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은 당초 예상과는 달리 일본을 거쳐 동해상 진출 혹은 경상 남해안 일대 상륙이 유력해진 가운데
태풍의 앞에서 발생한 비구름이 상당한 편이네요. 정말 큰 놈이긴 한가 봅니다.
그나저나 이번에도 과연 기상청이 태풍 진로를 맞춰 2연속으로 만회를 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긴 하네요.
우리 기상청이 엄청 빨리 동해상 진출로 내다보고 있던데...
댓글1
john · 2020.09.05 21:12:42
그래서 일반인용앱은 종합적인 일기예보보단 앞으로6시간만이라도 내다보는 강우러이더가 확실한것같습니다
앞으로6시간만이라도 내다보는 강우러이더가 확실한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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