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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진료차 병원에갔다가 참..먹먹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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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요즘은 날도추워지고 사는게먼지 자꾸 깊게만생각이잠겨드네요

    5년차 당뇨라서 한달에한번가는병원에 도착하여

    순서를기다리는데 손님이거의없어서 병원안에티비를보고있는데

    10살안되보이는 여자아이와 엄마가 같이들어와서 쳐다보니

     

    아이도 얼굴이창백하고 엄마도 어디가 불편하신지 야위고 힘이없어보이시고

    그냥그런가보다하고 티비를다시보는데

    뒤에앉아서 둘이얘기를하네요 이런저런  본의아니게 들어보니 엄마도당뇨로인슐린주사

    아이도 유전적인지는모르겠으나 소아당뇨로인슐린처방 얘기를하더군요

    기분이참 안좋더라구요  저역시 같은처방을받는사람이라서

    조근히얘기하는데 엄마가 가판에서 떢복이랑 오뎅장사를하시나봅니다

    이런저런얘기를하는데 어린아이가 참 어른스럽더라구요

    엄마도잘챙겨주는듯하고 엄마가 요즘몸이안좋아서 몇일장사못하는데

    자기딸에게 아파서미안하고 아프게태어나게해서 미안하다고 둘이얘기를하더라구요

    딸아이는 걱정말라고 엄마먼저아픈거없어짐 그담에 자기도아픈게없어질꺼라고 웃으면서얘기를하더군요

     

    참..귀는뚫려있어서 얘기를다듣게됐는데 마음이찡하더라구요

    그리고하는말들은 이거저것사야하는데 돈이병원비빼고 11000원만있다고 

    엄마전재산이야 웃으며말씀하시는데

    에효...그말을듣고 순간 먹먹해지고 눈물이나더라구요

    그후 전 진료받고 나오서 약국으로갔는데 얼마있다 둘이약국으로들어오더라구요

     

    어쩔까 고민을했죠 제가 무슨성인군지도아니고 여유있는사람은 절대아니지만

    얼마안되지만 좀 도움을주고싶어서 약국을나온후 선물용으로가지고있던 모 마트상품권중 

    고민하다가 5만원권 두장을 꺼내서 기다리다 나올때 말을걸어서 아이가 참 어른스럽고 기특해서

    제가 상품권을 선물받은건데 좀 드리면 안되겠냐고 여쭤보니 예상대로이상한사람쳐다보듯이 보시더라구요

    그냥 저도 같은처방을받는사람이고 당뇨환자들은 의외로 잘먹어야하니 죄송하지만 그냥 받아만달라고

    말씀드렸죠 아니라고 절래손을흔들면서가시길래 제가드리고 나중에 장사하시는곳이어딘지 제가찾아가게된다면 

    그때 오뎅이나 한두개얻어먹겠습니다하고 아이손에 얼른주고 뒤로뛰어갔네요

     

    제가생각해도 참  ***같은 행동있지만

    그상황서 안그러고 나왔다면 자꾸 머리속에맴돌까봐

    이상한행동을 해버렸네요 

    나와서 횡단보도에서 기다리는데 혹시하고 뒤를돌아보니 들이절쳐다보고있네요 아후...어쩌나 위로그냥뛰어갈까하는데 

    둘이 절보고 계속90도인사를하시네요 3번정도..저도 같이인사를드리고 지하철역으로들어갔네요

     

    참..쓸때없는짓 쓸때없는행동이었을까요?

     

    전 50년이상을살면서 남도속이고 작은사기도쳐보고 사람마음 아프게도해봤고

    내욕심을채우려 별짓을다해봤습니다 그땐몰랐죠 이게부메랑이되서 나한테다시올줄은..

    당뇨로말이죠 5년전 당뇨로 거의죽다살아난생각을해보니 인과응보라는건 분명히있는듯합니다 

     

    이런도움으로 면죄부를 가질려고하는게아니라 그냥 저도어렵지만 저보다더 어려운사람들을 

    이유없이 도와주면서살아야겠다는 손발오그라는말씀을드리고싶어서요

     

    여긴여탑입니다 

    어울리지않는 얘기를올려서죄송합니다

    그냥 주절거려봤습니다 

     

    이르지만 한해마무리들 잘하시구요 항상건강하시고 

    꽃길만 걸으시길빌겠습니다

    식사하러가야겠네요 즐점하세요

     

     

     

     

    댓글216

    shxyhs · 2020.11.11 12:39:45

    동병상련이죠.. 힘들어본 사람이 아파본 사람이 남 아픈것도 알아요. 의외로 후원이나 기부하는 사람들 넉넉하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아마도그건 · 2020.11.11 12:40:20

    그러게말입니다

    흐흐흐777 · 2020.11.11 12:40:41

    복받으실거에요
    여탑이니..예쁜처자 만나실겁니다 ㅎㅎ

     

    아마도그건 · 2020.11.11 12:41:18

    감사합니다 흐흐님도 여복이항상따르시길

    뽕피리리 · 2020.11.11 12:40:50
    우와~멋지네요~ 보지 찾는 싸이트지만 훈훈하고 좋네요
    아마도그건 · 2020.11.11 12:41:55

    저도 이런얘기올리면 욕먹을까봐 고민고민하다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루터스11 · 2020.11.11 12:41:06
    멋지십니다..최고 ㅎ
    아마도그건 · 2020.11.11 12:42:14

    별말씀을요  감사합니다

    할건먼저하고놀자 · 2020.11.11 12:43:50

    추천드립니다.

    여탑이 아무리 물고 빨고 박고하는 숫컷들의 놀이터지만 이렇게 훈훈한 미담도 좋습니다.

    마음이 가서 베풀 수 있으면 베풀며 살아야지요.

    속이 깊은 아이같아요

    아마도그건 · 2020.11.11 12:46:39

    감사합니다 윗분말씀처럼 정말 동병상련이었어요..그냥지나칠수가 없었네요

    고미다카 · 2020.11.11 12:45:19

    제가 다 감사하내요....좋은 오후되세요~~^^

    아마도그건 · 2020.11.11 12:47:16

    감사합니다정말

    뿌리깊은 남근 · 2020.11.11 12:46:47
    훌륭하십니다. 칭찬스티커 보겠얻 아저씨한테 받아가세요
    아마도그건 · 2020.11.11 12:48:04

    네^^감사합니다

    컴백초콜렛밀크 · 2020.11.11 12:47:02

    잘하셨어요ㅎ 그 모녀에게나 님한테나 그돈 백배의 가치는 한거 같네요 

    아마도그건 · 2020.11.11 12:47:45

    그랬음 정말 좋겠네요..감사합니다

    한국남자 · 2020.11.11 12:47:37
    참으로 훈훈한 이야기입니다.
    아마도그건 · 2020.11.11 13:08:22

    감사합니다 즐점하셨나요?

    배틀필드 · 2020.11.11 12:49:44

    추천합니다 맘이 따뜻하신분같아요

    선뜻 그렇게 하기도 힘든데 말이죠

    아마도그건 · 2020.11.11 13:08:47

    감사합니다 망설였습니다

    기쁜우리젊은날 · 2020.11.11 12:50:01

    따뜻하신 분 이군요.. 님도 얼른 좋아지시고, 의약이 빨리 발전하여 완치되시길 바랍니다~

    아마도그건 · 2020.11.11 13:09:07

    저도정말그랬음좋겠네요 감사합니다

    후장파괴자 · 2020.11.11 12:50:15

    좋은일 하셨네요. 존경스럽습니다

    아마도그건 · 2020.11.11 13:09:26

    별말씀을요 감사합니다

    부랄탁 · 2020.11.11 12:52:09

    충분히 그 마음 이해합니다. 같은 상황은 아니지만 아이가 태어난 후로 길에서 잠깐 스쳐가는 아이들만 봐도 그냥 지나치지를 못합니다. 솔직히 결혼을 한 후에도 와이프와 가족으로 묶여 있기는 하지만 맘 깊은 곳에서는 제가 제일 우선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태어난 후로는 그 마음이 정말 거짓말처럼 바뀌었습니다.... 아마 비슷한 마음이지 않을까 합니다. 날도 추워졌고 건강 잘 챙기시길 빌어드립니다.

    아마도그건 · 2020.11.11 13:09:47

    맞습니다 부랄탁님도 건강잘챙기시구요

    절화반류 · 2020.11.11 12:55:13

    짤방도 없는글 슥 내릴까하다 읽었는데 추천 박고 갑니다

     

    아마도그건 · 2020.11.11 13:10:06

    짤방을못올려서 죄송합니다 감사드리구요

    not-love · 2020.11.11 12:56:37
    용기내서 잘하신 일 입니다~
    아마도그건 · 2020.11.11 13:10:22

    감사합니다 식사잘하셨나요?

    greengreen · 2020.11.11 12:58:03
    잘하셨어요. 그게 사람 사는 세상이죠. 아무리 여탑이지만 간만에 훈훈하네요.
    아마도그건 · 2020.11.11 13:11:47

    감사합니다 저도 댓글들을보니 훈훈합니다

    Serpent · 2020.11.11 12:59:08

    잘하셨습니다. 다만 쓸때 없는이 아니고 쓸 데 없는 다음엔 제대로~

    아마도그건 · 2020.11.11 13:12:08

    네^^잘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콩티지빈 · 2020.11.11 13:05:19
    잘하셨어요...복 받으실것입니다

    기운내시고 건강하게.....깨끗한 민간인처자 노콘 질사 하시기를...기원할게요
    오고송 · 2020.11.11 13:06:08

    멋있으세요! 그럴만한 용기를 내는게 참 쉽지 않은데 말이죠. 

    박수쳐드립니다. 짝짝짝!

    존김 · 2020.11.11 13:10:24
    멋쟁이! 박수! 짝짝짝짝! 수고 하셨습니다.
    늑대닷 · 2020.11.11 13:12:11
    이런말이 어울릴지 모르겠지만.
    감사드립니다..
    꼭 복받으실겁니다.
    대박날거야 · 2020.11.11 13:13:00
    유흥싸이트지만 다 사람사는곳이에요 정말 따뜻한글이네요 복 받으실거에요
    바람도사님 · 2020.11.11 13:20:31

    성인군자가 아닌 이상에야 항상 착하지 못한거에 대해서 죄송스런 마음을 가질 필요없고 악인이 아닌 이상 살인이나 강도, 강x과 같은 극악스런 잘못이 아닌 소소한 잘못에 대해 양심의 가책까지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잘못은 되도록이면 안하려고 노력해야하고 좋은 일은 매번은 아니더라도 글쓴분처럼 간혹 착한일 하고 싶은 기분이 들때 부담없이 하시면 나중에 죽어서 염라대왕을 만날때쯤이면 착한일과 잘못한 일이 평균에 수렴해서 크게 칭찬은 못받더라도 크게 꾸중들을 일은 없을 겁니다. 나뿐만이 아니라 너도 나와 같습니다. 그러니 잘못해서 아프다는 생각은 마시고 좋은 일을 하셨으니 기분 좋은 느낌으로 행복함을 느끼셔서 통증이 사라졌음 좋겠네요. 

    필핀논바닥 · 2020.11.11 13:21:36
    여기도 사람사는 향기가 있어야죠.
    좋은 겸험담 감사합니다!!!!!
    달님의 달림 · 2020.11.11 13:29:24

    마음 편한대로 하시면 됩니다. 누구에게 해가되는 행동이 아니니...^^

    박양이조아요 · 2020.11.11 13:31:51
    주작주작주작
    체게바라(수진나은조현츄)™ · 2020.11.11 13:49:20
    그분 같은데요 ㅋㅋ
    박양이조아요 · 2020.11.11 13:51:13
    그분이면 누규? ㅋㅋ....
    체게바라(수진나은조현츄)™ · 2020.11.11 13:52:20
    아실것 같은데요 ㅋ 암튼 전 그분에 한표 던집니다 ㅋ
    박양이조아요 · 2020.11.11 13:55:37

    와오 = 아마도그건
    이거죠? ㅋㅋㅋㅋㅋㅋㅋ

    와오 그넘은 짤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체게바라(수진나은조현츄)™ · 2020.11.11 14:08:56
    와오? 그분도 별4개였나요? ㅋ
    박양이조아요 · 2020.11.11 14:14:59

    헐 이등병 이였는데요 ㅋㅋㅋ

    이중닉일수도 ㅋㅋㅋ
    주작전문 과대망상증 환자였죠 ㅋㅋ
    여탑 수준들이 밑바닥이라 주작에 잘속죠 ㅋㅋㅋ

    쪼여-줘 · 2020.11.11 13:35:37
    뻘글 같은데 댓글이 많아서 들어와보니
    이런 이야기네요.
    상품권이라도 있어서 다행이네요ㅋ
    동네아재 · 2020.11.11 13:35:46

    꼭 맞지는 않지만 경험상 주변을 보면 뿌린만큼 거두기도 합니다 ㅋㅋ 복 받으시길

    럭셜맨 · 2020.11.11 13:47:38
    외세에 침략 허벌라게 많이 받고
    일제에 노예처럼 당하며 살고,
    전쟁으로 모든걸 잃었던 한국사람
    특유의 인정이란게 있죠.
    나눔의 정과, 측은지심.
    근데 적지않은 시간동안 살아보니,
    끝까지 책임짓지 못하면 남의
    삶에 순간 개입하는건 오히려
    상대에게 독이 되는 경우가
    다반사더라구요.
    그저 인간은 주어진 틀 안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가는게
    맞는거란 생각을 많이 합니다.
    체게바라(수진나은조현츄)™ · 2020.11.11 13:50:19

    일제에 노예처럼 살았던 자료가 있나요?

    혹시 조선시대 관리들 양반들 하고 왕족 하고 헷갈리신건 아니죠?

    박양이조아요 · 2020.11.11 13:54:01

    일제강점기 전에 조선인들은 양반들에게 노예로살았는데
    먼개소리여? 역사를 똥또간 에서배웠나?
    전국민의 50%가 노예였던 세계 역사상 유례가없던 나라가
    조선인데 먼 미친소리여? ㅉㅉ

    노예를 해방시킨것도 일본이였고 그짝놈들 들으면

    거품물듯 ㅋㅋㅋㅋㅋㅋㅋ

    Himalaya · 2020.11.11 13:49:15
    인생의 절반 젊은시절은 양아치로 사셨더라도 아직 인생의 절반이 남았습니다 선생님 근본이 나쁜 사람 아니고 선한 본성을 가진 자이니 남은 절반의 인생을 누구보다 가치있게 사시고 떡도 많이 치시길 기원합니다 선생님 작은 선행이 그 모녀에겐 평생의 좋은 기억이 될 것이고 딸아이는 분명 세상을 비관이 아닌 긍정으로 바라보며 열심히 공부하고 훌륭한 사람이 될 겁니다 몇십년 후 tv에 나오는 어느 유명인사 여자가 선생님이 도와준 그 어린 여자아이일 수도 있어요 결국 사람을 구하는 큰일을 하신 겁니다
    야새오가미 · 2020.11.11 13:50:09

    글을 읽는 저도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훈훈하니 너무좋네요. 복받으실거에요~

    깜장운동화 · 2020.11.11 13:51:17

    멋진 마음씨 칭찬 합니다 ^^

    전나리 · 2020.11.11 13:51:27

    복받으실겁니다.

    건강 유의 하세요.

    만원쏭1 · 2020.11.11 13:54:19
    멋있습니다 최고
    미용티슈 · 2020.11.11 13:55:45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좋은일 멋져요.
    꼬르륵12 · 2020.11.11 14:01:59
    저도 같은 행동 했을듯 해요
    님의 선행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신대륙 · 2020.11.11 14:03:10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여탑인이 되자구요^^

    아름답습니다...^^

    발정났냐 · 2020.11.11 14:11:27

    여탑에서 마음 따뜻한글이 있네요. 박수치고 갑니다

    지금만나러가요 · 2020.11.11 14:11:49

    훈훈한 소식을 들으니 간만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좋은 일을 하신 만큼, 작성자님에게도 다시 좋은 일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터프쌈꾼 · 2020.11.11 14:14:09

    좋은일 하신 맘큼 배로 보답 받으실것 같습니다..쌀쌀한 날씨에 마음이 훈훈해지는 글이네요..

    포경왕자 · 2020.11.11 14:14:21
    이런게 사람 사는 맛이고 같이 사는 사회에 대한 기대 및 즐거움이죠. 복 받으실 겁니다. 잘하셨어요. 1따봉 드립니다.
    쌍봉69 · 2020.11.11 14:16:40

    멋지십니다

    잘하셨어요

    강남사랑 · 2020.11.11 14:26:26
    맘은있어도 잘 행동하기힘든법인데 참 좋은일하셨습니다!최곱니다. 항상건강하세요~~
    매직케이 · 2020.11.11 14:29:42

    "제가생각해도 참  ***같은 행동있지만

    그상황서 안그러고 나왔다면 자꾸 머리속에맴돌까봐

    이상한행동을 해버렸네요"

     

    이부분에서 공감이 확 오네요

    저도 그냥 지나친적이 있는데 자꾸 머리속에 멤돌았어요

    그때 그냥 지나치치 말았어야 했다는 결론이

     

    님은 아주 잘한 행동이였다고 생각됩니다

    추천 꾸~~욱

    왕굳이 · 2020.11.11 14:36:37
    이형님 진짜..?추천 쾅
    Luckyforever · 2020.11.11 14:55:33

    멋있습니다. 

    이어 · 2020.11.11 15:00:37
    잘 하셨네요
    짝짝짝~~
    참쐬주 · 2020.11.11 15:07:36

    혈당 잡는 제일 좋은 방법은 간혈적 단식 입니다.

    책~ "환자혁명" 이나, 다른 건강지식들을 살펴보면, 혈당 잡는 제일 좋은 방법은 굶는거라고 하더군요~

    혈당을 잡지 못하면, 당뇨병도 오고, 당연히 살도 같이 찐다고 합니다.

    당뇨병의 마지막은 눈의 변화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때 까지 가지 않게 몸 관리 잘 하셔야 합니다.

     

    탄수화물을 드실때 식이섬유를 함께 그리고 많이 드시면~ 탄수화물이 당으로 바뀌는걸 억제하니깐~

    탄수화물이라고 다 안 좋은건 아닌데, 제일 안 좋은 탄수화물은 정제 탄수화물~

    과일도 멀리 하셔야 하고~ 

     

    돈을 기분좋게 쓰셨으니,, 어디서,, 다른 돈이 들어 올겁니다. ^^

    사정해도될까요 · 2020.11.11 15:13:55

    요즘 여탑에 **같은 새끼들이 넘처나서 글도 보기 싫은데 이런글도 있네요. 정상적인 사이트 입니다. 여탑도 떡치고 노는 

    옛날에 한량이 노는곳인데 언제부터 인가 여탑이 양아치 새끼들이 많아졌는데

    간만에 좋은글 봤습니다. 남은생 작게나마 주변에 도움 주면서 살면 더 행복해지실 겁니다.

    발싸믹 · 2020.11.11 15:40:10

    진정한 기부란 이런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 ^^

    노콘질사 · 2020.11.11 15:46:52
    여탑에서 처음 추천했다.
    프리랜서 · 2020.11.11 15:51:31

    님의 행동에 박수드립니다. 훈훈하네요~

    The티왕 · 2020.11.11 15:55:51

    훈훈해 지는 이야기네요...

    당뇨 이겨내시길 바라며..^^

    무량수불 · 2020.11.11 15:56:27

    여기도 사람사는 곳입니다 ^^

    단지 여자와유흥을 조아라하는곳이지만요^^

    좋은일 하셨습니다^^

    Dynamite · 2020.11.11 15:56:55
    가슴 훈훈해지는 이야기네요
    추천 놓고가요
    자플갱어 · 2020.11.11 16:05:43
    이 형 머쨍이네
    지존@ · 2020.11.11 16:06:49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란테르트앤데로드 · 2020.11.11 16:19:30

    멋지시네여^^ 행동으로 옮기는게 쉽지는 않았을텐데 잘하셨습니다. 

    다크시디어스 · 2020.11.11 16:22:29

    저도 추천 꾹 ~ 선한일을 하셨으니 꼭 엘프 만나시길 기원 합니다.

    항상 여복의 포스가 함께하시길~

    ma세라티 · 2020.11.11 16: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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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오딸러 · 2020.11.11 16:26:38
    떡볶이 좋아하는데
    팔아주고 싶네요
    무늬 · 2020.11.11 16:27:14

    정말 잘 하셨습니다.

    저는 행동으로 못하더라구요.

    오야붕 · 2020.11.11 16:38:33
    정말 잘 하셨습니다
    복 받으실 겁니다
    마당발11119 · 2020.11.11 16:40:48

    박수 짝짝짝, 당신 같은 분때문에 세상이 아름다워 질 수 있는 것입니다

    빨간운동화1 · 2020.11.11 16:43:15
    아이고 죄송합니다 추천누른다는게 신고를 잘못눌렀네요 ㅠ 추천 다시 눌렀어요
    갓바이미 · 2020.11.11 16:48:34

    아마도 그건님의
    초겨울을 녹이는 따스한 인간미와 배려에
    경의를 드립니다!!
    한량과 노류장화 퇴폐지하경제 유흥사이트지만
    아마도 그건님 같으신 따스한 맘씨의 선한 사람이 있어
    가슴 뭉클합니다!!! 꼭,복받으실 겁니다**

    SHAPA · 2020.11.11 17:28:04

    잘하셨네요. 형편이 그렇다면 나중에라도 장사하는데 찾아서 방송사 같은데 제보라도 하면 어떨까요?

    도영 · 2020.11.11 17:34:46

    맘따뜻해지네요 감사합니다

    인생은 즐겁다 · 2020.11.11 17:41:03

    최고십니다. 

    저라도  지갑에 있는 돈을 주고 싶었겠어요 

    그런 용기가 있을지 모르지만요  ...........

    네트워크9 · 2020.11.11 17:42:13

    정말 잘하셨습니다  

    님도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쌈돌이 · 2020.11.11 17:52:28
    추천이 많은 이유가 있었군요..잘하셨습니다..너무너무 잘하셨습니다..저도 그런 기회가 온다면 동참하고싶네요
    블루마린ㅋ · 2020.11.11 18:00:15

    같은 당뇨인으로 좋은일 하신겁니다

    벨바톱 · 2020.11.11 18:02:44

    멋진 일을 하셨네요

    순수한년 · 2020.11.11 18:20:38
    훌륭한 일을 하셨네요. 행동으로 옮기기가 쉽지않죠.추천밖에 못드리는게 부끄럽군요.
    쉰컨 · 2020.11.11 18:29:35
    여탑도 사람들 노는 곳이고 사람냄새가 있는 곳입니다. 잘 하셨고 글 잘 올리셨습니다.
    덮쳐보니처제 · 2020.11.11 18:34:21
    좋은 일은 할까 말까 갈등할땐.. 무조건 해라~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잘하셨네요.
    여탑이 막혀서 한동안 못들어오다 오랫만에 왔더니 이런 좋은 글을 보네요~^^
    flashnnn · 2020.11.11 18:37:28
    참, 용기있으시고 잘 하셨습니다~~.ㅎㅎ
    훈훈한 글에 추천 깊게 박아드립니다~~~.
    호야121 · 2020.11.11 18:57:11

    잘하셧어요...용기내서 작은사기친사람한테가서 용서도 구해보시길  맘아프게한사람한테도 사과하구요 

    아이보리 · 2020.11.11 18:57:36

    어렵지만 저도 도왔을겁니다 잘하셨습니다 

    검사내전 · 2020.11.11 19:05:54

    글에도 쓰셨지만 모든 일들은 부메랑처럼 돌아온다고 하셨죠?

    님은 오늘 하신 일이 엄청 큰 부메랑으로 변해 다시 돌아 올 것입니다.

    최근에 봤던 그 어떤 이야기보다 감사하고 내 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운 이야기였습니다.

    제가 더 고맙습니다.

    † 나쁜남자† · 2020.11.11 19:20:57

    만약 저였다면 마음속으로 생각만하고 용기내지 못해 행동으로 못 옮겼을거 같습니다.

     

    정말 잘 하셨어요!!!

    쿠쿠198100 · 2020.11.11 19:29:00
    멋지십니다 비추 신고누른사람은 쪽베인건가요ㅠ
    tantra · 2020.11.11 19:38:31

    세상 살다보면 나쁜 짓도 하지만 

     

    세상 살면서 좋은 일도 하는게 

     

    인생인거 같네요.

     

    잘하셨어요. 좋은 의미로 칭찬해드리고 싶네요.

    희히힝 · 2020.11.11 19:40:08
    잘 하셨네요.
    가슴이 훈훈해지는 글입니다.
    與民快樂™ · 2020.11.11 19:47:07

    ingwa.jpg

    What goes around comes around

    king.gif

    보여아아 · 2020.11.11 19:52:59

    멋지네여~~~~오랜만에 흐믓해 집니다

    쭈우 · 2020.11.11 19:59:25

    용기내서 좋은일 하셨네요. 멋지십니다.

    조선비님1 · 2020.11.11 20:12:23

    정말 좋은일 하셨네요. 용기있는 행동에 존경을 표하며 건강관리에 힘쓰시길

    나폴리 · 2020.11.11 20:26:25

    잘하셨어요. 좋은 세상이네요

    존잘러 · 2020.11.11 20:34:39

    헐 여기서 육체가 뜨거워지는게 아니라 마음이 뜨거워질쭐이야 ㅡㅡ;;;

     

    간만에 훈훈하네요

     

    잘하셨습니다.

    날강두우 · 2020.11.11 20:48:18
    짝짝짝. 훌륭하십니다
    탱자탱크 · 2020.11.11 20:51:18

    멋지십니다....정말 오랜만에 가슴이 훈훈해지내요

    페라가무 · 2020.11.11 21:05:04
    좋은 일을 하셨으니 분명 좋은 일로 돌아올겁니다~ ^^
    안줄래나줄래 · 2020.11.11 21:05:52
    본인의 맘이 편해졌으면 그걸로 된거죠 동정도 적선도 오지랖도 아니고 걍 님이 즐긴겁니다
    강남빨간우산 · 2020.11.11 21:41:39

    멋진 당신 행운이 따를겁니다

    말라파스쿠아 · 2020.11.11 21:46:35
    잘하셨으요
    그분들도 쓴이의 고마운 마음에 살아가는 힘을 얻었을겁니다
    하얀향기 · 2020.11.11 21:48:05

    대단하시네요..글읽으면서 저도 눈물날뻔 했습니다. 복받으실겁니다.

    네슬레스타벅스 · 2020.11.11 21:54:52

    언능 건강 회복하세요!

    디디엠 · 2020.11.11 21:54:59

    잘하셨습니다...멋지십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이었어요

    gg 전문파이터 · 2020.11.11 22:04:39

    좋은일 하셨습니다 복받으실 겁니다

    밥만잘먹드라 · 2020.11.11 22:24:57

    좋은일하셨네요 복받으실거에요

    밤의기쁨조 · 2020.11.11 22:29:09
    항상 좋은 일과 행복만 있길 빕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손만잡구잘께 · 2020.11.11 22:31:21

    혹시라도 분식집 위치 알면 나중에 알려주세요 가서 팔아주고 싶네요 분식 좋아하는 1인입니다~

    황금꼬추 · 2020.11.11 22:42:51

    엄지척입니다. 농담아니고 나중에 분식집 위치 아시면 꼭좀 알려주십쇼 직원들 몽땅 댈구가서 먹고오겠습니다.

    눈부시게 아름다 · 2020.11.11 22:43:15

    저도 당뇨약 복용하는 입장에서 남의일 같지가 않네요...그리고 그아이랑 엄마랑 아프지 말아야 할텐대....

    레기짱 · 2020.11.11 23:03:31

    간만에 따뜻한글을 보네요..

    전복주세요 · 2020.11.11 23:09:30

    이 분. 현재 여탑에서 가장 멋진분 아닐까요? 

    pmpo · 2020.11.11 23:11:05

    잘 하셨습니다. 남들이 뭐라고 해도 제가 볼땐 잘 한일, 칭찬 받을 일, 복받으실 것에 틀림없습니다.

    하이림 · 2020.11.11 23:12:11

    잘 하셨어요. 글 잘읽었습니다.

    ㈜하니™ · 2020.11.11 23:20:51

    잘하셨습니다.

     

    저보다 훌륭하신 분입니다.

     

     

    누가문을황현희 · 2020.11.12 00:09:51
    간만에 마음 훈훈한 이야기 듣게되서 감사합니다
    보리타노 · 2020.11.12 00:14:23

    멋지네요..복받으실 거에요!!!

    용산남 · 2020.11.12 00:17:15
    오십가깝게 살면서 경우는 다르지만 비슷한 마음의 갈등을 한적이 몇번 있었는데 용기를 내지 못해 지나고 나서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댓글에 갈등 할땐 무조건 해라! 이말이 가슴에 새겨지내요.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드래프트 · 2020.11.12 00:30:37

    오랜만에 따뜻한 글보니 좋네요

    쏘리순 · 2020.11.12 00:45:13
    참 따뜻해지는 얘기네요
    님도 건강챙기시고 이야기의 모녀도 건강유지했으면 좋겠네요
    복 받으실거에요
    키방회장님 · 2020.11.12 01:19:56

    복 받으실겁니다~^0^

     

    그리고 건강하시길...

    @하리마우@ · 2020.11.12 01:46:29

    좋은 글 간만에 봅니다. 늘 건강하세요

    네이년 · 2020.11.12 02:07:34

    마음만 있지 행동으로 하기 어려운일인데.. 정말 대단하시고 존경합니다.^^

    매그너스v · 2020.11.12 02:43:29
    이런일 용기 내기도 쉽지 않으셨을텐데.. 대단하십니다.
    복 받으십시오^^
    미쳐그냥 · 2020.11.12 02:50:30

    용기있는 행동 정말 멋지십니다.

    복으로 돌려 받으실 겁니다.

    셀럽no1 · 2020.11.12 03:17:12
    정말잘하셨네요!칭찬합니다! 운동하시고 건강도 좋아지실겁니다!
    캉베르만 · 2020.11.12 04:34:33

    멋지십니다 저도 얼마전에 파지줍는 할머니가있어서 3만원을 쥐어드렸는데 나중에 또 마주치니 손을 벌리던 일이 있었네유ㅎ

    크랙@ · 2020.11.12 04:39:20
    아 형님 진정한 테스 형 은 여기계셨군요
    ☆한량™ · 2020.11.12 04:47:49

    우리가 여자를 좋아하고 떡을 좋아하는거지 나쁜사람들 아닙니다..~! 충분히 여탑에 쓰셔도 될 이야기구요..잘하셨어요 멋지십니다..

    세우장 · 2020.11.12 05:29:21

    대단하시네요^^선행에 멋진 감동을 받았습니다.

    푸른횟집 · 2020.11.12 06:24:15
    하루종일 떡치는생각만하는제가 부끄럽군요
    제임스본드 · 2020.11.12 06:24:52

    동심 파괴하자면 저렇게 가난한 아이가 몸이 아프게 되면 배우지 못해서 좋은 직업 가지기 어렵고 결국 10년 후엔 여탑에서 아가씨로 만나게 되죠~ 그걸 또 맛나게 따먹는 우리들 ~~ 시대가 아무리 바뀌어도 몸 파는 아가씨들 사연 들어보면 다 아픈 사연들이 있죠 근데 그러면 따먹기 좀 그러니까 광어회 먹을 때 눈을 상추로 가려놓고 먹는 것 처럼 이런 데서 일하는 아가씨들은 돈에 미친 년들이라고 욕하면서 따먹는 것일뿐.. 요즘 취업이 너무 힘들다보니 취준생 아가씨들 빼고는 어쩌면 그 조차도 대부분 사연이 있는 아가씨들이 많죠

    돈키 · 2020.11.12 06:56:55
    무료권은 이런분들 주세요
    명도리 · 2020.11.12 22:30:05
    저도 동감입니다.
    늑대와함께밤을~ · 2020.11.12 08:03:50
    진짜 분식집 찾아가서 실컷 팔아주고 싶네요
    CooL~ · 2020.11.12 08:32:06

    아침부터 훈훈하네요, 분식집 어딘지 알고싶네요^^

    바삭바삭 · 2020.11.12 09:04:49

    아직 따뜻하네요 ^^

    달려줘 · 2020.11.12 09:07:07

    잘하셨어요 ~~

    님 덕분에 맘이 따뜻해졌네요

    세베지 · 2020.11.12 09:24:58

    이곳에서 첨으로 추천 해보네요.

    아침 부터 뭉클하기도 하고 기분도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왓따가오리 · 2020.11.12 10:15:47

    처음으로 댓글을 달게 만드시는군요~ 따뜻한 행동과 마음에 박수를 보냅니다~

    최시아 · 2020.11.12 10:28:50

    나중에 복 받으실듯.....몸 관리 잘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산천 · 2020.11.12 11:11:46

    죄송하긴 뭘 죄송해요?

    정말 잘 하셨어요.

    그런 착한 오지랖은 좋은겁니다. 복 받으실 거예요.

    잇힝임 · 2020.11.12 11:25:27

    저의 모친도 당뇨와 합병증으로 돌아 가셨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완쾌하시길 그래야 또 도움을 주시죠 수고하세요~

    할건먼저하고놀자 · 2020.11.12 11:32:47

    비추에 신고까지 누르는 사람들은 뭐죠?

     

    주작이란 댓글도 눈에 띄네요 

     

    참 나~

     

    주작이면 소설가 등단해야 합니다.

     

    사랑도둑푸 · 2020.11.12 12:21:14

    뭉클하네요. 참어른같네요.

    저도 50이되면 그렇게 되고싶네요 ^^

    건강잘 챙기세요!

    백암산 · 2020.11.12 12:40:54

    참 좋은 분이시오!!

    카카오프렌즈 · 2020.11.12 13:05:33
    좋은일 하셨네요
    돌상문 · 2020.11.12 13:37:43

    어딘지알면 팔아드리고 싶네여...

    X봉이 · 2020.11.12 13:56:05

    좋은일 하셨습니다.. ^^ 복받으실 겁니다.. ^^

    지글로 · 2020.11.12 14:18:18

    좋은 일 하셧네요.

    저도 그 아주머니가 하는 오텡과 떡볶이 파는데를 알고 싶네요

    지나가다 오뎅 사는걸로도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아따후달려 · 2020.11.12 14:18:22
    참 잘하셨소! 그래야죠. 그것이 우리네 사는 맛 아니교.
    나도 50이요. 어쩌다 댁과 같은 일을 한번씩 겪는더. 그런 날은 어찌나 몸도 마음도 가벼운지. 암튼 참 잘하셨소.^^
    스푼2 · 2020.11.12 16:20:43

    그래도 여탑인들이 참 인간적임을 간접적으로나마 인증받은것 같아서 마음이 짠합니다.

    정말 좋은일 하셨습니다

    관짜 · 2020.11.12 16:29:57

    글을 읽으면서도 맘이 짠하고 눈가가 촉촉해지네요. 정말 잘하신거고 그래야 내 마음도 편안하다는 것에 백번 공감합니다. 더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빌게요. 잠시나마 마음 따뜻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우11 · 2020.11.12 17:27:28

    가슴이 저도 먹먹 하네여

    ferrari black · 2020.11.12 17:44:25

    멋진분이군요!

    진격의관우 · 2020.11.12 18:10:42

    감동이고 행동하신거에 존경합니다. 

    자강 · 2020.11.12 18:27:15

    충분히 훌륭하십니다...건강 관리 잘하셔서 내년부터는 당뇨에서 벗어나

     

    여복충만 받으시길 바랍니다~~

    선녀와나묶어 · 2020.11.12 19:07:28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자성어중에 하나가 새옹지마입니다.

    세상 돌고돌아 오늘 베품이 다시 본인에게 돌아올것입니다.

    바나나123 · 2020.11.12 20:45:36

    글 읽는 제가 다 감사하네요. 좋은일 하셨습니다! 복 받으실겁니다! 

    더재미 · 2020.11.12 21:07:11
    Wow~ Good jod 멋있어요 !!!
    잊혀진헥토르 · 2020.11.12 21:25:50

    좋은 일은 돌아 오는 법이랍니다. 정말 멋지십니다.

    순순순 · 2020.11.12 22:32:11

    멋지시네요!!추천드리고갑니다..

    쉑시가이123 · 2020.11.12 22:37:53
    여탑에 참 훌륭하신분이 많으시네요ㆍ복받으실겁니다ᆢ
    싸딕 · 2020.11.12 23:16:13

    이웃사랑 실천하는 삶  복받으실 꺼에요

    베세토 · 2020.11.12 23:23:22

    분식집 꼭 궁금하네요

    갈색키스 · 2020.11.13 03:27:16

    여탑인들도 사람입니다 ^^ 멋지십니다!!! 

    징거버거 · 2020.11.13 15:28:10

    형님 같은 분들이 많아야 좋은세상이 올꺼같습니다.

    병에는 신분도,재력도,권력도 가리지않고 찾아온다고하지만 

    왜항상 힘들게사시는분들에게 더 많이 올까요 

    저도 한떄 인생 바닥까지 내려가봣고 빛만 1억정도 있을떄 정말 살기 싫고 죽고싶다해서 정신차리고 몸뚱이라도 멍쩔하니 돈벌자 했는데 

    그떄마침 몸뚱이마저 여기저기 신호가 오더라구요 이러다 진짜 몸뚱이마저 망가지면 안된다고생가해서 더 독하게 마음 먹고 병원도 잘다니고 해서 지금은 그럭저럭 삽니다 그 모녀분들 도아주시는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병원비뺴고 전재산이 11000원 이면 정말 우리들 한끼 식사하는돈이잖아요.. 근데 그분들에게는 전재산이 되어버리니...

    떡뽁이 집이라도 알려주시면 큰돈은 아니더라고 오만원 십만원 드리고오고싶습니다.

    그분들에게도 좋은일은 한번쯤 생겨야하잖아요 

    피터팬 ™ · 2020.11.13 16:20:53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갈비껍데기 · 2020.11.13 21:48:50

    힘내세요!!!! 

    역삼마니아 · 2020.11.13 22:09:42

    추천드립니다.

     

    님같은 분이 계셔서, 세상이 살만합니다.

    포텐선비 · 2020.11.14 01:12:06

    아직 세상은 따뜻한 곳인가 봅니다. ^^ 박수쳐드립니다~!!

    만지면커져요 · 2020.11.14 03:10:26
    아직 세상은 살만 삽니다 멋진 분이시네요
    macao박 · 2020.11.14 12:28:21

    댓글 처음쓰네요

    진짜 멋있는분이세요 글보고 저도 느끼기에 살아가는데 조금이나마 그 용기를 배워갑니다

    복받으실거에요

    베니스영화제 · 2020.11.15 06:29:08

    아침부터 눈이 찡해집니다 감사합니다 ~~~

    안양발발이 · 2020.11.15 11:19:47
    그와중에 신고한분은 또 뭐꼬
    타투 · 2020.11.15 15:49:03

    멋지신분 감동입니다.

    맛좋은 · 2020.11.16 11:18:59

    알고 있는걸 못하는상황이 많은데.

    마음먹은것을 실천하는 용기 멋지십니다.

    건강하시고 즐달하시길.. ^^

    우노꼬레 · 2020.11.16 12:29:17

    잘하셨고 멋지다고 생각 됩니다.

    그리고 건강해지시기를 바랍니다.

    살어릿낫다 · 2020.11.16 13:34:26

    음덕 입니다 남들한테 보여주려고 하는 허래허식 그보다 1000배  나은 일 하셨네요

     

    나한테야 10만원 뿐이지만 그사람들한테는  그몇배의 가버치 할거라 생갓 듭니다 

    살어릿낫다 · 2020.11.16 13:34:40

    음덕 입니다 남들한테 보여주려고 하는 허래허식 그보다 1000배  나은 일 하셨네요

     

    나한테야 10만원 뿐이지만 그사람들한테는  그몇배의 가버치 할거라 생갓 듭니다 

    바죠 · 2020.11.16 13:56:18

    아 정말 따뜻한분이세요  늘 엘프 만나서 즐달하시길

    우울한팽귄 · 2020.11.17 20:26:22

    아 이싸람이!~    

    나도 맘아프자나여 ㅜ,ㅜ

    아마도그건님 건강관리 잘하시고 늘 즐달하십쇼!!  

    시나가옥 · 2020.11.18 07:24:02
    잘하셨어요^^ 복받으실거에요
    절봉 · 2020.11.18 09:53:10

    정말 잘 하셨습니다!!!!

    굵은악마3 · 2020.11.18 21:37:48

    여탑이 이렇게 따뜻한 곳이군요

    짭프로 · 2020.11.19 01:14:54

    좋은 일 하셨네요 

    렌트 · 2020.11.19 18:06:11

    쉽지 않으셨을텐데 멋지십니다~ 건강하세요~

    김사장O · 2020.11.20 17:54:30

    좋은 일 하셨습니다

    가고자 · 2020.11.21 14:21:39

    좋은 일 하셨네요

    지멍이 · 2020.11.21 14:56:41

    그냥 지나칠수도 있는데 좋은 일 하셨네요

    foxy123 · 2020.11.21 21:10:50

    저도 박수 한번 거하게 쳐드릴께요. 정말 복받으실꺼에요

    벤조카인 · 2020.11.22 12:40:31

    간만에 여탑 접속했는데~

    눈가가 촉촉해집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꼭 건강해지세요

    슈퍼그랑죠 · 2020.11.23 07:33:50

    응원합니다!!!

    Qwerty1434 · 2020.11.23 12:43:39
    여탑인 게 뭐 어떤가요 멋집니다
    돈 주고 사 먹으면 나쁜 사람입니까? 서로 니즈가 맞을 뿐이죠
    사 먹는 사람은 연민도 정도 예절도 모르나요 절대 아니잖아요
    자신감을 가지셔도 될듯합니다
    빙빙돌아직진 · 2020.11.24 12:35:11

    아직 저는 욕심이 많아서 사람을 믿지 않아서 형님처럼 못하겠네요.

    나이를 먹으면 마음도 조금씩 커질줄 알았는데 아닌가 봅니다. 

    이글이 거짓이든 아니던 참 실제로 봤으면 제손이 부끄러울겁니다. 

    많은 생각이 듭니다. 형님도 건강되찾으시길 기원합니다. 

     

    빙빙돌아직진 · 2020.11.24 12:35:22

    아직 저는 욕심이 많아서 사람을 믿지 않아서 형님처럼 못하겠네요.

    나이를 먹으면 마음도 조금씩 커질줄 알았는데 아닌가 봅니다. 

    이글이 거짓이든 아니던 참 실제로 봤으면 제손이 부끄러울겁니다. 

    많은 생각이 듭니다. 형님도 건강되찾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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