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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능이 이성을 이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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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달간 잘 참으며 달림을 자제하고 있었는데...

     

    어젠 도저히 참을 수가 없더군요.

     

    직장일 스트레스가 야근으로 인해 폭발.

     

    머리속으론 요즘 조심해야한다. 재수없어 코로나 확진이라도 받으면 *된다 참자 싶으면서도

     

    어느새 핸펀 다이얼을 누르고 있네요.

     

    그래 오늘은 짧고 굵게!! 키방대신 휴게나 가자 하고 연락을 하니

     

    마침 원하는 매니져가 가능하다해서 방문해서 즐달했습니다.

     

    한타임 시간이 너무 아쉽더군요.

     

    그 순간만큼은 에라 모르겠다였습니다.

     

    오늘은 물을 빼야겠다. 허리좀 흔들어야겠다 싶어서 ㅋㅋ

     

    성욕, 식욕, 수면욕을 참는 분들은 대단한것 같습니다. 

     

    전 세가지 모두 결국 지고말더군요. 

     

    댓글6

    미용티슈 · 2020.09.10 09:37:31
    풀땐 풀어야죠ㅎㅎ
    락쿠미 · 2020.09.10 11:00:01

    그러게요. 풀어야할때라고 생각이드니 이성이 저멀리 날아가버리더라구요. ㅎㅎ

    리루이토토로 · 2020.09.10 09:40:27

    전 원래부터 떡까지는 안가는 스파족이었는데 그래서인지 엄청 잘 참고 있습니다. ㅎㅎ 그런데 이거 참는것도 무시무시하게 힘드네요. 도대체 몇개월째인지

    락쿠미 · 2020.09.10 11:00:57

    대단하십니다. ㅎㅎ 곧 사리가 나오는건 아니신지... ㅎㅎㅎ 존경합니다 

    복지리 · 2020.09.10 13:03:36
    스트레스에 섹스 만한게 없죠~
    북청물장수 · 2020.09.10 16:13:03
    리액션 좋은 여자하고 땀흘리며 떡치고나면 세상 행복하지요 ㅎㅎㅎ 아~~~~달리고 싶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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