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업소 언니 데리고 유럽여행 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백장미 ·
작성일: 2020.06.17 00:424,015378
작년에 혼자 여행해보니까
호텔비라던지 레스토랑 코스 때문에 식비라던지
1인여행도 2인여행이랑 비용이 똑같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다음에 여행갈 때는
여행비용 대주는 조건으로 시종이나 데리고 다닐까 생각이 들었는데
아얘 아싸리 지명언니 중 하나 데려가서
여행중 악세사리용으로 쓸까 생각이 드네요
업소 언니데리고 여행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찬성합니다.
대신 언니 생리 날짜 체크하고 몸대주는 거 구두라도 계약하고 갑니다
개호구짓 하네요
언니들이 바보가 아니더라구요. 비행기값만이 아니라 그 이상을 요구합니다. 그냥 현지 조달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는 분위기입니다. ㅠ
계속 떡 칠수있는 년이라면 데려가도
그렀지 않으면 혼자 가세요..
티켓팅 값, 현지 숙박 호텔비, 식비 데이트 비용을 모두 님의 부담이라도..
<< 이 안에 떡치는 비용까지 포함된다면 님은 능력자!
그런데 추가비용까지 요구한다면.. 커플샷+얼굴 나온 개인사진+호텔에서 꼴릿한 실사
이상까지 담아와야 겨우 본전이라 생각해요
그냥 그런다는 자체가 돈 아깝네요.
몇 박으로 가시는건지 모르겠지만
인 당500 생각하시고 가방 하나 사준다 생각하시면 재밌을것 같습니다.
여탑에서 돈 아끼라는둥. 정신차리라는 둥의 말은 무의미합니다.
능력되시면 신나게 노시길.^^
돈많으면 재미있을거같은데요.. 윗분들 댓글처럼 가방하나정도 사주는거라면 아주 좋을거같네요
1명이나 2명이나 여행 경비가 비슷하다고요???
해외 여행 경비 중 가장 비싼게
비행기 푠데..
그건 계산 안 하시나요?
ㅋㅋㅋ
해외에서는 해외 처자 먹어야지
도시락이라료 ???
그냥 추가되는 밥값등으로
고급 레스토랑에 가서 밥먹여 주고
모텔에서 떡치는게 낫습니다
ㅋㅋㅋ
동남아도 아니고. .. 유럽..., !!!
능력있으시면 추억으로 즐기셔도 좋을듯요.
그런데 업소언니랑 간다고하니... .
하하...., 많이 걱정되네요
근데 여탑은 능력자들이 많으시니?
그돈 안아까우시면 추억도 좋을듯요
시블 난 왜 꽁돈놓친게 갑자기 생각나지...,ㅜ.ㅜ
암튼... 잘생각해보세요
나도 여행가고싶다....
ㅠ.ㅠ
돈이 넘친다... 여행은 혼자라도 간다... 가면 심심하다... 근데 나름 지명이 개념이 있다... 뭐 이런거면 데리고 가서 놀다오는것도 괜찮지만 뭔가를 기대하고 데려간다거나 그 여행 그 이상을 제공해줄것이라면(선물..) 비추입니다.
그돈으로 유럽가서 사드세요
돈많으면 하시고 정말 혼자가나 둘이가나 돈 똑같이 든다고 생각하시면 가지마세요 현지가서 쓰는 돈 은근히 깨지구요 윗분들 말대로 언니가 가방하나라도 사달랄게 뻔해요
언니 비위맞추기 여행.....
돈쓰고 맘쓰고...시간버리고...비추
호텔에서만 주무시나요....? 홀로여행이면 게하나 유스호스텔이 더 재밌는 것을....
분명 더 요구하겠죠. 그리고 여행지에서 쇼핑하면서 돈 무쟈게 나갈듯
너무 좋죠ㅎㅎ
어쩌피 혼자가면 뭐 사먹기도 거시기하고
방값이 더 드는것도 아니고ㅎㅎ
뱅기값 떡값이라고 생각하면 남는 장사인거 같아요
떡칠땐 좋겠죠~
장담하는데 돌아오면 그 다음은 없습니다.
해외여행도 데려가고 이참에 좋은 섹파.... 이건 절대 일어날리 없고요.
떡만치고 깔끔하게 끝나는거라면 데려가고요.
** 허무하니 주변에 아는 동생 고백하고 데려가세요.
그게 더 남아요~~~
뭐... 업소 언냐라고 해도 섹파개념으로 데려가서, 도시락으로 사용하면 되지요 뭐...
혼자 여행하는건 궁상맞아보인다고 생각되면 데려가면 됩니다.
비용드는 정도는 감당할만 하니 생각하시는 듯 하니... 같이 가서 즐기다 오세요
현지 것을 즐기신게 제일입니다. 술이든 음식이든 다른 무엇이든....
얘기하시는 부분이 돈은 상관없을듯 하는 느낌입니다~
말잘듣는 지명이면 나쁘지 않을듯 하네요~
물론 말잘들으면 가방하나정돈 사주셔야 겠죠
해외 여행이라도 싼나라 가면 나름 괜찮습니다. 동남아라고 치고 특가로 예약했다면...항공티켓 얼마 안합니다. 숙소는 말씀하신대로 한명이든 두명이든 같은 가격이니 차이 없고 음식도 현지 스타일로 적당히 먹으면 큰돈 안들죠. 다만 별도의 면세점 선물 같은것만 안사준다면 나름 악세사리로 대리고 다니는거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코로나 시국이라 이런게 불가능하죠.
제가 여행 정말 좋아해서.. 가족이랑..혼자서..애인이랑(업소녀포함) 많이 다니는데요.
1년에 최소 2개월 이상은 여행지에 있는듯 합니다.
혼자도 편하고 여유있고 좋지만 가끔씩 찾아오는 외로움 같은게 있죠. 그럴때 대비해서 경비만 대준다면 괜찬은 거죠. 떡도 치고 둘이 잼나게 놀기도 하고.. 다만 기분맞춰 주고 떠 받들어야할 불편한 상대거나 경비외에 돈이나 가방들을 요구하면 저는 가차없이 웃으며 욕한사발 해주고 안데꼬갑니다 ㅋㅋ. 편히 놀러가는 여행에 돈질하면서 남 기분 맞춰줄일 있나요~~. 경비만 데줘도 같이 가자는 년들이 넘쳐나는데요~ 그래도 싸구려 기념품 정도는 사줍니다 ㅋㅋ.
유럽은 숙박은 돈안들어도 그외는 1인과 2인이 꽤 차이납니다. 님이 행복한대로 행하십시요~~ 인생 뭐 있나요 나만 행복하면 장땡이죠 ㅋㅋ
업소녀라서?
마음이 움직이는데로 하세요
국내여행하고 일본 3박4일 정도는 가본적 있네요. 유럽은 솔직히 FKK 하고 에스코트로 현지에서 만나는게 더 좋아보이지만, 사람마다 다르겠죠.
짧게 3박4일 정도 동남아 여행이라면 모를까..
그렇게 가는거 어떄서요? 저는 찬성입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서로 배려해야하니 긴 여행은 그렇구요, 3박 정도 가까운 여행이 좋죠
그런데 지금 해외여행 갈 수는 있나요?
복귀하면서 자가격리에 여행지에서도 무지 불편할텐데 , 올해는 글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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