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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각 조절 능력을 키우는 페니스 마사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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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각 조절 능력을 키우는 페니스 마사지법

     

     

    남자들은 아침 발기가 되지 않으면 남자로써의 성적 능력이 떨어졌다고 생각하여 한숨부터 짓는다. 그러면서 아내의 눈치를 보고 서서히 잠자리도 기피하게 된다.

     

    남자의 성(性)은 3개월 이상 전혀 성적 활동을 하지 않으면 페니스 해면체에 섬유화 현상이 일어나게 되어 흥분해도 혈액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발기가 잘 되지 않고 발기가 된다 해도 강직도가 떨어진다.

     

    남자의 몸은 원래 성생활을 하지 않아도 스스로 성적 능력을 유지시키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수면을 연구하는 학자들에 따르면 잠자고 있는 동안 서로 다른 두 가지 단계가 교대로 일어난다고 한다. 하나는 '빠른 눈운동'(rem)의 단계이고 다른 하나는 그렇지 않은(nonrem) 단계이다.

     

    잠을 자면서 빠르게 눈을 움직이는 rem 단계에서 대부분 보통 하루에 4~5번 정도 꿈을 꾸게 되는데 그 꿈의 내용 중 80%가 성에 관한 것이다. 이 rem 단계는 남자의 성적 능력을 유지시키기 위한 단계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젊었을 때는 비록 성생활을 하지 않는다 해도 자면서 4~5번 정도 발기라는 동작을 통해서 페니스 해면체의 섬유화가 일어나지 않게 막아주는 것이다.

     

    그러나 성인 남자가 직업상의 이유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거나 성적 열등감을 느끼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몸을 긴장시켜서 이런 rem의 단계조차 만들지 못하기 때문에 발기력이 현저히 떨어지게 된다.

     

    최근 비아그라를 먹어도 발기가 되지 않는 남자들이 발견되면서 그 원인을 담배에서 찾기도 한다. 담배가 페니스 해면체의 섬유화를 촉진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병적인 문제가 없는 데도 예전과 다르게 아침 발기가 되지 않는다는 남자들을 보면 대부분 심리적인 문제로 성적 무력감을 느끼고 그런 이유로 성 행위 자체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

     

    오히려 스트레스가 rem 단계에서의 성적 활동을 억제하고 남자 스스로도 성 생활을 기피하여 전혀 페니스가 발기할 수 있는 기회를 없애기 때문에 페니스 해면체의 섬유화 현상이 진행되는 것을 방치하는 데 문제가 있다고 봐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아침 발기가 되지 않는다고 풀죽어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욱 더 적극적으로 자신의 페니스를 관리해서 페니스 해면체에 섬유화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방지할 필요가 있다. 그 방법으로 페니스 마사지법을 권한다.

     

    페니스 마사지법은 두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바로 페니스에 피의 공급을 원활하게 할 수 있게 섬유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고 또 하나는 조루인 남자가 감각 자체를 유지하면서도 자극을 견딜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효과가 있다.

     

    흔히 병원에서는 조루를 경험하는 남자들에게 귀두의 민감함을 감소시키기 위해 배부신경차단술이라는 수술을 한다. 신경조식을 절단해서 감각을 둔하게 만든다는 원리이다. 그렇게 한다 해도 남자가 사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없으면 자극이 왔을 때 바로 사정하게 된다.

     

    그런 수술은 <자극을 느끼는 것을 늦춰주는 것뿐이지 자극이 왔을 때 그것을 견디는 힘을 만들어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페니스 마사지는 감각을 조절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조루의 경우는 사정 조절능력과 페니스 마사지법을 통한 감각 조절 능력을 가지게 되면 감각을 감소시키지 않으면서 사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키울 수 있다.

     

     

     

    <페니스 마사지법>

     

    ① 발가벗은 상태로 서거나 앉은 자세를 취한다.

     

    ② 코로 숨을 깊게 들이쉰다. 그 숨을 하나의 공 에너지라고 생각하고 페니스 속으로 집어넣는다. 그렇게 반복하면 페니스가 따뜻해지고 약간 팽창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③ 양손으로 비벼서 손바닥을 따뜻하게 만든 다음 페니스를 마사지한다.

     

    ④ 페니스를 양손 사이에 놓고 비빈다. 처음에는 뿌리 쪽에서 시작하여 차츰 귀두 쪽으로 옮겨간다. 귀두를 양 손바닥 사이에 놓고 36회 × 2 번 72회 강하게 마사지를 한다. 포경인 남자의 경우는 우선 음경의 포피를 뒤로 젖힌 다음에 하는 것이 좋다. 처음에는 36회 마사지하고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36회씩 하루에 두 번하고 단련이 되었다고 생각이 되면 한번 할 때 36회 × 2 번 72회 강하게 마사지한다.

     

    수지침을 하는 사람들은 손에 우리 몸의 축소판으로 오장 육부가 다 들어 있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발 마사지를 하는 사람들은 발 역시 우리 몸의 축소판으로 오장 육부가 다 들어 있다고 한다. 이것은 우리 신체에서 어떤 부분은 다른 신체 부위나 내장 기관과 반사적 상호성을 갖는다는 사실에 기초를 둔 것이다.

     

    페니스도 신체 내부의 여러 기관들과 반사적 상호 연관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페니스 반사마사지를 하면 정신건강과 육체 건강에 모두 효과적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면 당연히 발기력은 좋아질 수밖에 없다.

     

     

     

    <페니스 반사 마사지>

     

    ① 양손 손바닥을 비벼서 손을 따뜻하게 한 다음 한 손으로 페니스를 받치고 다른 손의 엄지와 검지로 페니스 뿌리부분을 마사지한다.

     

    ② 페니스의 뿌리부분을 마사지하면 신장을 자극하는 것이 되고 중간 부분을 마사지하면 소화기관을 마사지하는 것이 되고 귀두 아랫 부분을 마사지하면 폐․심장․호흡기관을 자극하는 것이 된다. 그리고 귀두 쪽을 마사지하면 성생활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전립선 부신․흉선 뇌하수체 그리고 송과선을 자극하게 된다. 뿌리부분에서 귀두까지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서 페니스를 마사지한다. 양방향으로 100회 정도 마사지를 한다.

     

    ③ 또다른 방법으로 엄지손가락을 페니스 뿌리 윗부분에 검지손가락을 페니스 뿌리 밑 부분에 대고 숨을 들이쉰 다음 숨을 멈추고 피가 귀두로 몰리도록 젖을 짜듯이 위로 민다. 호흡을 최대한 참고 계속 페니스를 꽉 쥔다. 숨을 멈추고 있을 때 아홉을 세고 귀두쪽으로 밀어올리면서 아홉을 센다. 이렇게 9회 반복한다.

     

    ④ 이번에는 한쪽 손으로 페니스를 잡고 다른 손의 바닥으로 귀두를 감싸서 부드럽게 누르면서 원모양으로 마사지를 한다. 양쪽 방향으로 100회 이상 실시를 한다. 이 방법은 전립선을 강화시키는 효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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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7

    테스라 · 2020.04.04 06:14:33
    함몰이네 빨아서 빼주고 싶네
    언제나어디서나 · 2020.04.04 07:22:06

    저방식으로 마사지 해주는데 있으면 좋겠네요. 

    방배동찡찡이 · 2020.04.04 08:41:4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신재생에너지 · 2020.04.04 09:52:16

    잘보고갑니당

    하리보젤리 · 2020.04.04 10:20:13

    그냥 손으로 핸플해라는 말인거같은데 

    이급일호★★★ · 2020.04.04 12:08:32

    오호 좋은걸요~!! 공격력 없는 언니 만났을 때 쎌프로 마사지 커지면 바로 진격~!!! 딱 일것 같습니다^^

    아실아실 · 2020.04.05 02:11:23
    짤 처자 좋네요. 읽다가..너무 귀찮은 일 같단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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