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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스님이 쓴글을보고 마냥 부럽습니다.,...
거기에 인맥이 있어서 놀러갈수있는지 아니면 혼자서 갈수있는지 궁금하네요...
누구에게나 관대한 나라는 아닌걸로!
안전한데는 한없이 안전하지만 자유여행이면 위험합니다요. 그리고 현지인 동행안하면 위험해요. 떡대 있는 체형이 아니면 동양인들은 대부분 치노라해서 무시하고 소매치기 당합니다.
중남미는 마약 카르텔들 때문에 무서워서 꺼려지네요ㅠ 차원이 다른 또라이들이라..
저는 혼자 쿠바 멕시코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를 다녀왔구요~ 늦은 밤 혼자 다시는 것 아니라면 관광도시들은 안전합니다
물론 저중 멕시코시티에서는 총소리를 들은 적은 있습니다ㅋㅋㅋ
두어번ㅋㅋㅋㅋ
저는 멕시코에서 살다와서 언어가 되다보니...... 혼자 잘 놀러다녀오긴 했습니다.
그런데 워낙 치안이 안좋다보니ㅜ 언어 안되는 분들이 혼자 가시는건 비추하고있긴해요... 이왕이면 언어가 되는 분과 동행하시는게...
위험하지않음 안전함 혼자돌아다녀도 여자들이 한국남자라고하면 돈않받고 섹스해줌
저는 그래서 독일fKK 성매매가 합법인곳에서 즐기는걸 추천하긴 하는데
일단 코로나 끝나면 가보세요 남자들에 천국 유흥 끝판왕 FKK 추천합니다.
그래도 추천합니다.
백마들이라 가격 엄청 비싸지 않나요?
30분 50€ (Suck and ****)
1시간 anal sex 100€
머 2:1 3:1 추가비용 있습니다.
와.. 가격이 한국보다도 싸네요? 합법이라 그런가, 공급이 많은건가. 거기만 데려가는 관광상품이 있다면 가보고 싶네요 ㅎㅎ
저는 독일에서 살다와서 그런지 FKK가 제일 좋은 것같아요. 언어도 되고 일단 안전하고요. 물론 안양스님의 남미 투어를 너무 부러워했지만요....
인터넷 짤방보면 오토바이 타고 지나가다가 총겨누고 핸드폰이나 가방 바로 털어가던데 ㄷㄷㄷ
남미 거주자로서 한마디 드리면
건전하게 노실거면 조심하면 혼자도 문제 없음,
단, 여탑인답게 노실거면 정보를 줄 현지 교민이나 가이드끼고 가시는거 추천입니다.
혼자서 안양스님처럼 하시면 사바사로 뉴스 나올 수도 있습니다ㅋ
가이드는 어떻게 구하는거죠?
남미 여행 커뮤니티 같은데 보시면 나라에서 가이드 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구요.
현지 교민중에 게스트하우스 하시는 분들 계신데
그쪽에 숙소 구할때 가이드 문의하면 연결도 해줍니다.
그때 문의하시는게 가장 쉬울 듯하네요.
유럽 남자들 중에서는 남미 가면 안 돌아가는 경우 많다던데. 눌러 살고 싶은 곳인듯.
혼자 가면 위험하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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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 있으심 괜찮을듯요 안전한곳 위주로
누구에게나 관대한 나라는 아닌걸로!
안전한데는 한없이 안전하지만 자유여행이면 위험합니다요.
그리고 현지인 동행안하면 위험해요. 떡대 있는 체형이 아니면 동양인들은 대부분 치노라해서 무시하고 소매치기 당합니다.
중남미는 마약 카르텔들 때문에 무서워서 꺼려지네요ㅠ 차원이 다른 또라이들이라..
저는 혼자 쿠바 멕시코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를 다녀왔구요~ 늦은 밤 혼자 다시는 것 아니라면 관광도시들은 안전합니다
물론 저중 멕시코시티에서는 총소리를 들은 적은 있습니다ㅋㅋㅋ
두어번ㅋㅋㅋㅋ
저는 멕시코에서 살다와서 언어가 되다보니...... 혼자 잘 놀러다녀오긴 했습니다.
그런데 워낙 치안이 안좋다보니ㅜ 언어 안되는 분들이 혼자 가시는건 비추하고있긴해요... 이왕이면 언어가 되는 분과 동행하시는게...
위험하지않음 안전함 혼자돌아다녀도 여자들이 한국남자라고하면 돈않받고 섹스해줌
저는 그래서 독일fKK 성매매가 합법인곳에서 즐기는걸 추천하긴 하는데
일단 코로나 끝나면 가보세요 남자들에 천국 유흥 끝판왕 FKK 추천합니다.
그래도 추천합니다.
백마들이라 가격 엄청 비싸지 않나요?
30분 50€ (Suck and ****)
1시간 anal sex 100€
머 2:1 3:1 추가비용 있습니다.
와.. 가격이 한국보다도 싸네요? 합법이라 그런가, 공급이 많은건가. 거기만 데려가는 관광상품이 있다면 가보고 싶네요 ㅎㅎ
저는 독일에서 살다와서 그런지 FKK가 제일 좋은 것같아요. 언어도 되고 일단 안전하고요. 물론 안양스님의 남미 투어를 너무 부러워했지만요....
인터넷 짤방보면 오토바이 타고 지나가다가 총겨누고 핸드폰이나 가방 바로 털어가던데 ㄷㄷㄷ
남미 거주자로서 한마디 드리면
건전하게 노실거면 조심하면 혼자도 문제 없음,
단, 여탑인답게 노실거면 정보를 줄 현지 교민이나 가이드끼고 가시는거 추천입니다.
혼자서 안양스님처럼 하시면 사바사로 뉴스 나올 수도 있습니다ㅋ
가이드는 어떻게 구하는거죠?
남미 여행 커뮤니티 같은데 보시면 나라에서 가이드 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구요.
현지 교민중에 게스트하우스 하시는 분들 계신데
그쪽에 숙소 구할때 가이드 문의하면 연결도 해줍니다.
그때 문의하시는게 가장 쉬울 듯하네요.
유럽 남자들 중에서는 남미 가면 안 돌아가는 경우 많다던데. 눌러 살고 싶은 곳인듯.
혼자 가면 위험하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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