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처럼
온동네를 락커나 페인트로 물들이던 추억의 미드 'V'가 인디필름채널(SK브로드밴드61번채널)에서 매일 평일 밤 10시에 방송을 하고 있어
요즘 다시 보면서 옛추억에 빠져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전격Z작전에..맥가이버도 하고 최근에는 에어울프와 심지어 육백만불의 사나이가 하고 있질 않나...향수에 젖게 하는 요즘입니다.

특히 그중에 단연 V는
파충류들이 인간으로 변해서 쥐들을 잡아먹고 (지금 보니 졸라 유치함 ㅎㅎㅎ) 죽으면서 얼굴까지면서 파충류 들어나지고 등등
지금 생각해보면 84년~85년도 방송된 미드 치고 완성도가 상당히 높은 미드라고 생각합니다.

어린나이에 딸잡게 만들었던
다이애나와 줄리엣 (사진참조 ) 지금 보아도 매력적인 두여자들.....


지금 보니 어머니 나이대시네요... 다이애나 55년생 줄리엣 57년생 ㅋㅋㅋ (현재사진 참조)


섹시한 두 여자분들과 파격적인 내용으로 높은 주말 황금시간대 (일요일 오후 6시 전후???) 방송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코로나땜시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어디가서 무서워서 풀지도 못해서
TV로 옛추억(엄마뻘의 다이애나 생각하며 딸잡았던) 회상하고 사네요
그리고 한명 더~~!!
요즘 히메나 선생님은 모하고 계시려나???ㅋㅋ

근데 히메나 선생님이 뽀르노 출연했다는게 사실인가요?? 검색해보니 결혼해서 딸 셋낳고 잘살고 있다고 TVN 에서 다뤄서 나와있긴 하던데.....

고수님들 천사들의 합창 히메나선생님 혹시 뽈노관련된 내용이나 인증샷 있으심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추신: 제가 여기 글올리는건 초보수준이라 사진크기를 줄이지 못해서 넘 내용에 비해 사진이 크네요...양해바랍니다 ...꾸벅.
이게 1984년 작품이군요
저도 검색으로 알았습니다... 제기억으론 본방하고 인기 있어 몇년후에 다시 시간인가 요일바꿔서 재방으로 해줬던걸로 기억합니다... 19부작이라는 것도 검색통해 알게 되었죠... 재방 삼방으로 맥가이버 처럼 디게 길게 방영한줄알고 있었드랬조
그냥 닮은 배우인걸로 판명났던데
루머는 다들 공감하시는 눈치시네요.... ㅎ
ㅎㅎㅎ 그랬군요 얼마나 닮았길래 그런 루머가.... 궁금하네요
로사 카라씨올로 (Rosa Caracciolo)
타잔 포르노 버젼에 나오는 여배우로 유명해 잘알죠....ㅎㅎ 타잔 남자 거시기가 한 30센티는 되보여서 이커플 실제 결혼도 했다는....여배우..
설마 타잔에 히메나 선생님이 출연했다고 소문이 났던건가요??ㅎ 제가 보긴 그닥 안닮았던뎅...
ㅋㅋㅋ ㅋㅋㅋ
V할때 놀이터에 사람이 없었죠
그랬던거 같아요 ㅎ
그랬었나요?? 삐삐는 진짜 나이 많죠.... 지금 살아계시지도 않은걸로....아는데요
언제적 브이인가
ㅎㅎ 초딩시절...쌍팔년도 이전의 브이이지요...
시즌2로 2000년대 리메이크도 되었었더라구요...몰랐넹
.
싱어 형님 최근 모습입니다..
도노반 형님은 당시 최고의 스타였었죠... 세월이 야속합니다.. 건강하시길..
저는 당시에는 다이애나를 더 이쁘다고 생각했었는데...지금 재방 보니 페이그란트여사가 짱 이쁘네요 ^^
감사합니다... 소위한텐 추천이 큰힘이 됩니다.
생각나네요. V보고 잘려고 기다리던...모두들 연식이 되신분들이군요..ㅎㅎ
젊은 후배님들도 계시지만 여탑회원님들 대부분 브이를 보신 비슷한 연식이실듯요..ㅎ
저도 잼있게 본 기억이,,,,
ㅎ 감사합니다. 공감해주시고 댓글 써주셔서요
줄리엣 세뇌당할 때 입은 누드톤 옷이 참 꼴렸는데...
예고에 잠깐나올때 저도 꼴릿했었는데 ㅎㅎ
이번기회에 찾아보았습니다.
시대를 앞서가는 의상이었네요 지금 보니...ㅎㅎ
페이그란트 여사 리즈시절... 꼭지도 매력적이었네요....
완성품...시대를 앞서간 온몸래깅스 ㅋㅋㅋ 유방과 둔덕 흐흐미..... 저런옷은 어디서 구할수 있으려나요...
저도 요즘 퇴근하고 보고 있습니다.
저땐 쥐 먹고 이런거 보고 충격을 받았었는데... 그래도 추억으로 잼나게 보는데
그당시 치고는 잘 만들었어요.
저도 페이그랜트가 이쁘더라구요.
감사합니다ㅎㅎ 다 보는 눈은 비슷비슷한거같아요....
진짜 어렸을때 생각나네요 재밌는 미드들 많았는데 ㅎㅎ
감사합니다.
어릴적 잼났던 맥가이버,에어울프... 지금보니 감동이 예전같지 않아..세월의 무상함을 느끼는 요즘입니다.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