 잊어 본적 없다는대 만나서 진도는 어디 까지 가야 할지
옛날 사귈때 볼거 다본 사이긴 한대
어찌 할가요?
고귀한 의견좀......
그러나후일생각해서단호이해야겟음
며느리는 이쁜가요?????
잉? 며느리는 왜 ? 가족은 건들지 말죠 ;;
추억은 추억으로 남기는게 좋을듯해요.
. . . .
추억은 추억으로 남기는게 좋을듯해요.
좀더 실수하면서 살껄..
숙주 말라죽고 다른 숙주 찾는거 대주게여?
축하드려요~
잘먹고 오세요~
헤어질때 잘먹었습니다~
라고~
꼭 인사드리고 오세요
여러분들~
편식하면 안돼요~
골고루 잘 먹는게 좋아요~
모두들 감사 합니다
일단 만나서 밥한끼 하고
추억으로 남으려 합니다
염장 지르기 없기
여자 나이 50대 초면,에로스적 연애에는 관심이 안가지 않나요? 저는 갱년기,폐경기에 접어든 나이의 여성에게는 전혀 끌림이 없어서..
한국남자가 제일 착각하는게 이거 같아요~동창생은 아무뜻없이 그냥 오랜만에 만나자는 거일수도 있는데...ㅋㅋㅋ
아무리 동창이고 볼장 다 본 사이에다가 돌싱이라지만 달란다고 다 주지는 않습니다. ㅋㅋㅋ
밥이나 한끼 하세요.
만나서 간 보시고 다른 동창들에게 그 여자에게 대해서
무관심한듯 툭툭 던져보고 뒤탈 없겠다 싶으시면 그때 먹어도 늦지 않아요. ㅎ
근데 자산도 어느정도 있고 그러면 차라리 오피나 키방 같은 곳에 다니는 게 더 낫겠죠.
20대는 괜히 20대가 아니니까요.
담임 뒷담화?
그런거 아니라면 피하세요
밥 함께 먹고 이야기 나누다 보면 파악이 되겠죠
아래에는 보험설계서가 ㅜㅜ
굳이 동갑 동창을..?
만나시는건 모라 안하지만 대화가 오가고 그러다 보면
위험 해질수 있습니다
예전에 볼거 다본사이면 다시 만나도 떡칠 확률이 높아 지죠
자리 잡고 사시는거 같은데
깊이는 관계는 자제 하세요 ~~
말년에 우울 해집니다
가끔 자장면 먹듯이 성 생활의 활력소
대학졸업식까지 찾아왔고 애도 두번이나 낙태했던 여자에게 항상 죄의식을 가지고 살다 2015년 우연히 페북에서 알게되어 몇번의 만남을 시도했었는데 차마 못만나겠더군요
더구나 좋은 사람만나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살고 있어 또한번 상처 줄것 같아 간간히 카톡정도만 하고 있습니다
전 앞으로도 만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참고가 되셨나요
차라리 며느리를 드세요... 농담입니다. ^^
좋은 추억은 추억으로 간직하십시요. 뭐하러 50넘은 여자를 만나며 인생을 다 겁니까? 저같으면 20살 먹은 여대생이 덤벼도 안먹을겁니다. (이것도 농담입니다. )
만나면 술한잔 하고 떡친다에 제 왼손목을 겁니다.
경제적 여유도 있으시고 잃을것도 많으신 듯 한데 돌싱인 50대 여자가 떡치고 나면 어떻게 나올까요?
돌싱인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시절에 기억만 생각하시면 안돼요.
여성분이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고 자산이 얼마인지 모르지만 그 나이에 홀몸이면 경제적으로 어렵고 누군가에게 의지하고싶은 마음이 강할겁니다.
아니되옵니다 견물생심 입니다 차단신공을 펼쳐
가정의 평화를 지키세요 왜 기름통을 안고 불구덩이에
뛰어드려 하십니까?
"한번도 나를 잊어 본 적 없다."
이 멘트 너무 소름끼치고 무섭지 않으세요??
여유되시면 다른 만남하세요 여자나이 50넘으면 돈, 능력있는 여자면 젊은놈 찿습니다
늙으막에 가족한테 버림받고 외톨이됩니다
그냥 나가서 사먹어여
고귀한 답변 요청이 되나 여기섷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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