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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칭 77년생 과거 장기녀(중간차단 후 재연락)였다가 오늘 만남얘기중 또 차단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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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년과 센스굿에서 처음만났고

     

    벤츠를 타고다니는, 그러면서 골프웨어 의류 판매를 하던년이었는데

     

    두판 10에 보고 노콘도 하고 ...인물은 중중~중하정도였지만 그래도 보징어도 없고해서 만났는데

     

    거리도 멀고해서 잘 만나게 되진 않더군요.

     

    그러다 년이 잘난맛에 ㅎ루라는 카페를 차리고 잘난척했지만 그 카페 망하고

     

    또 다시 의류 판매일을 하게 되는 과정에서 한번 만났지만

     

    그 이후 무슨이유인지 안만난다, 만날맘이 없다 , 자기는 결혼했다..이런소리를 하더군요.

     

    하지만 전번은 지우지 않고 있던터라 몇년지났지만 장난삼아 문자를 어제 보냈는데

     

    첨엔 누구세요? 라고 묻더니...누구누구다...전에 이렇게 만났던 사람이다...했더니....아 안녕하세요..라고 답하네요.

     

    그래서 다시 만날수있냐니까...

     

    아전인수식으로 답합니다.

     

    정자역으로 와야 볼수있다, 시간은 2-3시경된다..라고 하기에

     

    그래서 날을 한번잡아보기로 했죠.

     

    내일 시간이 될듯하여 내일 시간되냐했더니

     

    정자역 4번출구 앞 모텔에 들어가 방잡고 연락하라네요...황당하게

     

    그래서 왜그러냐? 전엔 같이 들어갔는데...했더니 한참있다 답이옵니다.

     

    차를 가지고 가는데 카메라때문에 주/정차 걸려서 그러니 그러면 모텔 주차장에서 만나자네요.

     

    그러기로 하고 일단 문자 종료하려는데

     

    만남비용은? 이러네요...그래서 저번처럼 아니냐 ? 얼마냐? 했더니

     

     

    십오라네요...헛쭈?

     

    그럼 시간이나 횟수는 어떻게 되냐니까

     

    그냥 편안하게 한번하면 되죠...라네요.

     

     

    이년이 갈수록 가관이네요.

     

    아니 왜 저번처럼 보는게 안되냐 하니까... 오랜만에 보는데 15주는게 아까워요? 자주보게 되면 10에봐여 라고 하네요.

     

    왜 갑자기 돈올리냐? 장소도 시간도 다 맞춰주는데..했더니

     

     

    (언제부터 그랬다고)  자기는 성격이 딱 부러지는 타입이라 맞으면 보고 아니면 못보는 거죠...라고 하네요.

     

     

    완전 갑질분위기네요.

     

    무슨 회사 상사한테나 다른회사 직급높은, 아니면 부자녀한테 사정해서 조건하자고 하는것도 아니고..

     

    지 아는 언니랑 2명나가서 2대1 도하고 그러면서 30-35도 받던년이...

     

    왜이리 까칠해졌는지...

     

    그래서 페이까지 그러면 좀 그렇다. 왜 갑자기 그러는건지 그리고 중간에 안만나겠다고 한게 돈때문에 안맞아서 그랬던거냐고...

     

    그리고 그렇게 나오니 오히려 부담된다. 사람을 주눅들게 하는 거 같다고 하니...

     

    단칼에 담과 같이 문자던집니다.

     

     

    다시 차단할께요

     

     

     

    라면서요...

     

    더러워서... 벤츠타고다니면 다인줄아나? 아마 여기 구멍동서 계실거예요... 이름은 김ㅎ진, 저한테 처음엔 윤아영이라고 가명썼었죠. 

     

    그리고 골프의류판매했었고.. 카페 ㅎ루 라는 거 하다가 망해서 다시 의류판매업으로 되돌아갔던년..요즘은 뭘하고 지내는진 모르지만

     

    여전이 돈은 좀 버는건지...

     

    암튼 조건년들한테 걷어차이고 욕먹는것도 참 더럽긴하네요..ㅎ

     

    뭐가 그리 잘났는지...나참...

    댓글11

    nabo1 · 2020.07.07 14:59:09

    다 거짓말이고 그냥 구멍팔이 계속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magmax · 2020.07.07 15:11:02

    구멍팔이야 하겠죠..ㅎㅎ. 다만 년이 무슨 물가 오르듯 기존보다 깎아도 시원찮을판에 값올리고 까칠해졌다는거죠

    쪼여-줘 · 2020.07.07 15:20:03

    몇몇 호구들이 ***들을 양성하죠.

     

    팬더가면 · 2020.07.07 17:19:41
    이런 일이 있으셨군요
    도도12 · 2020.07.08 01:43:55

    정자동 언니랑 술파는 카페 맞지요? Bar라고 해야 하나ㅋㅋ

    암튼 언니랑 둘이 동업 하던 카페인데 2:1로ㅋㅋ

    카페 영업 시간에도 직원 애들만 두고 중간에도 나오던데

    magmax · 2020.07.08 01:52:42

    네... 술도팔고 간단식사같은 안주도 팔고... 주방아줌마 모집도 하고 했었죠..

    중간에 나와서 조건섹스하던가요? ㅎㅎ

    자세히 얘기좀해주세요..좀 아시나 본데..ㅎㅎ  우리는 구멍동서인가요? ㅋㅋ

    언니는 못만나봤어여

    도도12 · 2020.07.11 19:53:50

    네 중간에 직원들만 나와서 만나고 했어여

    전 2:1로 보았는데 자꾸 가격 올리고 까탈스럽게 나오길래

    재수없어서 연락 끊었습니다.

     

    머 둘이서 50까지도 받아 봤다면서 마치 넌 싸게 봐주는걸 고마워 해라

    이런식이길래 지들 나이와 분수를 생각 못하고 **들 해데길래

     

    재수없어서 안봐요

    magmax · 2020.07.12 00:55:58

    어떤 쉐이가 둘이한테 오십까지 줬는지 몰지만...그래서 아마 나한테도 두판 10받다가 한판 15로 올린거였군요.

    지가 무슨 도람푸인가? 방위비 5배올리듯... 쎅쓰비용을 3배나 상승시키다니!!! (한판 5만가격에서 한판 15가격...) 300프로 인상..후덜덜하네요..

    옆에 언니 잘하던가요? ㅎㅎ.. 둘이할때 어떻게 하셨는지 넘 궁금하네요..ㅎㅎㅎ

    그리고 돈 받는년이 아마 제가 글에 올린 년...김ㅎ진이라는 년이겠죠? 약간 눈이 사시타입이고 키좀 작고 ....

    카페에 집중하지 못하고 몸판다는건 돈이 안된다는 것을 반증하는거 같고..

    또는 돈이 자동적으로 들어올거라는 착각, 자만감, 오만감일수도 있겠지요.

     

    카페이름을 왜 하루라고 지었는지도 참 의문스럽고... 카페할때 길찾기해서 사진나온거 보니 ...카페 옥상인지..거기다 이불인지 요 널어놓은게 참 가관이더군요.

    수컷대장 · 2020.07.08 08:47:31
    ㅋㅋㅋㅋㅋ*** 진짜 조까고 앉아있네요.걍 잊으시기를.
    미시찾아삼만리 · 2020.07.08 08:47:35

    좀 아쉽네요.

    예전 조건녀들과 연락이 끊기다가 다시 연락이 되는 경우에는 

    보통 기존 조건과는 다르게 진행됩니다.

    즉, 금액이 오르는게 다반사죠.

     

    중간에 "소비자(=호구)"들이 가격을 올려주거든요.

     

    저도 15에 보던 노원 미시(정말 이쁨)을 재작년에 우연히 어플에서 접견 시, 20에 봤습니다.

    맥스님처럼 금액 변동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않고, 대신 2.5회를 했죠.

     

    "자주보게 되면 10에봐여"라는 게 접대 멘트일 수 있죠.

    자주 보는 건 조건녀에게 달린 거죠.(조건녀가 갑)

     

    재접견 시, 처음에는 그냥 갑이 해달라는대로 해주고 나서, 침대에서 협상을 했으면 좋은 결과가 생기지 않았을까 하네요.    

    magmax · 2020.07.08 22:53:10

    년이 카페하기전에는 이리 까칠하다든가 안본다든가 차단한다든가 그런게 없었는데 카페하고, 카페망하고 난뒤 무슨일인지 까칠해졌고

    더우기 위에 적은거처럼 자기는 딱 부러지는 성격이라는 말까지 하면서

    돈도 올리고 시간도 올리고 장소도 고정시켜버리고 심지어는 방잡고 연락하라는 말까지 해서 너무 심하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돈이 문제가 아니라 왜그리 갑자기 변한거냐..니가 무섭기 까지 하다라고 하니 다시 차단할게여...라고 **하고 나가버리더군요.

    갈테면 가라 싶었어요... 한판 십오짜리는 다른 조건년들도 많은데 굳이 정자역까지 가서 그 나이 많은년 볼맘은 없다 싶었어요

    오늘도 스펙상 쭉방녀 신림이라 좀뭐하지만 한판 15, 두판 25라서 안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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