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요약]
20.6.7 ~ 20.6.19 약 2주일 간 기숙사에서 있었던 전라남도 영광의 대안학교 동급생 성폭력 사건
20.6.7 첫 등교 및 기숙사 입소
20.6.10 최초 성폭력 발생
기숙사 취침시간인 22시 ~ 24시 동급생A (가해자1)이 피해자가 자려는 도중에 여러 차례 접근해, 가해자의 바지를 내려 피해자 학생 신체에 비비는 행위를 함.
가해자는 피해자 앞에서 자위 행위를 하였고 가해자의 성기에서 하얀 오줌이 보였다고 진술함. (필자 왈; 남자가 자위하면 나오는 정액입니다)
가해자는 피해자에게 부모님과 선생님에게 알리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을 함.
같은 방 동급생B(가해자2)은 2일 동안 피해자가 자는 동안 이불을 젖히고 피해자의 성기를 만지면서 유사 성행위를 시도함.(필자 왈: 피해자는 자위행위를 했다고 했으나 정황상 강.간으로 보입니다.)
다른 동급생C (가해자3)은 취침시간인 10시에 방에서 이탈하여 피해자에게 접근한 뒤 피해자의 바지를 내린 뒤 피해자의 엉덩이에 가해자의 성기를 비비며 "니 엄마 ****"라며 모욕을 시도함 (필자 왈: 정황상 유사강.간)
다른 동급생D(가해자4)은 방에서 이탈하며 피해자의 바지를 내린 뒤 가해자의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에 삽입하고 피해자의 가슴을 빨며 신음소리 냄 항문성교
6. 19 피해자는 정신적 고통을 호소; 바지에 오줌을 싸는 등....
6.22 피해자 부모, 학교측에 가해 학생과 분리 요구와 긴급조치 요구. 학교 측 묵살
6.23 피해자 기숙사 퇴소
2.25 피해자 부모, 전남 교육청에 민원 제기 후 학교측 감사 움직임이 보이자 학교측 그제서야 긴급조치 시행
그러나...
전남 교육청과 학교 측 조치로 가해자와 피해자가 분리되지 않고 가해자가 학교를 나온다는 말을 들은 피해자가 이상징후를 보임...
6.30 오전 11시경 극심한 가슴통증과 호흡 불안으로 내원 후 스트레스와 급성췌장염 (항문 성교...) 으로 중환자실 이동 후 3일만에 숨을 거둠...
- 이하 피해자 부모 전문 -
안녕하세요...
저희 아들이 교내 기숙사 내에서 동성간의 성폭력으로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학교측의 미흡한 대처로 저희 아들은 기숙사에서 밤마다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아야 했고
결국 스트레스 및 급성췌장염으로 병원 입원 뒤 3일 뒤에 중환자실에 하늘나라로 보내고야 말았습니다...
혹여 자식을 가진 부모님이 계시다면 밑에 있는 기사를 봐주시고 염치 불구하지만
국민 청원을 눌러주시길 간청드립니다...
관련 기사 링크주소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desk/article/5842314_32524.html
국민청원 링크주소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0879
[필자 왈]
남의 이야기에 충격을 받고 이렇게 글을 올린 것은 처음입니다.
피해자의 나이 고작 14살. 중학교 1학년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애가 동급생 4명으로부터 항문성교와 유사 성행위 등 강. 간을 당하였습니다.
피해자 진술에서 엿보이는 게 이 어린 피해자는 자신이 강 간을 당했는지도 인지를 못하고 아프다는 이야기만 하고 생을 마감했습니다...
전남 교육청과 전남 영광의 대안학교 측으로부터 조직적으로 은폐되고 있습니다.
여러분 제발. 정말 간절히 호소합니다.
국민청원과 이 글을 널리 널리 뿌려주세요.
제발...
헉.. 동성간의 성폭행
무슨 군대도 아니고 별 그지 같은 일이 있네요.
비누 줍는 ㅈ 같은일이 학교에서 발생을 하다니ㅣ..
그나저나 절라도 염전노예 사건은 수사 언제합니까
지역감정 표출 하시는 건가요?
사건 발생 지역이 전라도면 어떻고 경상도면 어떻습니까?
염전 노예사건 수사는 수사고 지역감정 유발하는 말은 자제합시다.
아마 운영자님이 경고하는 항목중에 지역감정 유발도 포함되어 있을겁니다.
조그마한 땅덩어리에서 지역감정 유발해서 뭐하자는건지 원......
연합고사 끝난 중3도 아니고 중학교 1학년이 성 인지도가 얼마나 발달되어 있길래 엉덩이에 자지를 삽입할 생각을 다 했을까요?
인터넷에서 너무 많은걸 보고 배웠나? 저 정도면 정말 심각한데요? 저 정도면 여자 보지에 자지를 삽입할수 있다는 섹스 개념도
정립된 상태일것 같은데요. 근데 그 나이에 몸에서 정액이 나올수 있을까요?? 얼마나 조숙하길래? 좀 납득이 안되네요.
중1이면 아직일것 같은데요... 얼마나 조숙하길래?? @.@
똥꼬충들이 요시대에 유행병처럼 많아지고 있는것도 사실
전** 같네요
사람이 죽은 사건이니... 관계기관이나 경찰에서 충분히 조사가 이루어질거로 보이네요.
양쪽에 입장을 다 사실확인해야지..돌아가신분 한쪽 의견만 들을수 없는 사항인거 같네요.
일반 사회에서도 흔하지 않은 동성애.. 게이성향에 남자가 한방에 4명이 모여있다는 것도 말도 안되고..그것도 중학교1학년생이 말이죠.
또 그것이 사실이라 하더라도..피해학생에 죽음이... 실제 강 간이 이루어지지도 않고 그져 추행으로 그친 사건과 어떤 인과 관계가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스트레스로 몇일 뒤 장염으로 죽다니요? 그냥 폐혈증일듯 한데요 ㅠ
일방적 주장과 감정에 치우쳐 이런기사를 퍼오는거 보단...사건을 보는 보다 합리적 사고가 필요할듯하네요. 물론 철저한 수사가 기본이 되야되겠지요.
일전에도 전혀 상식적이지 않은... 시아버지와 시댁식구들이 며느리와 자기 아들들을 수년간 강 간해왔다고 기자회견하고 ..그걸 국민청원하고~ 온국민을 속인 사건이 있었죠ㅠㅠ
에공... ㅜ.ㅜ
그리고 지역비하는 아니지만 해당지역 교육청 정말 문제 있습니다 전에는 50대 남교사가 여학생 성추행 무고와 누명쓰고 스스로 자살한 사건이 있었죠 무고가 밝혀지고 여학생들이 장난으로 그랬다 해명 탄원서까지 올렸는데 학생들이 거짓말로 선생 인생 망쳤다 하면 어린 애들이 그 비난 어찌 견디나 당신이 묻고 그냥 가라는 식으로 납득 못할 강요를 하자 남선생이 목숨 끊은 사건 입니다
이런 소름끼치는 일들이 지역 떠나 지방서 비일비재 합니다 상주서 할매 하나가 독극물로 여러 노인들 살해한 사건이나 타지서 온 할배가 엽총으로 지역주민과 면사무소 직원 살해한 사건이나 부여서 돌아가신 부모님 고향에 모시려는데 길막고 통행료 요구하며 마을법이라며 해꼬지한 사건이나
영화 이끼가 허구의 상상이 아닌 실제사건 모티브가 아닌지 의심됩니다 정말 미개할 대로 미개한게 지방 시골 입니다 거기선 무슨일이 벌어져도 주민과 관공서 경찰이 담합하면 감쪽같이 사라져요 왜? 서로 같은 초중교 동문 한마을서 자란 선후배 이런식으로 얽혀있기 때문이죠
대안학교를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분명 좀 젊으시거나.. 아니면 대안학교를 제대로 알지못하고.. 아마도 그럴것이다~~라고 단순히 본인 생각을 그냥 쓰신것 같은데요. 좀 알아보세요^^
대안학교는 학교부적응자가 다니는 그런 전수학교?개념이 아닙니다~ 일반 제도권 학교 보다 성적도 인성도 훨 괜안은 애들이 많아요..
이런 선입견은 지양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이 사건은 동급생 성폭력사건으로만 봐야지 무슨 똥꼬충이네 동성애네 이딴 프레임으로 본질을 흐리면 안됩니다. 구멍에 앞뒤 차별 있습니까? 박는거에 남녀 차별 있습니까? 그런 차별에서부터 국론이 분열되고 갈라지는겁니다. 거기서부터 차별도 시작되구요. 본질만 봅시다. 더군다나 여탑에서 구멍차별이 왠말입니까? 남녀차별이 왠말입니까? 일단 구멍처럼 생겼으면 쑤시고 봐야 진정한 여탑인 아닙니까?
여탑 어느분들이 구멍차별 없이 남자 구멍도 탐하는지요? 누굽니꽈~ 그래서 님은 남자 후장도 탐합니까? 여탑에 올게 아니라 다른 델 가셔야 될 듯한데 ㅎㅎㅎ 양성애자라면 이해해보죠 아고..닉넴 보니 소름이ㅎ
그거부터가 차별이라고 생각안해보셨는지요...
저를 포함해 정상적인 남자들은 동성이 아닌 이성의 구멍에 쑤시는걸 좋아하지....남산의 후장들님처럼 남자여자 쑤시고 다니지는 않겠죠?
여탑의 지향점이 그렇게 가릴거 가려가면서 쑤시는거였나요?? 내가 먹고 싶은것만 먹고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그런거였나요?? 차별없이 평등하게 쑤시자 그런거 아닌가요??
싼마이새끼 본색 드러내네..ㅉㅉ 논리로 안되니까 입에 걸레물고 들이대네ㅋㅋ 그래서 니가 싼마이야
그렇게 니 자신이 자랑스럽다면 밖에 나가서 다른사람붙잡고 니 논리는 다른사람 후장에 쇠몽둥이 넣어서 관통시켜주는게 논리라고 해봐^^ 그럼 답나오지??
아니 그러니까 니말 그대로 내가 아는 똥꼬충 있는데 쇠몽둥이로 뚫어주겠다고 다른사람한테 자랑스럽게 얘기해보라고. 키보드 워리어 새꺄. ** 답나와있는데 계속 쌉소리하네. **봇새끼가
니 애미애비는 니가 이딴 패드립이나 인터넷에서 씨부리고 다니는거 아냐? 난 최소한 입에 걸레는 안싸문다. 너같은 키보드 워리어새끼들한테나 그러지. 너같은 1베 봅충들은 여러사람한테 민폐인건 아냐? 못배운새끼ㅉㅉ 이런새끼도 살겠다고 밥처먹고 다니겠지..ㅉㅉ
ㅋㅋㅋㅋ 이거봐 못배우고 바닥인 새끼 풀발하네ㅋㅋ 그래봐야 풀발할게 있긴하냐?ㅋㅋㅋ 무식한새끼ㅋㅋ 넌 계속 바닥에서 기면서 살아
ㅋㅋㅋ 그래? 그럼 넌 그렇게 생각하면서 바닥에서 겨다녀^^ 넌 뽕알이 없으니 딸잡아봤자 오줌이나 쳐싸겠네^^
도
굳이 저런 **하고 말을 길게 하십니까. 고생하십니다. 지가 논리적이라고 생각하게 냅둡시쇼.
왜이렇게
성소수자면 소수자들끼리 즐기면 되지
왜 권력등으로 애먼 사람들을
소년법 없애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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