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온라인으로 장사하는 업종들
예전보다 아가씨들 마인드가 많이 달라진것처럼 느껴지거든요.
오래전에는 마인드 안된애들이 들어오면 교육?도하고 안되면
내보내기도하던 업소도 있었던걸로 알고있거든요.
온라인으로 손님들이 정보를 공유하다보니
안좋은애 때문에 업소이미지 망가질까봐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요.
제 경험상으로는 다양한 사람들이 후기가 있는 여자는
제타입이 아니더라도 뭐라도 하나 괜찮은부분이 있는데
몇번 후기 적거나 없는 아가씨들 보다 보니까 왜 후기가 없는지라고 생각하게되고
후기적은 업소도..
특히 한국여자들이 더 별로인경우가 많더라구요.
태국애들이나 남미애들 우리나라보다 경제적으로 잘살지 못하는애들은
버는 금액이 자기나라 기준으로 버는금액이 훨씬 높은 금액이라 그런건지 ..
어이없는애들도있지만 비율로 보면 훨씬 적은거같아요 제경험상으로는요.
코로나때문에 돈벌기도 어려운데
그냥 받아먹는거같아서 기분이 안좋네요.
개인적으로...후기는 사람선택에 큰 영향 받지 않아요.
여탑도, 많이 글을 보다 보니...이제 광고후기 광고성 후기 같은게 가려지고요.
그냥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인듯
전 후기 많다기보다 있는쪽을 봅니다.
계속 보다보니 작업 후기도 보이고, 작업닉도 보이고
그런거 다 빼고 후기 봤을때 제 취향일 것 같다 싶은 애들을 봐요.
그나마 프로필만 보고 갔을때 보다는 내상 확률이 적은것 같아요.
후기는 그냥 참고용이죠 후기에 잘써있다고 다믿을 수 없습니다. 저는 최근에도 휴게텔에 참괜찮은처차자라고 말머리까지 따로 올라온처자한테 내상 지대로당했으니깐요
아무래도 후기 있는 쪽을 보는데,
가라후기들이 정말 넘쳐나죠.. 특히 타이 휴게쪽, 백마오피쪽 심하고요...
관심법으로 보면, 보입니다...
실사 있는 후기 같은 경우로 함 보시고 가시는게...
실사도 결국 얼굴 안까는거니... 폭 맞을수있지만...
결국 많이 다녀 내공 쌓여야 할듯 합니다.
갠적으로도 후기를 좀 쓰는데, 아무래도 원가권, 무료권은 나쁘게 적지 않는 룰이 있어서...
저두 별로인 언니는... 글 사이 사이에 뉘앙스를 적어놓는데....
그걸 잘 인지 할지는 모르지요...
글구, 개취라 정답은 없는것 같긴해요...
전 슬림 언니에 꽂히고 가끔 육덕언니 취향이라...(육덕이라도 이쁨 콜~)
좋다는건 패스. 안좋다는건 봐요
일단 후기자체를 잘안믿어서 보지도않게됨
내상 제대로 당했죠
하지만 참고는 될듯해요
후기없다고 즐달도 아니니까ㅡ요
에이스급들은 후기 못쓰게 하지 않나요?
후기 많으면 진상 손님들 몰려오거든요 ㅋㅋ
특급 에이스들은 대부분 숨겨놓고 혼자보지요..
후기도 없이 풀마감 치는 처자들이 특급 에이스죠..
후기 없는처자만봄 수위오버가만아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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