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코로나 터지고.... 항공기 승무원에 대한 생각

    목록




     

    항공기 승무원. 코로나 터지기 전까지만 해도 나름 취업 경쟁이 치열한 분야이긴 한거 같더군요.


    기내에서 음료수랑  밥이나 날라다 주며, 기내선반 개폐 정도나 체크하는 일이 대부분이고
    아무리 봐도 뭔가 발전적인 성장을 기대하기 힘든 직업 같다는 생각이 들던데~~~


    요새 접해봤던 승무원들 수준을 떠올려 보면....
     

    외모, 유니폼... 이코노미클래스 기준으로 10년 20년 전에 비해서... 많이 떨어지고 있는 듯. 
    요즘 노조에서 난리쳐서 그런지 승무원들 스타일이 밋밋해지는 추세에, (주로 LCC에서) 바지 입고 일하는
    승무원도 보이던데, 본인은 편할지 몰라도 항공 서비스업  이미지상 영 아닌 거 같음.


    영어... 늘상 아주아주 초보적인 수준의 반복적인 표현만 구사하기 때문에 굉장히 수준 낮다.
    몇 년 전 영어권 백인으로 보이는 어떤 아픈 사람이 무언가를 호소하는데,   대x한공 승무원
    몇 명이 붙어서 하는 영어가 거의 유치원 수준이었음.  더 큰 위기 상황에서 승객들과 과연 얼마나 소통할 수 있을지 의문.


    가치관, 마인드...... 태반은 명품 쇼핑에 중독돼 있고, 그만큼 카드 빚쟁이들이 많다. 자기는 역마살이 있어서
    집에 붙어 있으면 안 된다고 생각. 승무원을 상류층으로 여기는, 이상한 선민의식도 깔려 있음.  
    배우자로  승무원은 좋은 대상이 아닌 듯.

     

     

    옛날부터 일부 남자들,  승무원에 대한 환상이 있었던 이유는 ........  항공사별로 다양한 제복의 자태에
    혹해서 그런 점이 크고, 서비스업에 대한 개념이 1도 없던 시대 때부터 일찌감치 시작된 서비스업이라서 그런지
    남자들 눈길이 더 갔던 것 같음.


    코로나를 계기로 항공사나 승무원, 직업군 인기는 하향세가 지속되지 않을지~~~  승무원들 대체로 머린 든 것도 없고
    따로 기술도도 없을 텐데, 유흥에나 마구마구 들어오면 좋겠다는 생각...... :) 

     


     

    댓글5

    스타플레이어 · 2020.05.06 01:38:26
    직업 무시하지 마라는 분들이 있는데 정작 왜? 오피녀들을 원래부터 몸 파는 여자들이란 식으로 무시 차별하는지 모르겠네요 여탑인들은 적어도 오피녀 무시하면 안될거 같은데ㅎ 그 오피녀들도 본래 직업, 소속이 있거나 있었을 텐데 말이죠
    딱큰이 · 2020.05.06 05:36:38
    딴건 모르겠고 영어 안되는거에 깜놀,, 어려운 영어도 아니었는데 말이죠.. jal ana 항공도 그랬고 오히려 동남아항공사가 낫더군요
    與民快樂™ · 2020.05.06 07:36:50

    항공사 여승무원들은 모두 예쁠것 같다는 편견을 버려~~

    12층 오빠 · 2020.05.06 16:18:15
    넉마살은 뭔가요?
    역마살 오타 맞죠? ^^
    빅대디™ · 2020.05.06 20:19:05
    지송. 수정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