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카사노바의 여자꼬시는 기술이라네요
기모띠 ·
작성일: 2020.08.11 12:493,720112
수많은 기술들중 하나 생각나는게
식사하고 계산대 앞에서 갑자기
여자한테 지갑을 맡기면서 화장실좀 다녀온다고 말을 한답니다
.. 다녀오면 남자의 지갑으로 계산을 마친 여자는 눈이 하트모양으로 변해있고
이미 내여자가 되어있다고 하네요 ㅎㅎ
근데 이런 사소한 기술 수백 가지가 모이고 모여서
카사노바가 되는 거겠죠
무튼 위에의 내용은 기승전 MONEY.. 머니가 많이 있어야 가능한..
개털이면 소용없죠
신용카드 한 장 만 있음? 되지 않나요?
블랙카드로~~~ ㅋㅋㅋ
돈없는 호구타입이라..
돈이 문제군요
ㅋㅋㅋ
지갑 들고 튀면 찾을 수나 있나?
일본은 뿜빠이가 생활화 되있다고 하는데 생활 습관이지 않을까요 ㅎ
한국에서는 당연히 하는게 맞다고 생각 하겟죠 ㅠㅠ
다른데가서 한잔하자니깐 좋다고 나와서 그다음날 ㅅㅅ하고 한달사겼네요~ 넘 몸매이쁘고 스튜어디스과였는데
넘 순수해서 제가 차버리고 지금 다른년과 살고있는데 아..보고싶다
일본에서는 카드보다는 현금이 대우를 많이 받습니다. 일본사회가 카드는 사기라는 분위기가 높아서 카드를 사용안하고 그래서 거의 모든 가게들이 카드결재가 안되는
현금만능주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귀찮아서 카드결재하고 걍 내가 냈다 하고 끝내지만 일본은 뿐빠이로 1엔까지도 나눠서 내는 문화가 정착된
거지요.
전에 티비 보니 실화라던데. 결혼을 여러번 해서 여자들 여럿 거덜낸 카사노바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인터뷰 보니 얼굴이 미남도 아니었고 근육질이나 말주변이 뛰어난것도 아니었는데 그렇게 배려하는마음으로 여자 마음을 흔들어 놓았답니다. 공원 벤치에 앉거나 하면 자기 손수건으로 벤치를 닦아 놓는더던지 차문 열어 주던지 하면서 마음을 뺏았더군요.
피해자는 대부분 열심히 일해서 돈 조금 모아놓은 노처녀들. 혼인신고까지 해서 안심시킨뒤 돈을 탈탈 털어 먹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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