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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궁합이란게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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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평균사이즈라는 13cm인데 가끔보면 체위가 불편한 처자들이 있습니다.

    소위 밑보지인 경우인데 껴안듯이 정상위할때 자세가 잘 안나옵니다.
     

    그동안 성적취향 으로 나름대로 속궁합을 판단했었는데

     

    길이가 안맞아서 기본적인 정상체위에서 맞지않는다는걸 느끼니,

     

    이런게 궁합이란건가 싶네요.

     

     

    댓글15

    메탈하트 · 2020.04.04 02:03:48

    밑보지는 뒤치기로 박아주면되죠

    젠틀레인 · 2020.04.04 02:12:38
    왠지 불편한 친구들 있죠
    군계일학 · 2020.04.04 02:55:25

    속궁합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모르겟네요 ';; 아직 철이 없는건지 몬지 몰라도 그냥 봉지면 다좋거듣요 ㅎ 근데 좁고 잘쪼이고 그정도는 아라도 속궁합은 모르겟습니다 

    나무꾼사랑 · 2020.04.04 03:20:34
    확실히 틀림 나 자지의 방향과 보지속 방향 그리고 꽉 찬 느낌 상대도 그걸 느끼고 나도 그걸 느끼고 아쉬운건 일반인이 아니라 오피 ㅜㅜ 유학가기전 생활비 벌던 애라 그 애도 아쉬워하고 나 또한 가끔 생각남 일찍 봤으면 몇번 봤을텐데 출국전 1주일 전에 첨 봐서 ㅜㅜ 졸라 아쉽고 생각남
    다다다시 · 2020.04.04 05:32:02

    사귈때 하루에 3번해도 아무렇지 않았던여자?그게 속궁합좋은거...인듯하네요

    오딸러 · 2020.04.04 06:59:43
    내가 여자에 대해 많이 알기는 못하지만
    어떤여자는 약먹고 별짓을 다해도
    하는 도중 죽어버리고 심지어 사정이 안되여
    또한 어떤여자는 약도 안먹었는데 발기도 잘되고
    금방사정하고 몇분후 바로 발기되고
    이런게 속궁합 아닐까 생각되네요
    방배동찡찡이 · 2020.04.04 08:52:21
    팩트네요ㅎㅎ
    LedZeppelin · 2020.04.04 07:58:19
    저도 속궁합이 뭔진모르나 정말 넣기만해도 좋은 보지가 있더군요
    Hope1234 · 2020.04.04 09:46:55

    제 경험에 의하면 이겁니다.

    속궁합 좋다 = 해도해도 안 질린다

    속궁합 보통 이하 = 결국 질린다

    속공합 별로 = 몇 번 안 했는데도 질린다

     

    신의숨결 · 2020.04.04 09:58:27

    저도 여기에 공감합니다. 느낌이고 뭐고 있는데 결국 좋아도 질리는 경우랑 안 질리는 경우랑 분류가 제일 큰 거 같더군요.

    추억속의 그대 · 2020.04.05 15:01:48
    ㅎㅎㅎ 정답입니다
    럭셜맨 · 2020.04.04 10:02:04
    사실 남녀관계에선 속궁합
    빼놓으면 의미가 없다 봅니다.
    특히 결혼에서도 속궁합 안맞으면
    같이 사는 의미가 없는 타인이죠.
    아무리 이쁘고 보기엔 죽여도
    떡감과 속궁합 안맞으면 헤어
    지기 마련 아닌가요?
    성택이 · 2020.04.04 10:36:31

    여자들 중에도 만지기만 해도 물이 줄줄 터지는 스타일이 있었고 몸에 살집이 있는 애들은 애무를 강하게 해야 하는 애들도 있었고 근데 내 스타일에 맞게 편하게 섹스를 할 수 있으면 궁합이 맞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계속하고 싶은 애 만나는거 쉽지 않아요. 저는 좋아죽겠는데 여자애가 제가 안 맞는다고 하는애도 있었고요. 속궁합 맞는 사람 찾기 정말 쉽지 않아요.

    거유마니아 · 2020.04.04 10:56:47
    속궁합 있죠. 떡감 좋고 섹스타일이 잘 맞는 처자가 있어요. 외모는 내스탈인데 떡치는건 안맞는 여자가 있죠. 반대로 외모는 그닥인데 떡감이 좋은 처자도 만나봤습니다
    철인18호 · 2020.04.06 09:52:14

    제 고향 여자 친구중에 정말 못생긴 애가 있습니다.

    틀이 이미자처럼 생겼는데 그것보다 더 못생겼다고 보시면되요.

    저 애도 결혼을 할까? 의문을 가졌었는데 시집가더라고요.

    근데 그 여자애를 보는 남편을 보면 눈에서 꿀이 뚝뚝 흐르더군요.

    나중에 남편이 시댁에서 자다가 심장마비로 급사했고

    그 여자 애는 몇년을 아이를 혼자 키우다가 재혼을 했는데

    재혼한 남자도 그 애한테 그렇게 잘해줘요. 이쁘다고.

    저는 지금 봐도 정말 못생겼거든요..

    참 미스테리한데 그런게 속궁합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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