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음 불곰국... 투명 보호복 아래 비키니 입은 간호사 징계...

    목록

    AKR20200520120600096_04_i_P4.jpg

     

    '과다 노출' 지적에 "더워서…비키니 드러날 줄 몰라" 해명

    (블라디보스토크=연합뉴스) 김형우 특파원 = 러시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시설에서 한 간호사가 코로나19 투명 보호복을 입고 환자를 돌봤다가 '과다 노출'로 보건당국으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20일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에 따르면 툴라주(州) 보건당국은 최근 툴라주 주립감**원에서 근무하는 젊은 간호사가 복장을 부적절하게 착용, 과다하게 신체를 노출했다며 징계를 내렸다. 이 간호사는 병원이 너무 더워 투명 보호복 안에 비키니만 입고 병원에서 환자들을 돌본 것으로 알려졌다.

     

    음... 코로나 19 걸린 환자가 벌떡~ 일어설 듯... ^^

     

    댓글6

    태왕 이성계 · 2020.05.20 18:51:44
    국내도입이 시급합니다
    더럽은수야 · 2020.05.20 18:56:01

    ㅋㅋ뒤에 할아버지 뚫어져라 쳐다보네요

    이어 · 2020.05.20 19:18:28
    이거보구 엄청 웃었는데
    저 간호원 엄청 진지해요
    뭐 와꾸 몸매도 저정도면 ㅎ
    육덕으로 먹어볼만 ㅋ
    에빤쓰 · 2020.05.20 19:38:12

    리얼돌 아님 ?

    flashnnn · 2020.05.20 21:21:00

    더우면 벗어야줘!! 열일하기 위해 스스로 근무 환경/복장을 개선한건데 불곰국에서 징계라니...u

    ytoptest · 2020.05.20 21:33:28

    아니.. 훈장을 줘도 모자랄 판에.. 쯧....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