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같일찍 강릉으로 출발했습니다
제가 전부터 여친에게 가고 싶다는 민박집으로 숙소를 정하고 갔습니다
가는 길에 여기저기 여행지들을 들를 곳들을 들렀고 여친은 매우 좋아했습니다
여차저차 해서 숙소에 입실하여 바베큐를 하며 와인 까고 마시고 바베큐 끝내고 해변가에 캠핑용 의자를 펴고 나머지 와인들
마시며 이야기 나누다가 전 졸립다고 먼저 들어가 잔다고 하고 바베큐 뒷정리하고 방에 들어가서 자려다가 여친 머하나 가보니
그 추운 바닷바람 맞으며 의자에 기대어 자고 있더라구요 깨워서 방에 들어가서 자라고 하고 전 나머지 의자와 테이블을 치웠습니다 치우고 방에 들어가니
여친이 샤워하고 있었고 샤워 마치고 나와서 저에게 안씻고 자냐고 뭐라뭐라 하더군요 마지못해 씻는척하며 들어가서 씻고나왔습니다
침대에 같이 누워 숨소리만 듣다가 어찌어찌 작은 스킨쉽으로 시작하여 짙은 스킨쉽으로 진행해가다가 제가 준비 된거야 했드만
오늘은 준비되었다고 해서 여친 가슴을 열어재꼇습니다 작은 가슴과 작은 꼭지를 빨아재꼈드랬죠 숨소리가 가빠지더니 들썩들썩...
보빨하러 훅 아래로 내려가니 헉하고 싫어 하더라구요 그럼모해요? 클리에 바로 혀부터 들이밀고 호로록 했더니 신음소리를 ...
클빨좀 하다가 내가 하라는대로 하라고 이야기 툭던지고 뒷판으로 뒤집은 담에 골반에 제손으로 받치고 응디를 들어 올리고 똥꼬와 구멍에(똥꼬말고 그 구멍) 혀를 호로록..
신음.... 그러다가 앞판으로 뒤집어 가슴의 꼭지를 혀로 농락했습니다 점점 반응 나오더라구요 오호라 ... 여기가 성감이구나 싶어서 열심히 혀가 나갈정도로 애무해주다가
아래로 손을 내려서 두손가락으로 클리를 조졌습니다 . . 허리가 부르르르르르, 그러다가 활처럼 휘더라는 ,
좀더 하다가 삽입 오호라 좁은 구멍에 퐁퐁퐁 하는 듯한 느낌으로 박았습니다 그리고 또 박았습니다
어느 님께서 말씀하신 지연 콘돔인가 그걸 사서 삽입 전이 아니라 애무 전부터 씌워놔서 한 20분 이상 착용하고 있어서 그런지 사정감이 아예 없었습니다
열심이 정상위로 하다가 뒷판으로 돌리고 응디 사이 구멍에 대가리만 들어가게 깔짝깔짝 하다가 다시 그 자세 그대로 보빨....
또 헉 하는 여친 그러다 응디 들어서 후배위로 팥팥팥 한참 팥팥팥 하다가 사정감 와서 그대로 팥팥팥 사정 꿀렁꿀렁 싸버렸어요
싸고나서 여친 보지랑 응꼬 주변을 물티슈로 쓱싹쓱싹 해주고 옆에 누워서 팔베게 해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오빠 잘한다 ...
전 여친들이 막들이대지 않았어요 ? 뭐 이랬습니다
다들 이런말 듣고 사시지 않나요 ??
여기가 끝은 아닙니다 해돋이 보려고 새벽에 알람 맞춰놓고 일어나서 여친을 깨우니 다시 제 드러운 몸뚱이를 쓰담쓰담하길래 그 새벽에 안녕하고 있던 자지를
바지위로 만지게 했더만 쓱싹쓱싹 만지는데 뭔가 망설이는 느낌이 있어서 바지 안으로 여친 손을 넣게해새 맨살의 자지를 만지게 했었습니다
좋아라 하더군요 그래서 땅땅해진 동생놈을 위로 해야하기에 그녀의 응디에 뽀뽀를 하고 애무를 어제밤과 같이 애무 해주고 , 단단해진 자지를 그녀의 구멍에 스윽..
퐁 하고 쏙 들어가더군요 그담엔 알다시피 팥팥팥 그러다가 후배위로 다시 팥팥팥 와 정말 이쁜 엉덩이 라인입니다
그렇게 팥팥팥을 10분정도 했습니다 사정감이 없는 상태에서 다시 알람이 울려서 해돋이 보러 나갔습니다 ㅠㅠ 결국엔 사정 못하고 해돋이 보러 나갔습니다
이게 끝입니다 그리고 나서 오늘 집으로 복귀 하는데 아래가 아프다고 징징거리더라구요 너무 아파서 인지 산부인과 진료를 받으려 알아보다가 문연 병원이 없어서
응급실까지 갔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내일 혼자서 받겠다고 하여 집으로 데려다 주고 왔습니다
처녀가 어쩌고 하시던데 이 사람에게도 유혹이 많았지만 자기는 지키고 싶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난왜 ?? 했더만 너무 외로워서 못견디겠어서 그랬다고 합디다
만나는 여자가 전부는 아닙니다 별의 별 여자와 남자가 있죠
그렇게 섹하고나서 여친이 많이 좋았는지 제가 이서 요일을 정해서 하자라고 해서 매주 수요일은 마음의 준비를 하고 만나자 했드먼 알았다고 했습니다
매주 수요일은 떡... 입니다 그나저나 내일 성교통이 사라지길 바래야 겠네요 너무 아파서 오빠랑 하기가 겁나면 어떻게 하냐고 ㅎㅎㅎ
와 라인도 조쿠 물도 많고 다른 자지들 타지도 않고 생각도 깊고 마음도 착한 이여자 결혼 하고 싶은 여자네욤 놀고싶은 여자 말고 결혼하고 싶은 여자가 있잖아요
요즘 행복합니다 제 행복을 깨지 말아주세요 여친 좋은 여자 입니다 까진 년 아닙니다
잘해주시고 보빨도 아끼며해주셈
부럽습니다
ㅎㅎㅎㅎ
오 후기가 올라왔군요
즐섹하셨네요 ㅎㅎ
ㅊㅋㅊㅋ
ㅋ 내가 보기엔 여자가 선수인 거 같은데 ㅋㅋ 남자 경험 없는 애가 새벽에 스물스물 남자 자지 만지고 ㅋㅋ
여자가 선수건 뭐건 어때요 즐색이면 된거지 ^^??
아 본인은 저여자를 선수와 전혀 반대로 생각하는 것 같은데 글만으로 봤을 때도 제 관점에선 약간 다른 생각이어서 쓴 겁니다 ㅋㅋ
제가 생각하는 초짜는 사실 처음에 보빨하기도 사실 큰 허락 받아내야 되고 더구나 뒤쪽을 애무를 처음부터 허용하는 건 거의 없다고 봐요.
그리고 새벽에 글을 보면 처음에 손을 댄건 여자가 먼저 된 것으로 돼 있는데 먼저 손을 대니 바지위로 만지게 한 것이고 결국 여자가 먼저 손을 대서 거기까지 갔다는 의미로 쓴 것입니다.
그렇죠 선수든 아니든 결혼할 거 아니면 즐섹이면 되는 것이죠 ㅋㅋ
축하드립니다 ㅎㅎ
부럽습니다.ㅎ
결혼 하고싶은 여자라면 붙잡아야죠! 화이팅입니다! ㅋㅋ
여친 불쌍하다..
해피엔딩 기원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좋은만남 이어가시길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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