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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겐진피셜 여배우 축구대표팀 '性의 나데시코' 베스트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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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여자축구대표팀을 '나데시코'라고 부른다죠.

     

    나데시코(なでしこ)는 패랭이꽃을 의미하는데 일본에서는 보통

     

    '현모양처'나 '청초한 아름다움'의 의미로 사용을 하기도 합니다. 

     

     

     

    일본여자축구대표팀에게 이 단어를 쓰게 된 것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을 즈음하여 일본 국민에게 이름을 공모하여 선정한 것으로

     

    일본여자축구 대표팀의 애칭으로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일본의 대표 남자배우 중 하나인 '모리바야시 겐진'이  여배우를 상대로

     

    '성의 나데시코 베스트 11'을 뽑았는데요, 그 구성과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GK(골키퍼) - 카야마 나츠코(加山なつこ)

     

    선배 카토 타카 씨는 나츠코를 덮고 자고 싶다고 했다. 무엇에도 더할나위없다.

     

    촬영장에서 안 설 때는 남자배우가 아주 곤란한데, 여배우가 안 좋으면 근심이 두 개가 된다.

     

    나츠코 씨는 "있잖아요.. 응.. 괜찮아요 ^^"라면서 다독여준다.

     

     

     

     

    DF(좌측 수비수) - 사쿠라 키즈나(佐倉絆)

     

    여배우 계에서 누구에에게도 지지않는 예쁜 언덕을 가지고 있으며, 거뭇거뭇함이 전혀 없다.

     

    그녀의 언덕은 계속 쓰다듬고 문지르고 싶다.

     

     

     

     

    DF(중앙 수비수) -  미시마 나츠코 (三島奈津子)

     

    엄청 민감하다. 거유를 상대하는 방법에는, 둥근것은 둥글게 만져주어야 한다. 먼 데서부터 가까운 데로 간다.

     

     

     

     

    DF(우측 수비수) - 토모다 아야카(友田彩也香)

     

    경험 해보 지 않은 여러가지 플레이를 멈추지 않는다. 적당한 때에 사정을 하는데 그 냄새가 좋다.

     

     

     

     

    MF(중앙미드필더) - 미나카와 치하루(みながわ千?)

     

    천연의 아름다운 슴이 한 치의 이상한 움직임이 없다. 성격이 좋다.

     

    스태프 전원에게 핫마스크(얼굴용 핫팩)를 준 적도 있다. 개런티를 스태프에게 쓰고 싶어한다.

     

     

     

     

    MF(중앙 미드필더) - 하타노 유이(波多野結衣)

     

    일을 즐겁게 한다. 장난꾸러기 같다.

     

    부랄을 건들면서 보이지 않게 똥꼬에 손가락을 찌르는 행위 같은...

     

    남자 배우가 뭐지?하고 주저주저하는 것을 보고 "이히히!"하고 웃는다.

     

     

     

     

    MF(좌측 미드필더) - 하스미 쿠레아(蓮?クレア)

     

    백프로 고추를 맡길 수 있는 여배우는 없다.

     

    그런데 하스미 쿠레아는 최고의 탁아소다. 고추를 만나서 사정할 때까지 모든것을 이끌어준다.

     

     

     

     

    MF(우측 미드필더) - 키자키 제시카(希崎ジェシカ)

     

    땀투성이 작품을 업계에 유행시켰다. 제시카의 땀은 에로틱하다.

     

    제시카가 하는 '제시카 백(back)'이라는 기술이 있다.

     

     

     

     

    FW(좌측 윙포워드) - 쿠로미야 에이미(658;宮えいみ)

     

    1만인의 경험이 있는 겐진도 한 번 만난 명기인데, 3단계로 조여준다.

     

    속을 조이게 하는 것은 타고난 능력으로, 계속 중간을 움직인다. 기적이라고 할 수 밖에 없다.

     

     

     

     

    FW(우측 윙포워드) - 카노 하나(神納花)

     

    하드한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사람. 17.5cm짜리 고추도 부랄까지 먹어버릴 기세로... 혀가 길다.

     

    혀로 부랄을 붙잡으면 이게 기분이 꽤 좋다.

     

     

     

     

    FW(최전방 공격수) - 사카미치 미루(坂道みる)

     

    하러 오게 되면, 먼저 기분이 좋은 ㅅㅅ가 하고 싶은 상대로,

     

    고추가 나오게 되는 시점에 "아~ 고추다!" 그러면서 눈빛이 달라지는 여배우다. 

     

     

     

     

     

     

     

    이렇게 완성된 모리바야시 겐진 감독의 '성의 나데시코 베스트 일레븐!'

    댓글3

    왕배후니 · 2020.03.06 19:39:41
    믿고 딸치게 되는 베스트 11이군요ㅎㅎ
    미스터노바디 · 2020.03.06 20:40:11
    11명중 10명은 잘아는....
    오르카123 · 2020.03.13 03:57:57

    진짜 축구선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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