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초에 처음 봤을때는 그렇게 끌림이 없었음
유일하게 끌렸던게 데뷔초 여러 작품 찍을 동안 다른 배우들과는 달리
남배우가 사정할때 입꾹 닫고 청소페라 안했던거
그때 표정이 엄청 도도해 보이고
다른 애들이 다 하는걸 얘는 도대체 언제 할까
궁금해서 얘 작품을 계속 보게 됨

대충 이런 표정
뭔가 수동적이고 표정에서
딱 하기 싫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근데 난 이게 오히려 더 좋고 꼴리더라


그 이후 AV열심히 찍으면서 4년제 대학 졸업을 인증했는데
그때 데뷔 초반에 왜 그렇게
도도한 표정을 지었는지 이해가 가면서
여대생이 학교다니면서 AV찍었다고 생각하니 더 꼴림

그리고 소속사 사장이 심각한 병 걸려서 병원에 있을때
아이자와 미나미도 휴식기를 가졌는데
그때 병문안 열심히 다니는 모습을 보고
또 다른 매력을 알게 됨

이후 휴식기를 마치고
복귀를 했는데
이전과는 달리 더 능숙하고 적극적인 배우로 변한 모습 보고 감동함...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