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어린 자지보지들 바람피네글 보니
사십년전 중등학교 때 부터 친구인 친구 일이 생각 나네요.
친구가 잘생기고 잘난 놈이라
대학교때 여자들이 많이 따랐는데 그중에 하나 짧게 입고 살을 드러내는
냄비가 쫓아다녀 결혼까지 약속ㅇ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혼자 다니면서 안만나는 겁니다.
나야 친구일이라 그런가 보다 하다가
기회가 되 물어보니 헤어 졌다기에
이유를 물어보니 자기몰래 다른 놈씨 애를 베
중절 수술 했다는 겁니다.
그때는 그 얘길 듣고도 그런가 보다 했는데
나중에 들어보니 남의애륾 베고도 죽자사자
결혼 하자고 달려들어 떼어내는데
고생했다는 얘길 들은 기억이 새삼스레나네요.
애초부터 그런 여자는 만나지도 말고
만났어도 빨리 떼어내는게 인생에서
좋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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