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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6일 데뷔작 출시를 앞둔 모델 백성혜의 작품 두개가 영등위에 또 올라왔네요. 이번엔 승하의 작품을 많이 찍어온 최진철 감독의 영화네요 늦은 나이에 데뷔하는만큼 괜찮은 감독인 리차드킴과 최진철 감독을 만났으니 괜찮은 연기도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배우 서원의 복귀작인 눈치게임 이 밤에 출시됐네요. 승하의 허리를 무지하게 꺾은 샤워씬과 서원의 간만에 베드씬인데 갠적으로는 별시리 였네요
얼굴이 완전 성괴 되었네요 그래도 출사때는 볼만했는데
이냔은 예전에 보댕이 다 까고
데뷔가 넘 늦었네여~ 보지까고 다닐때 데뷔했음 좀더 잘나갔을텐데...
지금은 성괴에 퇴물이라.. 쩝~
이 언니는 타투 밖에 생각이 안나서...
I naver 어쩌구저쩌구...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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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완전 성괴 되었네요 그래도 출사때는 볼만했는데
이냔은 예전에 보댕이 다 까고
데뷔가 넘 늦었네여~ 보지까고 다닐때 데뷔했음 좀더 잘나갔을텐데...
지금은 성괴에 퇴물이라.. 쩝~
섹시화보보고 반햇는데...
이 언니는 타투 밖에 생각이 안나서...
I naver 어쩌구저쩌구...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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