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안에서는 고집은 있어보여도 할 꺼 다 해주고 얘기도 잘 통하고 괜찮아 보였는데..
밖에서 보니 진짜 모습을 보여주네요..
20대 초반애가 식당에서 식당 아줌마를 계속 불러대며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부려먹는 것부터 시작해서..
계속 제 일거수 일투족을 간섭해대며 뭐 하지 마라 안좋은 습관이 있다는 둥..
거기까진 그래도 뭐 맘이 아니라 몸이 중요하니 참을만 했는데
계속 값나가는 거 파는 매장 들러서 내가 사주길 은근히 바라거나
식당에서 시킨거 다 먹지도 않으면서 또 시키자고 조르질 않나
은근히 용돈달라고 조르면서 섹스는 못하겠다는 식으로 나오는게 어이가 없네요..
그래서 우리가 소개팅으로 만난 사이도 아니고.. 그랬더니.. 자길 또 한낱 오피녀 취급하냐고 하는데 어이가 상실..
그냥 좀 오피를 벗어나 색다른 섹스를 하고 싶어서 돈을 조금 더 지불할려는 거 뿐인데..
진짜 너무 깨서 바로 연락 끊어버렸네요..
돈 주는 사람 열받게 하면서 몇 푼이나 더 뜯어먹겠다고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그냥 쿨하게 줄거 주고 받을거 받으면 실질적으로 더 많이 벌텐데..
어린애가 싸가지도 없으면서 어설프게 뜯어먹겠다고 용쓰는게 참 안쓰러워 보였어요..
뭐 밥도 집에서 먹는게 제일 저렴하지만 가끔 외식도 하잖아요.. 근데 때마침 오랜만에 한 외식이.. 맛 드럽게 없고 비싸기만 한 그런 느낌이랄까요~
업소년은 업소에서만 보세요.
그게 정신건강에 이롭고 비용도 절감됩니다.
저도 밖에서 만나는 순간 뜯어먹을려고 하는 모습이 보여서 바로 손절했습니다.
누가 그러더라구요.
"업소녀는 숨쉬는것마저 거짓이다"-------> 기억해야할 명언입니다.
맛집이라는 식당음식을 도시락으로 싸와서 공원에 가서 먹으면 다 식고 그맛이 안나오죠.
맛집은 식당에서 먹는게 제일 맛있는법입니다
동물은 동물원에서
돈 몸땡이 굴려서 벌면 다 인성이 저 따구더라구요.
걸레는 빨아도 걸레죠.
업소녀를 밖에서 보는 이유는 사진과 동영상을 찍기 위함입니다.
딱이래라저래라 간보기에요....
스트레스를 그리 푸는겁니다.
** 돈돈돈 거리죠. ***들!!!
개념없고 싸가지없는년들 태반입니다
업소녀는 안에서만 보는게 진리죠.
난년들은 나와서 공사를 잘치는데
그런애들은 대가리 텅텅 빈거 인증하는거죠
위로드립니다
케바입니다.
저는 소실적....업소 처자 새벽 4~5시경 놀러 오라고하여
마지막 타임 결재하고 아침까지 또는 정오까지 놀다가
때와
장소와
타이밍과
인연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업소처자들중에서도 타지에서 와서 인연이 좋음 밥사달라
저녁에 드라이브 시켜주면서 커피 한잔 사 달라는 처자도 있었지만
갤러시 s2전후 시점을 해서 그런 인연은 거의 없어진듯합니다.
안그런애도 있어요 시팍팍ㅋㅋㅋ근대 일반적으로 오피녀가 왜 안에서 버는것보다 조금 더 받을려고 시간아깝고 귀찮게
밖에서 만나겄어요 시팍팍ㅋㅋㅋ
좋은 인연 찾으시길 바랍니다.
그러니깐 그짓 하는겁니다... 휴우
업소녀는 업소에서만......... 공떡 바라면 그댓가가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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