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만남을 앞두고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연락하고 지내는 트젠이 있습니다.
지금은 통화 문자만 하고있고, 신물처럼 나온 사진을 봤을때 여리여리하고 미모가 훌륭합 처자?입니다.
대화도 많이 나누어 봤는데 성격도 참하고 마인드도 좋아 보입니다.
한번도 트젠과의 만남이 없었어가지고, 걱정이 좀 앞서는데..
만났을때, 관계를 가지기 전에, 관계 후에 등등
겪어보지 못한 현타를 맞아 큰 상처가 되진 않을까 등등 생각이 많네요.
중요한건 수술을 안한 트젠이라는 겁니다..
그말은 덜렁이가 달려있다는...
완트였으면 좀 덜했을텐데, 덜렁이를 만나러 가는 내가 지금 정상인건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호기심이 더 크기도하고 이런 경험을 해보신 분들 있으시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즐달을 했다던가, 내상이 되었던, 어떤 느낌이 었는지 썰좀 들려주세요 형님들
어우 시파 상상도 하기 싫네
오늘 트젠 스페셜 데이인가요?
왠만하면 거르세요
정상은 아녜요
트젠사이트 가셔서
트젠 끼리 많이 하시면되요
트젠...
트랜스젠더의 약자로...
생식기를 바꿔따는 의미 입니다.
자지를 짜르지 않았따면...
트젠이 아닙니다.
아직 쉬멜인 것이죠..
쉬멜 ......쉬이즈 메일.....그녀는 남자...라는 뜻입니다.
cd 는 크로스드레서 여자옷입은 남자
아우..정신차리소...
막상보면요
호기심에 가서 만나더라도 고추 안설 확률 높고요
돈도 줘야 만나줄건디
그러면 내상맞는거죠
무조건 만나고 싶고 내상은 싫타하시면
비아그라 먹고 만나세요
근데 한번 맛들리면 헤어나오기 힘들어요
그냥 오피나 가시는게 좋을듯요
쉬멜 자지도 빨아주고 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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