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 같은 부류에서 제일 황당한일(짤은 레깅스)
체게바라(수진나은조현츄)™ ·
작성일: 2020.11.20 11:004,726163
50만원 짜리 지갑
5000원에 팔면서 하는말
''비싸게 주고 삿던 기억이 있네요''
이걸 1시간 후에 발견했을때 ..보니까 쌔거던데
하 진짜 기분 개더럽죠 ㅋㅋ
300만원짜리 차 50만원에 파는것도 몇시간후에 본적도 있어요
ㅋㅋㅋ 미추어버립니다 진짜 ㅋㅋㅋ
근데 진짜 저런 득템하면 며칠 밥안먹어도 배고픈줄 모릅니다 경험상 ㅋ

펌
쿵쾅이들 덕분에 직찍은 영원히 끝입니다 ㅠ
"체게바라"야~~~~~~~~~~~~~!!!!!!!!!!! 형 왔다.
형이 간만에 너에게 글을 적는 이유는 요즘에 니가 예전처럼 마음이 아픈거 같아 걱정되어 글을 적는다.
니가 사람들과 소통하는 창구로써 "여탑"이라는 존재가 크기에 다시 글을 재개한 걸 보았어도 글을 적지는 않았다.
이전 보다는 바른 언행으로 여탑인들과 소통하는 걸 보면 한편으로는 참 많이 기뻤단다.
그런데 요즘 들어서 또 예전처럼 상대방과 논쟁 할 때, 격떨어지는 표현으로 너의 증오와 분노를 표출하더구나.
얼마전 바람돌이333님의 유부녀 논쟁 대한 글에서 보여준 너의 언행을 보며
형이 참 마음이 아팠다.
우리 "체게바라"가 바른길을 이제 가는 줄 알았는데 다시 미천한 길로 가고 있어서 슬펐단다.
그렇지만 형으로써, 대한민국의 사회 구성원으로써, 너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해야겠다 결심했단다.
형의 글을 보고 니가 한번 니 자신을 되돌아 보는 길이 되었으면 한다.
바른 언행을 사용하며 건강한 여탑인으로 다시 태어나길 언제나 응원하겠다.
우리 "체게바라" 화이팅
추신 : 이 노래를 들으며 너를 위해 잠시 기도하마. 너에게 이 노래를 바친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 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 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태초부터 시작된 하느님의 사랑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열매를 맺고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함으로 인해
우리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태초부터 시작된 하느님의 사랑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열매를 맺고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함으로 인해
우리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너 재앙이 찍었다고 했지? 자살 추천한다
이런걸 꼭 본인의 정치적 생각을 같아 붙이셔야 되는지...
저는 이분과 아무런 관련도 없지만
댓글 내용을 일고나서 느낌은
정말 이 노래를 인용할 정도 인격이 되는지는 .......
난 한줄도 안읽었는데ㅋ
진짠가요? 왜죠?
아주 예전에 여탑에서 좀 놀다 1차 폭발 이후 떠났다가
작년부터 재가입해서부터 체게바라님 글을 자주 봤었고 지금도 종종 읽습니다 ㅎㅎ
그리 태클받을 글이 아닌듯 한데
tantra 님이 장문에 댓글과
솔직히 여탑과 어울리지 않는 갓스텔을 댓글로 남겨두셨기에.. ㅎㅎ
온전한 정신에 썼겠습니까? ㅋㅋ
글이 아니라 댓글을 봐보세요;;; 저도 이분한테 언행이 좀 보기 불편해서 댓글한번 달았다가 아주 그냥;;; 인성이 그리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앞으로 모든 글엔 저런짤이 반드시 올라갈겁니다 ㅋ
에휴 그지새끼 집안도 개씹그지집안이고 에휴 ㅉㅉ
바람돌이333 아뒤 깜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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