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예약 누락 첫경험
피민 ·
작성일: 2020.06.27 19:482,1782810
가끔 업소 예약 누락건 들으면서 빡치겠단 생각했는데
본인이 오늘 당했는데 기분 참 .. 더럽더라구요
오전 실장이 예약 누락하고 다른 손님 그시간에 들어간거 같은데 출펑이면 미리알고 출발이라고 안하지
도착해서 업장 앞에서 전화거니 미안하다고 오전 실장이 예약 누락한거 같다고...
모업장은 바꿔치기 티는 나는데 이 업장은 평소 믿던 업장이고 단골이라 더 충격 ...
모처럼 쉬는날 달림 기다리다 공친 시간 생각하면 개빡치네요
업장 앞에서 출펑 소리 들으면..ㅠㅠ 진짜 개빡칩니다.
그러때마다 년식 있는 인기 없는 언니 보라고 계속 그래서
그 업장 손절한지 오래됐네요
저도 오래전에 그런일 있었는데요 ㅋㅋ 그래서 기다린 시간하며 여기까지온 기름값은 어떻게 할껴냐고 그랬더니...
그 업소에서 죄송하다고 무료권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다음에 무료로 방문했습니다 ㅋㅋ
돈은 굳었는데.. 제대로 운동도 못해본 아랫도리가 더 화내죠
단골이었는데 과감히 정리.
비도 보슬보슬 내리고 한시간 달려가서 20분 일찍 도착해서 여유롭게 기다리는데 예약누락이라고...오전실장이 문자 안보냈냐고ㅡㅡ;;; 남일인줄로만 알고 있다 막상 닥치니 머리가 멍해지더군요.
다음에 잘해드리겠다고 하던데 잘해줄지도 모르겠고ㅋ
암튼 위추드립니다
전 그 흔한 출펑에도 부들부들 하는데
어떻게 잘 참으셨네요.
미라 알려주지 않고 도착 했는데 출펑 통보...경우
이런 경우들도 최악이었죠 ㅠ
같은 경험이었는데 실장이 죄송하다고 원가권 줘서 즐달하고 온 기억이 있네요.
어떤업소인지 모르지만,,흔히 예측가능한것으론
**뇬출근펑크, 이중예약, 업소뇬블랙실수예약, 업소블랙, 타업소블랙처리공유,,,
기타 등등 추론하지만,
중요한건 그업소를 제재할 방법이 없다는,,,,그래서 난 업소 바쁜시간에 112신고해버림
신용을 잃으면 다른 업장 갈아타면 되지만.. 꽤나 믿던 업장이라.. 기분이 더 그렇긴하네요
1시간 전이면 웬만해서는 실장 통수는 어려울 테니까요.
저는 한번은 출발전 확인하고 갔는데도 출펑이라 해서 어이털렸죠. 실장의 변은 주야간 실장의 커뮤니케이션 부재라는
말도 안되는 변을 늘어놔 빡쳤던 경험이...
보상도 거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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