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8일 월요일 퇴근길에 체험한분 많앗을텐데 평소보다 교통체증 심해서 차안에서 지쳣습니다.
평소 40분이면 될거리가 1시간 10분 걸렷으니 사람들도 짜증내기 일쑤고 왜이리 막히나 봣더니 ,

-미리 갔다오려고 설전에 성묘하는 사람들이 많아졋다네요.
http://ikbc.co.kr/kor/news?mode=view&nwCd=main_news_05&menuId=56_65_76&nwid=366513
온라인 성묘한다는 글도 봣엇는데 목요일 연휴라면 한참 남앗는데 벌써부터 이러니
오히려 연휴에는 한산할듯 싶습니다.
어제밤에 달리면서 언냐한테 이 얘기햇더니
'에긍. 지하철타지..15분이면 되는데!"
(하두 약올려서 키스로 입막어 버림)
언냐말처럼 지금 교통체증 일으킬정도로 사람들이 움직이니 엥간하면 지하철 이용하는것도 현명할듯요.
그놈의 명절이 뭐라고 이럴땐 그냥 마트에서 장 봐놓고 집에서 푹 쉬는것도 좋을텐데 말이죠.
5인 집합금지라... 가족 보러 가지도 못하네요...
설 연휴동안 대부분 납골당등이 운영중단하기로 해서 미리 갔다오는수밖에 없네요.
차가 막혀서 걍 야근합니다. ㅜㅜ
그래서 오늘 아침에 차가 막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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