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간 잘 참으며 달림을 자제하고 있었는데...
어젠 도저히 참을 수가 없더군요.
직장일 스트레스가 야근으로 인해 폭발.
머리속으론 요즘 조심해야한다. 재수없어 코로나 확진이라도 받으면 *된다 참자 싶으면서도
어느새 핸펀 다이얼을 누르고 있네요.
그래 오늘은 짧고 굵게!! 키방대신 휴게나 가자 하고 연락을 하니
마침 원하는 매니져가 가능하다해서 방문해서 즐달했습니다.
한타임 시간이 너무 아쉽더군요.
그 순간만큼은 에라 모르겠다였습니다.
오늘은 물을 빼야겠다. 허리좀 흔들어야겠다 싶어서 ㅋㅋ
성욕, 식욕, 수면욕을 참는 분들은 대단한것 같습니다.
전 세가지 모두 결국 지고말더군요.
그러게요. 풀어야할때라고 생각이드니 이성이 저멀리 날아가버리더라구요. ㅎㅎ
전 원래부터 떡까지는 안가는 스파족이었는데 그래서인지 엄청 잘 참고 있습니다. ㅎㅎ 그런데 이거 참는것도 무시무시하게 힘드네요. 도대체 몇개월째인지
대단하십니다. ㅎㅎ 곧 사리가 나오는건 아니신지... ㅎㅎㅎ 존경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