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서도 과거에 오컬트니 뭐니 바람이 분 적이 있었는데 유명인들 중에 오컬트에 심취했던 대표적인 사람이
추리소설의 대가 코난 도일.
서양에서의 소위 한국의 무당과 같이 죽은 혼령을 불러내는 일을 처음에는 마술사들이 마술로 즉 사기로 하다가
이것이 진짜라고 하면서 영매 어쩌고 발전한 것 같은데
과거 서프라이즈에서 방영된 것에 따르면 이것이 사기라고 간파한 한 마술사가 자기 부인한테 죽기 전에
이런 말을 남겼다고 하더군여.
내가 죽으면 분명히 많은 사기꾼들이 내 혼령을 불러냈다고 사기를 칠텐데 그것을 대비해서
내가 당신한테 나라는 것을 증명하는 암호를 말해줄테니 나중에 사기꾼들이 내혼령을 불러냈다고 사기칠 때
그암호를 대보라고 하라고.
그마술사가 죽고나니 정말로 여러 사기꾼들이 그마술사 혼령을 불러냈다고 사람들 앞에서 시연(?)을 했는데
이때 그 부인이 나타나서 암호를 대라고 하니 제대로 댄 혼령이 단 하나도 없었다고.
즉 그러니까 마술사 혼령이라고 불러냈던 것들이 사실 마술사 혼령이 아닌 다 사기였다는 것이죠.
우리나라 무당들도 굿을 하면서 죽은 혼령들을 불러 낸다고 합니다.
내가 이런 굿들을 보면서 항상 느끼는 것이 무당들이 혼령이 들어 왔다고 하면서
죽은 아버지나 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 심지어는 아들 딸들 흉내를 내는데
그 어디서도 그 죽은 사람만이 알고 있는 특수한 말을 하는 경우를 본 적이 없었습니다.
즉 위에서 말한 그 암호 같은 것을 말이죠.
무당들이 그죽은 사람이라고 하면서 내뱉는 말들은 그사람이 아니라도 그냥 흔히 할 수 있는 말들뿐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정말 그사람이 그사람인 것이 증명이 안되는 것이죠.
이렇게 무당들을 다 사기꾼들을 놨을 때 한가지 의문은 생겼습니다.
즉 무당들이 하는 소위 작두타기.
이것을 무슨 차력하는 사람들이 수직으로 뛰면 괜찮다고 하는데, 솔직히 차력하는 사람들은 운동을 전문으로 하고
어떤 기술을 사용해서 될 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처음에 신내림 받고 무당이 되는 사람들이 과연 작두를 제대로 타는 것이 가능한 것인가 하는 의문입니다.
요즘엔 작두가 날도 거의 편평하고 사실 일반인들이 뛰어도 베지 않는 것이 많다고 하는데
과거 무당들의 작두는 그렇지 않았다고 하는데 진실이 뭔지 ㅋ
작두타기가 그냥 일반인들도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본인들이 한번 직접 그위에서 뛰어 보시죠 ㅋ
작두타기는 무당계에서 아직도 풀리지 않은 의문입니다.
**마라 내부모 일직 저 세상분이다..라며 신당에서 경찰서에서 싸웠지요..결국 미친 여자일뿐..입니다..돈 쉽게 벌려고 ㅋㅋ
있는걸로 증명함
제작진이 직접 탔음
발바닥에 패치 좀 붙이면 되지 않을까요?
방법만 알면 깡만있음 아무나 다탄다고 이미 티비에나옴 ㅋㅋ
정보원을 통해 원혼굿 대상자의
정보를 입수하여서 원혼굿에
사용하면 죽은 원혼이 돌아 왔는지
알고 착각하죠 무당은 그집 내막을
알고 있는데 말이죠
교묘한 심리전이 깔려있습니다. ...몇번 돌려보면 밑천 털려요..
영혼을 불러낼 정도면 그냥 준신급이죠.ㅋㅋㅋ
영혼한테 '너 일루와 봐' 해서
영혼이 '넵, 알겠습니다' 하고 왔다는 건데, 말도 안되는 개소리죠.ㅋㅋㅋ
세상엔 진짜보다 가짜가 많아요
요샌 아닌 거 같은데 예전엔 날 서지 않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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