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리꾸리한 청바지녀..
달콤한그대 ·
작성일: 2020.06.06 10:433,635614

여름철 청바지같이 꽉끼는 바지입은처자들 보기엔좋지만..
벗길때... 다리는 말랏는데 허벅지가 두꺼워 허벅지에 꽉긴
더군다나.. 땀이차서 더 허벅지에 촥 달라붙어있는..
이런 바지. 벗겨보신분들 계신가요
쉽게 안벗겨지지... 마음은 급하지...
그러다 한참만에 벗긴 다음 같이 샤워 깨끗히 하고
욕조에서 물떡 치면.. 벗긴 보람이 있지요
무더운오늘도 여복이 생기는 하루되시길..
교과서 적....
아주 좋습니다
사복입고 들어온다고 청바지 입었는데..
꽉껴서 엉덩이도 못봤었네요. ㅡㅡㅋ
붙는 청바지는 언제봐도 좋습니다
쩝쩝~~~~발 빨고 발가락사이사이 핥아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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