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8thl1hxV6ig
여기도 저 여인과 구멍동서들 계시죠?
부자한테 스폰도 받다가, 연예계에서 뜨려고 옷도벗고 나름 발버둥은 친거 같은데...
결과가 그닥이네요.
중간과정도 그닥이었던거 같구..
그나마 고딩때에서 대학들어갈때는 이뿌다고 눈총, 시기, 질투좀 받았을듯하지만(자칭 부산외대 태국어학과...허위인진몰라도)
첫단추가 잘못끼워졌다해야할지, 아니면 스스로 생각을 잘못, 또는 잘못된 선택이었다 혹은 욕심이 눈앞을 가린건지..
스스로 자신감?을 갖는건 좋을지 몰라두
자신의 능력이 그 수준이라는걸 잘 모르는 거 같더군요.
그렇다고 그리 깨끗하지도 않구...관리도 잘못하는거 같고..안하는건지 성격/습관인지...모르겠지만요...
도대체 이름은 왜그렇게 많이 바꾼건지...
본명도 나쁘진 않은데...김지영, 김지우, 김희주, 한희주....
별로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해장라면 좋아한다고 기사내고...누가 관심이나 있어야 해장라면좋아하나 하면서 쳐다보기라도 할텐데..
저도모르는여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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