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돔끼우기 "뭐가 잘못됐는데".. 교사 옹호 여론 압도'
https://news.v.daum.net/v/20200707081813037
솔직히 이게 맞다..
어제 여탑서 관련기사 댓글로 쓰다가 현상황이 답답해서 쓰려다 교사 파면되겟지
하고 포기하고 잇엇는데..여론이 바껴서 안심...
요즘 미성년쎅스 많고 피임방법조차 교육안하던데...더 어린 연령이라도 콘돔씌우고 피임하는
방법은 제대로 알려줘야 한단 생각이 늘 자리잡앗엇다.
근데 그걸 시연한 교사를 학부모나 페미년들이 잡아먹을려고 **발광을 한다?
'또 저 **하는 것들 맘대로 세상이 돌아가겟구나' 라며
현실이 개같고 답답해서 한숨밖에 안나왓는데 ...
그나마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다행이라 여긴다....
직업여성 - 휴게텔, 안마등 콘돔 씌울일이 많은 직장?..에서는 말그대로 직업여성이
콘돔하나는 잘씌운다...근데 그것도 매일손님들 해주다보니 요령생긴거지...
사실 모텔 자주가는 성인들 말고 일반사람들도 콘돔잘씌운다고 말못한다.
그냥 문제없이 끼우는 정도지..
청소년들...미성년자 연인...요즘이나 90년대나 중고생 섹스는 기본...
앞으로도 많을것임...
언젠가 짧게에 썰풀지도 모르는데...5년전에 장사할때 교복입은 중2짜리 남녀가
CCTV 설치된줄도 모르는 샷타 내린 가게앞에서 진짜 뽀르노 저리가라 스섹하고
가더라...
안에서 30분짜리 뽈노를 중딩들이 할줄 몰랏고 입떡벌어지게 놀고 가더만..
갠적으로 공원이나 술집번화가에서 교복입고 찐한 스킨쉽질 하는것들 숱하게 봄.
갓 고딩졸업한 여자나 남학생이나 콘돔써봣자 얼마나 잘쓰겟냐.
=그냥 만지고 싶고 쑤시고 싶고 남자랑 몸섞는게 목적이지...
나도 첫경험에 콘돔씌울때 솔직히 말하면 실패 여러번 햇다.
이상하게 씌워도 낀거같지도 않고 , 끝부분 공기방울 공간도 잘찢어지게 씌우는 등등.
위에 교사가 바나나로 교육한걸 매우 잘햇다고 느낀게...
여기 여탑분들 잘 아시겟지만 사정한뒤 콘돔처리가 매우 중요한데...
이건 말로는 잘 모르고...특히 중고생 어린학생들한테는 부득히 하게 실사례로 보여주면서 알려줘야 한다
갠적으로 시연하기에...바나나 만한게 없다고 여긴다.
어린 애들일수록 콘돔교육 제대로 해서 성병예방이랑 임신예방 사전에 해야함.
*요약하자면,
1,엊그제 바나나로 콘돔 교육한 교사....학부모들 **...언론들은 세상 쳐죽일 교사로 만듦
2,속으로 많이 답답햇음...지들 입맛에 안맞으면 무조껀 우기고 마녀사냥하면 되는 요즘 세상에 한숨만 나옴.
3,교육의 필요성- 미성년 스섹 연령은 자꾸만 낮아지는데 기본적인 콘돔씌우기와 피임조차 모름
4,일반 성인도 직업여성과 스섹많은 카사노바 제외하고, 콘돔씌우기와 피임 잘안다고 자부할수 없음.. 그냥 기본만 아는정도.
5,어른도 이모양인데 어린 학생들은 더 모르고 위에 바나나같은걸로 성교육 제대로 해야함..그나마 여론이 호전되서 다행임.
여론이 하루만에 뒤집혀서 저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저런 가정시간 교사가 늘어나야죠
바나나를 샘플로 삼다니...
코스트코 새끼 손가락 당근을 했어야죠.
바나나 사이즈 한국에 몇명 있나요
그건 선생이 잘못햇네.
바나나, 당근~~ 선생이 잘못 했네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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