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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관수술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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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계획은 없고

     

    질싸의 쾌감과 성욕을 살아있고,

     

    마음은 편하고 싶고 등등

     

    근데 이거 수술 후 휴우증이나, 통증이나

     

    혹은 비경험자는 모르는 단점들이 어떤게 있을까요??

    댓글18

    강북1 · 2021.01.04 18:15:21
    수술하고 뻐근한거 말고는 최고죠

    질싸 전문으로 !!
    미스터노바디 · 2021.01.04 18:21:20

    정작 하고나서도

    처음보는 업소녀나 원나잇녀들은 안믿는다는게 함정임.

    특히 필콘녀들...

    어찌어찌 질사에 성공해도

    본인은 떳떳하나 주작러라는 비난을 피하긴 힘듬. ㅎㅎ

    저는 미혼이지만 묶었습니다.  부작용 없음 성욕감퇴 없음.

    묶은지 9년차...

    유흥을 위해 하신다면 비추 

    가족계획이 완성단계라면 강추입니다. 

    69군단장™ · 2021.01.04 21:24:06

    댓글 감사드립니다^^

    엉짱매냐 · 2021.01.04 18:33:52

    비슷하시네요. 저도 미혼에 수술.

    여자 만날때 결혼 계획이 있는 여자들 만나면 오픈하기 쉽지는 않습니다.

    어느정도 나이있고 결혼생각 가족생각 없다. 나랑 사귀면서 즐기자.

    그래도 어장에 고기들 풍부하다면 대 만족입니다.

    Hope1234 · 2021.01.04 18:36:26

    제 친구가 그거 수술하고 맘껏 노콘질사하는데, 정작 애기 갖고 싶을 때 난감하더군요.

    수컷의 자연본능도 고려하십시오.

    힐링할래 · 2021.01.04 18:41:52
    69년생이면 안해도되죠
    CooL~ · 2021.01.04 18:43:47

    미혼이라면 절대비추, 기혼이고 자녀계획 없으시다면 강추.

    수술시간 30분에서 1시간, 통증은 그냥 아랫배 뻐근함정도, 수술후 바로 일상 복귀, 1주일이면 섹스 가능하고,

    2-3개월정도까지 피임하고 섹스하시다가 정자검사 받고 무정자 확인되면 그때부터는 자유입니다ㅎ

    검사내전 · 2021.01.04 20:55:20

    예전 어느글에서 묶을때 굉장히 아프다고 하던데...

    그냥 아랫배 뻐근한 정도인가요? 궁금궁금

    CooL~ · 2021.01.04 23:35:21

    정관수술은 묶고 자르고 지집니다, 근데 묶을때 아플정도면 자르고 지지면 기절해야죠ㅋㅋㅋ

    국소마취하고 피부 째고 정관 당기고 다시 마취하고 절개하고 지집니다.

    뻐근한 느낌은 제가 알기로 정관을 당길때 복부쪽이 아주 잠깐 조금 욱신한 느낌이 두번(정관이 두개) 드는데 크게 느껴지지도 않아요.

    걱정 마세요. 통증대문에 정관수술을 주저하는건 말도 안되요, 해보시면 알겁니다^^

    참고로 2주전에 정관수술 받고 지금 섹스 잘만하고 있습니다ㅎ

    검사내전 · 2021.01.05 01:38:53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달달한라떼 · 2021.01.04 19:16:03
    수술한지 오래되었는데 단점은 없어요.
    중간에 콘돔 안끼워도 되고 그냥 싸도 돼니까 시원해요 ㅋ
    두리도수짱 · 2021.01.04 20:09:26

    조절 잘 하셔서 질싸하지 마시고, 밖에다가 싸시면 되죠 ㅎㅎ

    마포맨™ · 2021.01.04 20:47:09

    아무 걱정없이 물을 줄수있는 장점

    수술을 했는데 어떻게 했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그만큼 통증이나 느낌은 없습니다..기분만 좀 쪼이는듯했던거 같은데

    일상으로 돌아보면 금방 잊습니다 추천~

    로타로타 · 2021.01.05 02:01:59

    미혼이시라면 비추요.

    머 결혼 생각이 없으시면 비추라고 까진 못하겟네요

    exploer · 2021.01.05 09:38:15
    2020년 9월 수술했습니다.
    수술은 마취만 정말 아팟었구요.
    마취주사한두방만 참으면 그냥 무덤덤합니다.
    레이저로 절개해서 정관 당겨서 지지고 묶고 끝
    샤워하루안하고 한 3주정도 금욕적 삶 살았네요..
    일상생활은 바로가능하고 아랫배살짝 당김이 있었구요
    몇일후 무덤덤합니다. 그후3개월간 피임해가면서 즐겼구
    3개월두 무정자검사받고 질싸부담없이 합니다.
    고환만지면 정관 묶어논거 만져지긴하는데
    크게 뭐 불편함은없습니다. 자녀계획없으면 추천드립니다.
    저는 기혼에 추가 자녀계획은없네요 ㅎㅎ
    스타벅스 · 2021.01.06 00:58:07
    저도 고민인 터라 도움되는 글이네요
    하아암 · 2021.01.07 13:20:06

    저는 20년 10월에 수술했는데 마취주사만 아프고 시술중엔 아픈건 없더라구요 

    근데 저는 거의 2주 정도 아랫배가 땡기듯이 좀 불편함이 있긴 한데 이제는 아무 느낌도 없네요 

    이번달 말에 정자 검사 하는데 검사 끝나면 자유의 몸이 되겠죠 

     

    솔찍히 단점은 별로 없는거 같아요. 하고 나면 마음도 편하고 찍싸고 다녀도 부담 없구요 

     

    다시 복구하실 생각 없으시면 추천 드리고 혹시나 1%라도 자녀 생각이 드신다면 참으시길!! 

     

    나중에 다시 잇는 수술이 상당히 아프다고 들었거든요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이어도 임신이 안될가능성이 많아진다고 하네요 

    69군단장™ · 2021.01.07 22:09:12

    조언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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