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같앗음 무조건 가서 먹을텐데 ㅎㅎㅎ
군계일학 ·
작성일: 2020.08.12 19:042,86282
방금 잇는 일입니다 ㅎ
정왕동 쪽인데 가치 치킨 먹자고 대화를 했는데
번호를 달라고 해서 안심번호로 통화 하는데
텔에 혼자 있다고 치킨이 먹고 싶다고 합니다 ㅎ
가치 맥주에 한잔 하자곻 ㅎㅎㅎ
혼자 쏘맥 먹고 있다는뎁
무섭네요 ㅎ
그냥 차단이 정답인데 아~1옛날이 그립네요
지금 건드렷다간 잘못하믄 바로 이옹이옹~~
7번방 각인데 ;;
아쉽기도 하고 가기가 무섭네요 ㅠㅠ
좁보는 먹기힘들어도 좁심은 아니죠 ㅋㅋ
술처먹은 애들 건드렷다가 강.간 당햇다고 신고 하믄 ㅎ 골치 아픕니다 ㅎ 옛날 같음 무조건 가서 먹고 오죠 ㅎ
근데 요즘은 그랬다간 큰일나구요 ㅎ 2달전에도 성남에 모텔 잡고 있는년 보러 갔는데 얼굴은 봐줄만 한데 정신이 이상 한건지 술취해서 그런건지 암튼 좀 그래서 그냥 온기억이 ㅎ
그리고 젤로 중요 한건 그런애들은 안이뻐요 ㅎ구리고 정신이 이상함 ㅎ 경험상 그렇더라구요
전 맘이 약해서 괜히 갔다가 치킨이라도 사주고 나올꺼 같아서 ㅎ 맘 접었습니다
치킨만 먹음 되죠. 그냥
이쁘고 안이쁘고 떠나, 뭔가 찝찝하면 피하는게 답.
사람 촉이라는게 무섭습니다.
촉이 안좋다 싶으면 피하는게 정답.
아 달면 몰카범로 들어가겠구나...
솔직히 이제는 첨만나는 애들도 무조건 녹음기 키고 만납니다 성매매라는걸 확신해 두기 위해서요
갠히 나중에 채팅으로 만났는데 강.간 했다고 하면 할말 없는것 같아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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