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2307-9512 협박 전화 왔어요..장난 아니네요
수원남sk ·
작성일: 2020.04.17 15:194,855154
제 이름을 정확히 애기하면서
000 이시죠?
네.
동탄 북광장에 안마업소라고 하면서 개진상들때문에 실내에 몰카 설치했다고 하면서
제 카톡에 있는 지인들한테 영상 보내겠다고 하면서.
이 영상을 지워줄테니 돈 달라고 하더군요
간적 없다니까.. [북광장에 간적이 없으니 없다고 한건데..]
개소리 하지 말라고 하네요..
통화 녹음하다가 끈어버렸어요.
손 떨리네요..
이게 보이스 피싱 이군요.
미친것들 지하철서 전화받고 세상 정지된줄
빙구한테 걸린건지 오히려 제가 전화주길 기다리더라구요 안달나게 하고선 쌩까면됩니다.
ㅋㅋㅋ 양아치넘들 먹고살기 참 힘든가보네요
동네 주차 해놓은 차에 전번 적어놓은거 보고도
전화합니다
그중에 하나는 걸릴테니까
**들이죠
저도 온적 있는데 한시간 정도 넘어가주는척 하면서
막판에 욕 하고 끊은적 있습니다
멘붕오라고 전화세랑
진짜 일하는데 기분 더럽네여..
전화번호만 알면 SNS에 쉽게 접근해 이름정도는 금방 알아냅니다.
이름하고 전화번호 안다고 할 수 있느거 아무것도 없으니 쫄지 마시길.......
라고 소리쳐버리세요 ㅋ
함 주라 하면 되겠네요
그렇게라도 성생활하니 다행이라고..
꼭좀 영상보내달라고...
그러고 끊었어요..ㅋㅋㅋㅋ
1,2번 정도는 손떨리지만 그 다음부터는 첫마디부터 욕나오고 농락할 수 있을겁니다.
씨벨 것들 ㅋㅋ
그냥 꼴리는데로 하라고 끊어버리세요 말도 안되는 소리에 놀랄필요도 없어요.
아무번호나 저장하고 카톡돌려서 저장하면 이름떠요
그러면 전화로 전화해서 이름 얘기하고 하는거죠
카카오스토리 보면 대충 어느지역인지 답나오고
그럼 어떻게 협박해야겠다 때려잡는거에요
그런 전화오면 쌍욕해버리시면 됨
처음엔 심장 떨렸는데
지금은 되려 큰소리 칩니다
***들 많네요 차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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