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8&aid=0004471823
최근 평택 미니스톱에 어떤 아줌마가 차량돌진해서 미친짓햇는데
왜 그랫냐? 물어보니깐 공모전 그림 편의점에서 접수안해서 열받아서 박았다
근데 하루하루 지나면서 자꾸 이 아줌씨 말이 틀려짐
1일 - 일반 택배 분실 무성의 대응..
2일 - 일반택배는 아니고 공모전 출품 그림 분실햇는데 편의점측이 신경안썻다
3일 - 택배도 공모전 출품도 아니고 편의점에서 주최하는 딸의 그림을 접수안해서 들이박앗다.
알고보니 미니스톱 본사가 주최하는 아동 공모전을 편의점이 접수못해줌
택배분실로 인해서 거듭사과함.
5만원 보상까지 했으나 매일 찾아와서 진상짓함.
편의점주 주변 지인들에게 매일 시달려서 힘들다고 고충을 말함.
여탑공식 정신분열증환자 등등 저여자와 다 같은 부류
게시판에 일기 쓰는 관종인데 어쩌다 관심주면 스토킹이라고 악을 쓰는 불쌍한 체게...지방을 전전하며 일 다니고 6천원 짜리 순대국 먹고 노래방 보도 불러서 오늘도 잘 지냈는지...
참나 그냥 10만원 주고 끝내면 되었을거....ㅠㅜ...
참 세상사 또라이 천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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