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마돈나에서 열일 하고 있는 시라이시 마리나의 리즈시절은 진짜 어마무시하다고 밖에는 할말이 없는듯 하네요
STAR-471은 제 개인적으론 사쿠야 유아의 전설의 EDD-202보다 더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첫장면에서 자택에서 맞이해주는 시라이시 마리나

2층에서 자고 있는 남편몰래 다른남자와의 썸이 부담스러울만 하죠

저 표정 연기...강아지상의 표본을 보여주는거 같습니다.
이후 남자의 부탁에 결국 현관에서부터 본격적 내용이 진행되죠

뭔가 기대감을 품고서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는 적당한 키스 후에는 결국

멋진 표정으로 본격 남편이 자는 자택에서 몰래 하는 연기가 들어갑니다.
물론 현실 반영을 해야 하니 남편이 관계중 남편이 갑자기 부르는 경우도 있겠죠?
쿵 소리가 나며
남편 : "마리나~~"

이렇게 후다닥 딴청 부리는 장면도 나오고 그에 따른 연기며 표정이 아역배우 출신 답다고 느껴지는군요
이래 저래 남자는 일단 창고에 짱박아놓고 남편은 외출을 한 후 본격적으로 즐기는 시라이시 마리나

개인적으론 이 부분이 정말 최고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외출하고 아이가 노는 육아지역(?)에서 신나게 흥분을 풀어내는 저 모습
결국 할일을 다 하고 반갑게 보내주는 시라이시 마리나

인사성이 너무 좋은...결국 다시 오고 싶게 만드는...꿀꺽
결국 며칠 뒤 저녁준비에 동행하기로 하고 마트에 장보러 같이 갔다가 오면서 차안에서 므흣한 장난도 하고

마리나의 취향은 파보단 당근입니다. 참고하세요
그리고 휴일 남편과의 골프연습장에까지 나타나서 결국 화장실 안에서 또 한번 관계를 가지고 마는 마리나

기분이 나쁠수가 없다 크~~~
후~ 역시 소장가치를 느끼게 하는 작품이었습니다.
활동적이고 외향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시라이시 마리나



저 배트에 엉덩이 한번 맞고 싶네요.ㅋㅋㅋ
요즘은 마돈나에서 다시 한번 열심히 작품활동 하고 있는 시라이시 마리나

고급스러운 숙녀 이미지로 마돈나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시라이시 마리나

커버사진과 실제얼굴이 싱크로율 100%인데 저 유카타만 안벗으면 원탑인정일텐데..

이거 다 좋아 하잖아요 저렇게 딱 벗고 보여주면 우리가 좋아하는거 나오는데...

참 좋습니다~ㅎ
근데 작품이 뭔가 재미가 덜 해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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