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하는 여자와 섹스하면 기분 어떨까요?
Diagono ·
작성일: 2020.12.27 03:294,998292
참고로 저는 마약류를 일체 손대지 않습니다
알콜 매니아 입니다
지인이 하룻밤 100에 필로폰 하는 이쁜 처자와 호텔에서 잘수있게 해줄수있다고 그러는데
저는 그냥 섹스만 몇회 하다 나오고 싶은데
괜히 마약 테러 당했다가 인생 쫑칠수도 있을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도 들고...
고민이 많네요.
약쟁이 처자와 섹스는 어떤 기분일까 궁금하기도 한데...
그냥 술먹고 뻗은애랑 하는거랑 뭔차이임.. 같이 해서 몽롱할때 하면 좋다고는 하는데
님은 제정신이고 여자만 헤롱거리면 별로일듯 ㅋㅋㅋ
단,같이 약기운일때 느낄수있는 기분일겁니다.
여자 혼자 약기운이라면 그닥 좋지 않은 경험일겁니다.
호기심이 생길수도 있지만 그 제안은 그냥 거절하세요.
혹시라도 그 호기심에 마약을 해볼까?라는 생각은 더더욱
아니 1도 하지마시길....그 순간부터 님 인생은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이니....
한번정도 하는거는 뭐
본인이 마약 안하면되지
여자가 느끼는데 색다른 맛이지
님아 그 강은 건너지 않느거예요.
나중에 간... 훅 갑니다.
제가 볼때 그 소개해준 지인 몸이 좀 마른 편
아닌가요?ㅋ 그지인 멀리해야될 것같네요. 십에 팔.구는 무조건 약쟁이입니다.
한번 하는 순간.. 그냥 본인 인생은 전혀 다른 생을 사시게 된다고 보면 됩니다. 나락이란 표현이 적당하겠네요.
글고 필로폰은 같이 투약하고 섹스 했을때 최고지..상대만 했을때는?.. 뭐 상대만 해도 맘껏 가지고 놀수 있다는 점에선 괜찮긴 하죠.
할튼 무조건 안하시는걸 추천드려요.
?? 뽕이 환각제인데 난 제정신인데 약에 취해서 제대로 뭔지도 모르는 여자 데리고 놀면 재밋을까 싶네요
그런여자도 위험하지만 그런여자를 소개해준다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는것만으로도 위험해보이네요
알지만 말하면 뒤질듣 ㅠㅠ
그돈으로 뽕사서 그뇬도 좀주고 자기도 하고
그럴려고 그러는것 같은데요
집유 받으신건가요?
잘 모르셔서 말씀드립니다...
초기의 메스암페타민 중독자라면...
아마 밤새도록 하게 될 것입니다...
영화 사생결단에 대사 중 하나 입니다...
" 니 염산(메스 암페타민)보지 좋아 하면 * 대가리 다 녹는다 "
참고로 전 예전 해외에서 그런식으로 놀았던 지인을 한명 알고는 있습니다.
(마약 투여 하지 않은 일반 남성, 마약 투여 4개월째 여성의 관계)
우리나라도 마약류에 대해선 관대하지 않습니다.
체모검사 같은걸로 2년까지 투약결과가 남고, 현장을 안걸려도 주위에 하나 걸리면 줄줄이 관계자들 다 들어가요
*되요, 길이 아닌길은 가지 않는게
남자가 사정후에 그녀가 성에 안찬다면 고추 칼로 끊어갈듯 ㅋㅋ
그렇다면 제가 한번........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