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 아주머니를 봤네요
은하수좆물 ·
작성일: 2020.09.26 00:316,336713
가슴 부분 가운데가 뚫리고
치파오처럼 다리가 째진 원피스를 입으신
누님을 봤습니다
술자리 즐기시는 중이셨는데
술이 좀 되신 뒤엔
웃음도 헤퍼지시고 다리도 다 드러내시고 ㅎ
무엇보다 가슴이 많이 크셔서 자꾸 눈이 ㅎㅎ
나중에 우연히 팔에 닿은 가슴이 많이 폭신하더라는
저보다 10년은 더 드신 분이셨는데
귀엽고 보기 좋더라구요
또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비슷한 사이즈 짤 같이 첨부합니다

아 이사진만 보고도 스님 사진인걸 알아맞추는 내가 싫다 ㅋㅋㅋㅋㅋ
여기서 열번은 본듯 재탕 그만좀 올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