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 글을 써봅니다..
회사에 출근하면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인간때문에..)
오래전에 인사팀에 건의 하였고, 인력교체를 해준다고 해서..
계속 참고 견뎌왔는데, 몬가 계속 틀어져서 안되는건지..
기다리다 지친건지..몸이 이상해 졌습니다..
명절 지나고는 될꺼라 말은 들었는데..
좀만 더 참으면 되겠지 했는데..
몇일전부터 출근하면 가슴이 답답해서 미치겠습니다..
퇴근하면 좀 편해지구요..
몇일 이런 증상을 겪으니 제 건강이 너무 걱정되더군요...
이러다 나쁜병에 걸리는건 아닌지...
집안에 큰 병력은 없습니다..
최근 가슴이 너무 답답해져서, 인사팀에 강력하게 얘기는 해놔서
명절 지나고는 될꺼 같긴하지만..
출근하기가 너무 무섭습니다..
모라 표현은 안되지만... 숨을 크게 천천히 쉬어도 효과는 없고..
퇴근하면 괜찮아 지긴 하는데..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미치겠네요;;;
최근 목이 너무 쑤시고 두통도 자주 생겨서..
내일 mri찍으러 갑니다 ㅜㅜ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이런 증상으로 인해.. 혹여나 암이라던지...이런 나쁜병에 걸리는건 아닌가...입니다...
너무 답답해서 글 남겨 봅니다..
감사합니다.
어떻하죠... ㅜㅜ
공황장애...ㅜㅜ 당장 해결이 안되네요 ,,,
테아닌성분이들어간 약을하나씩먹습니다
광고 아니고요 ㅋ
네이년에 테아닌 치면많이나와요
월야랑 고요한스트레스 먹어봤는데
효과는 월야가좋구요
가격은 고요가 저렴하고요
단점은 스트레스는 줄어드는데
멍해집니다 일하는 지장은없고요
도움이되고자 적습니다
스트레스는 답이없어요
검색해 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일단 정신과 상담 및 치료를 받으시고 동시에 지역 노동부에 상담을 받아 이력을 꾸준히 남기세요.
그걸로 일단 나의 상태를 공식적인 기록으로 남겨 추후 발생할 병가 증빙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아.. 정신과 까지는 생각 안해봤는데,,ㅜㅜ
우선 스트레스 약 복용한번 해보고 고려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신과 기록남기면 다른불이익생길수있어요. 보험같은것도 안들어주고 직업선택에도 문제 생길수있어요
음.. 다른 부분도 얘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맘은 굴뚝같은데요..
그럼 제가 손해보는거라..
계속 참고 있습니다..ㅜㅜ
음..너무 힘드시겠네요. 일힘든거 보다 사람들과 안맞으면 고통스럽죠..
너무 잘하실려고 하지말고 조금 그 상사에대한, 일에대한, 본인의 기부앤 테이크에 대한 기대를 조금 내려 놓아 보시는건 어떨까요?
건강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불행이도 상사가 아니라.. 부하직원 2놈 입니다...
이놈들이.. 언젠가부터 막나가서...포기한 놈들인데..
인력교체가 늦어지니 답답할 뿐이네요..
회사에서 자르고 싶어도 노동법 때문에 그러 질 못 하니 인사교체가 늦어질 수도 있죠... 진짜 폐급 인간들도 노동법 때문에 월급도둑마냥 월급 받아 먹는게 참....
제말이요...ㅜㅜ 못잘라요.. 워낙 쓰레기들이 그런지.. 딴데서 잘 안받아 준다고.. 좀만 더 기다리라고만...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퇴근후엔 땀 흘리는 운동으로 스트레스 푸시고
회사문제도 잘 해결 되시길 바랍니다.
공황장애... 남의 얘기가 아니였나봐요..
운동은 매일 하고 있습니다^^
타부서 사람들이랑 인사팀에서도 상황은 알고 있어서..
인력교체는 해주긴 해줄건데..
제가 지쳐서 그런지 최근 몸이 이상해진게.. 걱정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정신과 가서 상담받고 처방해주는 약 드세요.
정신과 약 생각보다 효과 있습니다.
새겨듣겠습니다..ㅜㅜ
조금만 더 견뎌보고
안되겠다 싶음 가보려구요..
감사합니다..
정신과 다니면 이상하게 취급한다는 생각에 잘 안가게되고 병을 키우죠
이상하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건강이 더 중요하니까요..
담주 한번 지켜보고 결정하려구요..
감사합니다!
네.. 몇일만 더 지켜보고 결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신과 방문해보세요
제 아는사람도 끙끙알다 결국
안좋아져서 회사도 퇴사하고
병원 다닙니다 실업급여 받으며
담주에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으면..
가보려고 합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우선 위추드립니다.
옛날 말로는 홧병이라고 하고 요즘 말로는 스트레스에 공황장애라고하죠.
더 심하면 과호흡이와서 숨쉬는 게 많이 힘들어져요.
정신과에 가서 약 받아서 먹으면 되는데 그게 사람을 좀 가라앉게 만들죠.
그래서 저는 반알씩만 먹었습니다.
목하고 가슴 연결된 곳에 보면 쇄골이 있고 Y자로 움푹 들어간 부분이 있어요.
그 밑으로 1cm부터 명치까지 눌러주세요.
젖꼭지와 젖꼭지 사이의 정 중앙부분이 제일 많이 아플겁니다만 시계 방향으로 돌려가면서 눌러주세요.
그러면 스트레스 때문에 앞으로 굽혀졌던 몸이 어느정도 펴집니다.
인사이동 나기 전까지는 사람을 계속 봐야 하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원래 그런놈들이려니 생각하면서 소 닭보듯 하고
마음을 좀 내려 놓으면 많이 좋아질 겁니다.
응원합니다~~~
댓글을 단다는게..밑에다 써버렸네요;;;
감사합니다!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ㅜㅜ
제가 속으로 참는게 좀 있긴 합니다..
계속 가슴속에 담아두고 풀지를 못하니..
이게 지속되서 이지경까지 온듯 하구요 ㅜㅜ
가슴이 답답하니 숨쉬는것도 조금 불편한 감도 있긴 있는듯 합니다..
쓰레기넘들.. 나중에 기회가 생기면 어떻게든 불이익을 줘야 속이 좀 풀릴듯 하네요...
회사를 말씀드릴순 없지만.. 이넘의 회사는 사람을 쉽게 자르지도 못하는 구조고..
패널티도 거의 없고.. 일안하는 놈들때문에.. 월급루팡들만 늘어나는 현실이네요..
몇일 견뎌보고.. 나이지지 않으면 정신과 가볼 생각이네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바람쇠고 운동하고 오니 좀 괜찮아 졌네요...
발작....ㅜㅜ 에고...
병원 참고하겠습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화병입니다. inner peace
회사 생활하면서.. 손해 보더라도 항상 참고 살아왔던것 같네요..
기업문화도 예전과 달라서 말하나 행동하나 조심해야 하고...
화나도 욕도 못하니...ㅜㅜ
이겨내야겠지요..
감사합니다!
뭔 말도 못하겠고...
일 잘하는걸 바라지도 않고...
열심히만 하고 인성만 되면 괜찮은데..
참.. 이것도 안되는 인간이 많네요 ㅜㅜ
이런게 우리말로는 화병이죠. 가슴속에 불덩어리가 자신을 자꾸 태우고 화상을 입히는거라 그냥 참아서만은 안되구요. 그렇다고 폭력적으로 대응하면 더화를 키우는거고. 일단, 몸의 에너지를 다른방향으로 쏟아서 해소하는게좋습니다. 가장좋은게 땀흘리는 운동이구요. 수영도좋구요. 그리고 정신적으론 혜민스님의 유튜버중 화를 다스리는법. 그리고 도덕경 작은책 하나 읽어보심 많은 도움이될겁니다. 그런책 몇페이지만읽어도 이게 참 인생이 우스운거구나. 좀더 너그러운마음이 생길거에요.
순간순간 폭발할뻔 한적도 있었어요.. 하지만.. 그러면 제가 지는거고.. 손해가 더 큰걸 알기에..참고 견디고 있죠..
운동은 매일 하고 있습니다..
혜민스님 유튜브 한번 봐야 겠네요..
책도 알아보구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물론 건강이 우선이죠..ㅜㅜ
제가 말하는 손해란건... 괜히 순간 폭발해서..폭언이라던지..폭행이라던지..하게되면..
제가 더 큰 징계를 받을 수 있는 의미로...
이미 대화는 물건너 갔구요.. 하는 행동들이 이미 도를 지나쳐서..
고쳐지지도 않겠지만, 고쳐 쓰고 싶은 생각도 없네요..
예전부터 일안하는 놈들 이라고 소문은 들었었지만..
인성까지 바닥인지는 몰랐네요 ㅜㅡ
말씀 감사합니다!
남얘기가 아니라... 저도 똑같이 스트레스 만빵이라 약물과 야동과 유흥을 정기적으로 섞어서 자가처방하고 있습니다.
저도 간간히 유흥은 했었지만.. 코로나로 인해.. ㅜㅜ
자가처방 괜찮네요^^;
상대와 멀로 대립인지 쓰셔야 ㄷㄷ
혹시나해서.. 자세히는 말씀드리기가..ㅜㅜ
대립이라면... 상대방쪽에서 고과건 진급이건 다 포기하고 .. 그냥 대충 사는 인간들이라..
막나간다고 해야할까요... 어차피 잘릴일이 없을꺼라는걸 알고..
기껏해야 발령 정도라..
저희는 순환발령이 잦아서.. 별 신경안쓰는듯요
3일 병원에 있다 보니.. 맘은 한결 편해졌는데.. 내일 출근하면 어떨런지 모르겠네요..
겉과 속 다 아프네요;;; ㅜ
맘 편히 가져보려고 하는데.. 출근해서 직접 느껴봐야겠지요..
현재가 가장 중요하죠!! 새겨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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