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내 사정에 대한 여자들의 느낌
말랑캬오 ·
작성일: 2020.04.25 20:487,4451722
질내 사정에 대한 남자들의 느낌만 주로 봐왔지 여자들의 느낌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 적 많이 없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자세하게는 몰랐는데 많이 알았네요
남자들 중에 질내 사정 후 여자한테 힘을 주라든지 손으로 빼내면 다 빠진 거라고 잘 못 생각하시는 분들이 좀 있더라구요
그리고 질내 사정할 때 여자는 크게 느낌 없다는 것도 처음 알았네요
여탑 후기들 보면 질싸할 때 여자가 너무 좋아했다고 하는 후기들 많이 봤었는데
당하신 것 같습니다ㅋ



















































다들 아시겠지만
여자들 거기 안에는 아주 커다란 동굴 입니다 입구만 좁게 보일뿐~
그안에 표면도 아주 딱딱합니다
동굴안에 침좀 많이 뱉었다고 해서 동굴이 금방 알아차리진 못하죠
진~~짜 민감한 여자들 빼곤
재미있는 멘트네요. 마누라가 가끔 이야기를 한 거지만 이렇게 노골적으로 듣는것도 재미있습니다.
싼거 금방 알아 차리는데
조루가 있어 금방싸고
더하고 싶었는데 오빠 쌌지
빨랑빼~
재미있네요. 이런 솔직한 토크 아주 선호합니다.
ㅋㅋㅋㅋㅋㅋ 흥분되겠죠?
여자마다 다릅니다..
남자가 사정할때 좃이 꿈틀거리기 때문에 가볍게 느끼면서 뜨뜨한 느낌의 액이 나와서 더 느끼면서 사정한거 느낍니다..
남자도 하다보면 뭔가 따뜻한 느낌이 나서 물어보면 사정했다고 여자가 말하듯이요..ㅋㅋ
남자 정액이..
여자들 자궁안에 들어가면...
3일도 버틴다고 하네요....
바로 안빠지고...
그래서...
노콘 질싸 받아주는 언니는...
시궁창이 되는 겁니다..
냄새도 나고...
사정하면 좋다고 하던데~ 그녀만 그랬던가?
유튜브 방송나와 이런 얘기하는 여자" 글쎄~ 다 사람마다 다르던데 무딘 여자들도 있고 민감한 여자들도 있고 사정감 잘 아는 여자 있고 여자 질도 다 느낌이 다르고.
어케 못한다 사정한거 근데 완벽하게 못 뺸다고 하더라도 갑자기 나왔다. 그건 아닌듯 사실 거의 다 뺄수 있죠. 물로 씻고 손으로 뺴면 임신 할려고 그냥 두는 것도 아니고, 또한 씻고 나서도 임신하는 여자들도 있는데..... 이런여자들 말들이 다 일반적이진 않죠. 그냥 농담 웃기고 관심 받기 위한 방송이 워낙 많다보니....
딱 생각했던 현실적인 상황인듯 하네요..혹시나 했는데 역시나군 ㅋ
사람마다 다르겠죠. 저 두 언니 외모가 저한테만(?) 엄청 이상하게 보이는 것처럼요. ㅋㅋㅋ
재미있네요 ㅋㅋ
예전 성방에서는 애인은 남자 정액이 줄었네 늘었네(바람폈네. 딸딸이 쳤네 등등) 가지고 다 알수 있다고 하던데... 그건 아닌가 보네요
제가 예전에 만났던 이혼녀는 저랑 떡친 후 집에가서 샤워할때 흘러나왔다고 ㅋㅋㅋ 너는 깊게 싸는가봐 이랬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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