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자면
A라는 여성이 있고 B와 C라는 남자가 있습니다
셋은 아직까지 조사로는 일면식이 없으며
B는 A인척 문 잠금번호까지 알려주고 ㄱㄱ 상황극 하고 싶으니 들어오라고 합니다
30대인 C 씨는 그 말을 믿고(본인 피셜) 들어가는데 정말 비번도 맞고 대화했던것으로 보이는 여성이 혼자 있어서 ㄱㄱ을 합니다
ㄱㄱ을 하는 와중에 B라고 A인척 ㄱㄱ해달라 했던 20대 남성은 뒤에서 구경을 합니다
그리고 1심 재판결과 C라는 ㄱㄱ한 남성은 무죄를 받습니다
이유인즉 정말 상황극인줄 알고 그랬다는겁니다
지금 엄청 욕먹고 있는데 혹시 여탑인이 아닐까 상상해봅니다
정말 어려운데 어찌보면 현명할것도 같습니다
그리고 우유에 수면제(연예인들이 하는 우유주사 그것)를 넣어서 뭔짓거리 하려다가 잡힌 50대 남성
100% 여탑인이 아닐까요? 참신한 발상을 하시는것을 보아 그렇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 같은 불금에 불끈불끈하네요
참고로 맨 처음 남성 무죄 받은 곳이 제가 사는 동네 근처라 일터지자마자 소문 다 퍼지고 난리난 곳입니다
예상과 달리 무죄 받았다는것에 놀랐습니다만 동네 근처에 이런 일이 생겼다니 놀랍기도 하고 판결도 여탑스러워서 가져온 뉴스입니다
여탑 맞춤 뉴스죠
나중에 여럿 여탑스런 뉴스 긁어모아 한번에 올려봐야겠습니다
여탑에 그런 찐따들이 있을까요?
여긴 사먹는거 좋아서 모인 곳이지 훔쳐먹는거 좋아서 모인곳이 아닌데요
댓글을 보니 그렇군요
여탑인들은 정당하게 등가교환을 할뿐인거죠
제가 착각했습니다
ㄱㄱ가 뭐죠??
맞습니다
필터링에 걸려서 알아볼수있지만 필터링 안걸리게 올렸습니다
샤크보이님이 말씀하신대로입니다
필터링으로 글이 안 올라가서 양식에 맞게 올렸습니다
뒤에서 구경했다면 a와b가 서로 짜고 친거 아닐까요?
B는 스토커류가 아닐까 합니다
기사에는 A와 B가 안면이 있다든가 아는 사이여서 이러한 범죄가 성립되었다는 말은 없었고
B는 스토킹하면서 비밀번호를 몰래 봐서 알았고 나이대와 생활패턴을 알수있던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사건은 여러 경우의 수가 보입니다
ma세라티님이 말씀하신것처럼 a와 b가 아는 사이여서 돈을 뜯어낸다든지 협박을 하려 했다가 그게 잘 못된 경우등 여러 경우가 있을수 있는 사건입니다
참고로 주변에 이 기사를 본 사람말로는 C가 좀 모자른 사람일거라더군요 30대에 저런짓하는것만 봐도 아마 장난이었다면 채팅을 하면서 C가 좀 모자른걸 안 B라는 20대가 A랑 같이 짜고 돈을 뜯어내려고 했다든지 아니면 A한테 개인적인 악감정이 있었든지 아니면 그냥 똘아이라서 그런건지 본인들만 알겠죠
기사에는 b가 a인척 계속 채팅을 하며 a 거주 지역 근처에서 채팅으로 상황을 보고 있었기에 몰래 들어가서 ㄱㄱ 하는 상황을 지켜봤다는 식으로 써있는데
제일 타당한게 a와 b가 짜고 모지리 돈을 뜯으려다가 역관광으로 13년 받은 사건같습니다
ㄱㄱ 무죄라고 검색하셔서 본 기사를 읽어보시면 추측하시는데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