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선생이라고 라운지바에서 만난 성괴년
스탈이 초딩선생같진 않지만 구라같기도하고...
집도 가깝고 자꾸 뭐사달라 뭐사달라.
선물사달라 치킨시켜달라
하여간 요구조건많아서 좀 짜증나긴햇는데
얼굴 몸매가 괜찬아서 몇번만낫는데.
오늘 갑자기 수박먹고싶다고 수박시켜달라구 징징거려서
시켜주고 저녁먹으러 만낫더니 10분가량 늦엇다고 엄청 전화로 **하네요.
그러더니 제차에 어떤남자전화오는데 엄청 다정하게 받길래
짜증많이 난상태에서
고기집와서 표정안좋으니까 오히려 적반하자으로 지가 왜 표정이 그러냐고 따지길래
그냥 그새끼한테 수박이든 고기든 사달라고하라고 하면서 음식나왓는데 나와버렷네요..
한번 엿먹일 방법찾고잇엇는데 그냥 소심하게 한번햇네요.
어차피 애는 스킨쉽하면 성추행고소각도잇어서.
간지안나오는데 이년이 날 만만하게보는지 계속 짜증나게해서 소심한복수하고 차단햇네요.
아 정말 라운지바에오는 년들은 다 된장인가봅니다.
섹스도안했는데 이거사달라 저거사달라 징징대는 년들은 안보는게 ㅋㅋ
된장녀가 이나라 거지인데요?
된장녀랑 거지녀 랑 혼동하시면 안되요..
특히 남자를 호구를 알고 있는 김치거지년들은 답도 없답니다.
수박이 불쌍해지네요,,,ㅠㅠ
깃발은 곷아 봐ㅆ나요?
그냥 개 호구네
스킨숩도 안해봤다구요? 그런데 지금까지 끌려 다니신거에요?
60대가 20대보는거아님 저렇게 끌려다닐필요가.,
이해가 안되네요
그냥 거지네요.. 보지달린 거지..
이런 거지 년을 만나셨군요~
** 좀 주고 사달라고 하지~
전 요가선생년이 이와 비슷했는데 깃발 여러번 꼽고 몸매 좋고 좁보라 몇번 만나는데
내가 무슨 스타벅스 코리아인냥 선물하기 수시로 달라해서 한번해줄때 6개씩 주고 그랬는데
커피 선물하기 해달라는거 **같고 몇번 먹으니 커피값도 아까워서 손절함
가끔 생각은 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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