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센스굿의 년입니다.
자기 라인아디를 주면서 얘기해보고 싶다고 하기에 접속해서 톡을 날려봅니다.
역시나 하루지나서 연락이 옵니다.
다음과 같이요...
결론은 한판 50만원인데...
나름 자신을 자랑하고자 노력은 하네요..ㅎㅎ
물론 트윗에 나오는 미치도록 꼴리는 몸의 년이면 해보고 싶긴하겠지만 사진도 없고
그저 확실하게 돈만 얘기하는 년을 무턱대고 볼 수는 없는거 아니겠어요? ㅎㅎ
이년도 판별해주세요.
년이 보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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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좀....
[오후 11:38] 저는 30대이고 공부하고 있어요
영어학원알바도 가끔 하구요
성격도 스탈도 여성스러운 편이구요
키가 큰편에 글램 ^^;; 이랄까요
주1회 정도 뵈면 어떨까해요
지역은 양재역 쪽 거주하는데 제가 움직여도 되구요 ^^
페이, 시간, 안되는거는?
[오후 11:38] 약 50? 어떨까요
3시간 정도 괜찮구요
제가 피임중이라 편하실거에요 ^^
얼굴이나 입은 좀 .. ㅠ
한판에 50?
[오후 11:38] 네 그 전후에서 맞춰보면 어떨까요?
저같음 30대라 안볼듯요
3시간에 50이면 콜~하시죠. 5명 계 들어서 3시간 번갈아 돌리면 10만씩이면 될것 같은데.
정신 나간년들 많네요 참!
1. 직업: 본업은 ------------백수
부업은 ------------어학원 또는 학원에서 칠판딱는 화이트보드 딱고 정리하고 잡알바
2. 페이: 대실에 50은 주라.
3. 기타: 키도 크다. 근데 난 어학원 알바하는 년이라 비싸다. 왜? 양놈 자지 빠니까.
양놈들은 입이나 얼굴에 뿌리는더라. 그래서 좀 싫더라 그러니까 너는 그냥 보지에 싸라.
특별히 난 피임하니까 ...........................
국민 룰이 1ㅡ10 입니다
백수년이 아주 보테크 하려구 보지에
양것 힘줬네요 ㅋㄷ
50?? 이렇게 50대만 쳐맞아할듯~
한달 4번 박고 50도 비싼데 한판은 30개라 ㅎㅎ
한판3이면 가능요 ㅎㅎ
시간 길다고 그 시간 다 하는건 아니잖아요...
한판에 오십이라면 전 그냥 오피가서 한시간 하고 나오겠네요...
위에 어떤분이 적으셨는데
업소종사자가 숨 쉬는 것 빼곤 다 거짓말이듯이
몸 파는 애들도 다 거짓말이예요.
몸 파는데 지가 뭐하는게 먼 소용이예요...??
그냥 몸매 좋고 잘 하면 그만이지......
정신나간 애들의 공통된 특징이
지는 몸 팔면서 , 다른 몸파는 애들과는 다르다고
굳이 강조하는건데
그냥 다 몸팔아서 쉽게 벌고 쉽게 쓰는
똑같은 애들이예요....
분수를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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