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는 사람의 특징이랄까 아니면 섹파있는 사람의 특징이랄까.. 제 경험으로 썰을 풀어볼까 합니다.
평범한 30대 중반 남성이고 몸도 얼굴도 평범합니다. 그렇다고 썰을 잘푸는 것도아니고요.
그냥 평범하게 다가가서 친해지다보면 적당한 시기가 오더군요. 여기서 중요한건 분위기!!!
아무튼 썰을 풀자면 그동안 대부분의 파트너들이 폰이 2개였어요. 제 파트너였던 여자들만 아니라 주위에 회사나 동호회에서도 대부분 그렇고요.
유부녀이거나 애인이 있는데 폰이 2개다? 그럼 거의 10에 7은 파트너있거나 외도중이였습니다. 그런데 동료나 동호회 사람이 파트너가 있는걸 어떻게 아냐?
술먹으면서 분위기 오르면 섹드립나오면서 자연스럽게 나오게 될때도 있고... 저도 파트너랑 몰래 회사 근처 모텔에 갈때 우연히 목격한적도 있고..
그리고 주말에 회사들렀다가 근처 커피숖에서 데이트 중인 사람을 목격한적도 있고요.
보통은 하나는 업무용 하나는 개인용으로 생각하지만 제 파트너들은 대부분 업무용폰에 저를 거래처사람으로 등록해놓고
그폰은 집에 가져가지 않거나 차에 숨겨놓더군요. 그래서 집에선 폰이 2개인지 모르거나 알아도 업무용 폰인줄 알죠.
몇년전에 만난 파트너는 취미로 학원다니나 술먹고 술기운에 한번하고나서 서로 궁합이 잘맞아서 파트너가 된 케이스인데
세컨폰으로만 연락하고 보통은 만날때 "무슨 건으로 급하게 미팅해야겠다. 몇시에 어디서 뵙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업무상 미팅인것 처럼 시간이랑 장소정해서
만나곤 했습니다.
추가로 제 개인경험이 아닌 목격한것 중하나는 30대초반 유부녀랑 20대중반 신입사원 남자랑 그렇고 그런 사이인거 알게된 것도 폰때문이었죠. 한명이 폰으로 무엇인가를 하고 책상에 내려놓으면 다른 한명의 휴대폰이 진동이 울리는게 여러번 목격해서 저한테 걸린 경우가 있습니다.
아무튼 주위에 폰을 2개 사용하는 사람이 있나 잘관찰해보세요 ^^ 은근 재미있는거 많이 목격하게 됩니다.
폰을 먼저 사는게 순서가....... 쿨럭...;;
카톡도 두개 되는데
재미있는거라니
주식 금융거래 때문에 개인폰 있습니다 나머진 법인폰
물론 그런것도 있지만, 세컨폰 쓰는 사람은 항상 조심하라는 말도있습니다
헉! 그럼 전 일때문에 폰을 하나는 전화용도 하나는 업무용 테블릿인데... 해당이 되는건가요?? ㅋ
근데 왜 난 하나만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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