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업소녀를 만났는데 그 언니이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요. .왜냐하면 사정이 이렇게 쉽게 허무할정도로
쉽게 되었어요, 그 당시 가게에 문제가 생겨서 그 언니가 사라졌죠. 그언니는 똥까시 해주는 업소는
아닌데 똥까시 해주고, 가장 기억에 남는 이유는 사정이 안될만한 상황인데 허무할정도로 그 언니와 하면
정말 쉽게 사정이 되었어요. 좁보언니와 해서도 안되었는데 그언니와 하면 뭐 특별할 것도 없었는데
좁보언니보다 더 쉽게 사정이 자연스럽게 되었어요. 좁보는 아니지만 와~~ 할 정도 사정이 쉽게 되었어요.
그 언니를 다시 보고 싶은 생각이 문득 드네요... 님들도 다 있겠죠?
그런게 속궁합 아닐까요? ^^
얼마전 타이 마싸가서 그게 되더군요
안마 90분 무한 가서도 2번 못 싸고 나왔었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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