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용주골갔는데
차를 끌고 가서 차 주차하고 보통 괜찮은애 찾을려고
차로 사파리 안하고 도보로 하는데 괜찮은 픽 애들 찍어두고
여러번 돌고 거기 좀 홍진영 필나는애가 있어서
그애한테 들어갈려고 하는데 안된다고 거부를 하네요^^ 여러번 사파리를 해서 저를 이상한사람으로 본건지...^^;
자기가 받고 싶은 애만 받는건지 참나.....
머 저야 돈 굳어서 좋지만 요즘은 창녀가 사람가려가면서 장사하는시대에 그렇게 비싼돈주고 가야하나 싶네요.
저러니 용주골이나 사창가가 망하는거 같습니다.
요즘 거기 돈도 올랐겠다.자기가 받고 싶은애만 할거면 그렇게 유리관이 있지말고 오피를 하지 쩝;;;
그래도 아직까지 사람많은거 보니깐 ...
아무튼 아예 다시는 가지 않을거 같네요..
위로 드립니다.
별 또라이가 다있네요 ㅋㅋㅋ
뭔 관리릍 하라는 건지?
그냥 호객용 DP상품인걸까요
사람진짜 마나영
덜덜덜 대체 어떤년이길래..
주말이나 그러지 평일은 파리 날려요.. 홍진영삘이면 제가 본 애 같은데 거부는 안하든데.. 신관 쪽 애 아닌가요? 갈색머리 하고.
혹시 사거리쪽 있는 애 아닌가요? 검정색 머리 길고? 오늘 본애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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