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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과 진료 갔다가 꼴릿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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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치과진료를 받으러 다니고 있습니다.

    동네 치과라 의사 한 명에 간호사 둘 있는데

    간호사도 그냥 평범한, 특별할 것 없는 외모의 소유자들 입니다.

    요즘은 마스크 때문에 얼굴은 더 안보이구요......

     

    2주 전쯤부터 간호사 중 한 명에게서

    계산을 위해 몸을 조금 숙일 때

    약간은 펄렁한 간호사복 안쪽으로 속옥 끈이 보이더라구요...

    가슴도 작았는데 그래도 은밀한(?) 부분이라

    나름 볼 만 하더라구요.

    근데 오늘 진료받고 계산하러 갔더니

    몸을 있는대로 숙이며 시원하게 보여주는데

    꼴릿하더라구요...

    크지는 않았지만, 속옷 모양과 거기에 싸여있는 가슴을

    끝까지 지켜봤습니다...ㅋㅋㅋ

     

    벌써 담주 진료가 기다려집니다...^^;;;;;;

    댓글14

    최기사 · 2020.04.08 14:04:11
    전략을 잘 짰네요 ㅋㅋ
    통합챔프 · 2020.04.08 14:06:48

    다음엔 엉덩이를 볼수도 있겠네요 ㅎㅎ

    특급사정 · 2020.04.08 14:09:04

    제가 스켈링받을때가 됬는데 상호ㅋㅋ좀요 ㅋ

    지리구용 · 2020.04.08 14:10:16

    요센 다들 전략적임 ㅋ

    카카오프렌즈 · 2020.04.08 14:27:12
    병원들의 전략인가요? 좋네요
    콩티지빈 · 2020.04.08 17:17:59
    본인도 알죠 자기 가슴 처다본다는것
    오르카123 · 2020.04.08 17:45:17

    치과 언니들ㅈ예쁘죠. 전 여자세무사가 첫 상담 때 볼펜줍는다고 숙이더니 꼭지 보일 정도로 보여주더라고요. 시험합격한지 얼마안된 애기라서 이러나 자기한테 기장맡기라는 신호인가 헷칼리더군요. 근데 첫만남 때  은밀한 부분을 보게되면 호감을 가지게 됩니다.ㅋㅋ

    오르카123 · 2020.04.08 17:47:12

    그리고 학생때 치과가면 누나들이 가슴으로 머리 부비부비 해줬던 기억이..이빨이 아파도 자주 가고 싶었던 치과...그 누나들 이제 40중반이겠네요

    조은나라 · 2020.04.08 17:50:13

    치과 간호사도 이왕이면 가슴 큰 애들로 뽑아야겠네요 ㅋ

    히힝망 · 2020.04.08 18:03:23

    전 전에 스켈링 받는데 치위생사가 젖을 제 한쪽 팔뚝에 밀착하고 해 주더라고요.ㅋㅋ

    사케와우마이 · 2020.04.08 22:23:24
    다들 경험이 있으시네요.
    저는 에전에 어금니 세 개 뽑을 때. 의사가 미친넘
    한 명의 간호사가 제 다리 잡고 한 명은 제 상체를 잡고 못 움직이게 하면서 가슴이 얼굴에 밀착된 경험이 있었습니다.
    어금니는 빼는데 조각내서 빼야하기에 엄청 아팠는데 .. 가슴의 무게로 조금은 완화됐다는..
    이에로 · 2020.04.08 23:21:20

    고객 관리 잘하네여

    도루캉 · 2020.04.09 00:04:25

    어딥니까? 이왕 치료받으려면  원플러스원 서비스로 ㅎㅎ 

    왕오렌지 · 2020.04.09 08:18:57
    고객관리 전략...머리 잘쓴듯...아님 글쓴이가 잘생겨서 꼬실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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