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대 후반 글래머 춘장이 1만원에 입으로 빨아줘서 일세를 풍미했던 호수다방...
어느 순간 탈북녀가 가게 사장 맡더니 상호마저 노골적으로 한민족을 어필하네요 ㅡㅡ;
한국인들이 많이가는지 가게 내부는 북적거렸네요.매출은 잘나올듯...
대부분 50대 탈북녀들인데 어린애가 하나있어서 만지면서 호구조사 하니까
이름은 은이,나이는 29세.양강도 출신
이라고 합니다.키는 150cm 정도에 많이 말라서 꼭 중딩같았습니다.목소리도 약간 까랑하고.
이외에 주방이모라는 40초로 추정되는 안경낀 처자도 괜찮았습니다.차값 러쉬가 디펜스 가능한 분이라면 한번쯤 가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ㅋㅋㅋ 히카르두님...거긴..이미...끝났습니다 ^^
은이..그애....2차 안 나가는 아이입니다 ^^
거기랑...좀더 올라가면 있는 골드다방이...탈북자언니들 소굴인데...
어린 언니 들 들어오면...제가 한두번씩 가서..데리고 나갔는데...
은이....고년은...끝까지 안나가더라구요~~ㅋㅋㅋ
그나마 나은게 아니라...그애 밖에 어린애가 없었을 텐데요 ㅋㅋㅋ
난 나머지 언니들과 달라...이런 자부심이었을 껍니다...
난...보지 안팔아...이거죠...머...(저도 느꼈습니다...)
다른 20대들 있을때 가셨어야 했는데...ㅋ~
(하긴...2차 되는 20대 언니들 있었어도 안 드셨을 수도 있겠네요...얼굴이 데리고 나갈 정도는 아니였어요...)
전..그냥 안산쪽 탈북언니들에 대한..호기심에 한번 데리고 나갔었습니다...
근데..별로였어요...중국 나이든 언니들 보지 냄새 보다..더한 냄새가 나더라구요..ㅡ.ㅡ;;;;
(다른언니는 아니겠지...하고 데려나가면 또...보지냄새...장난 아니구..또..다른 언니도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아무튼...은이 말고는..20대 언니들 다 먹어 봤는데...별로...
암튼...그곳이랑...골드다방이 주축인데...죄다 별로입니다...
그나저나...지금....바이러스 때문에 난린데...히카르두님 ...중국인들이...넘쳐나는 그곳을 일부러 가신건가요 ㅡ.ㅡ;;;
대단하시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요즘은 다방 소식이 거의 없군요
호수다방 이름은 익숙한데 어디에 있었나 했더니 원곡고쪽이었군요. ㅎㅎ 이쪽 라인 다방들이 와꾸는 좀 떨어져도 쉬운 애들이 많았죠. 그립네요 원곡동.
우동님 그쪽은 아닙니다..가지 마세요......
괜찮은 애들이 아닙니다.....깜짝 놀라실 꺼예요....
그리고...그 곳에 예전에...어린애들...몇명 이 있기는 있었는데..(28살~29살 아이들)
그 애들 다 먹어봤는데.......
북한애들 ...특유의... 소유욕(???) 그리고...나아가서...어린애들...3명 모두가..보지냄새가...장난 아니게 났었습니다...
저 위에 히카르두 님께서 말씀하신...은이...라는 아이는...먹지 못했지만(그애만..2차를 안나간다고 했음)
나머지 어린애들을 다 먹어 봤었는데...아무튼 그랬구요...
결정적으로...이제...어린 애들은...그곳에 없습니다....
아 ㅎㅎ 그렇군요. 제가 안산 안간지가 3년이 넘었으니.. 제가 다닐 땐 북한애들은 거의 없었어요 ㅎㅎ
전 허리 다치기 전까지 갔는데...
다친 후 가니....괜찮았던 애들.....지명애들...죄다...중국으로 돌아가서...
안간지 8개월째네요...
전...당시...히카르두님의 썰을 통해...탈북언니들 다방을 몇군데 알아두었지요 ^^
몇명 먹기도 했구요..3명인가..ㅋㅋㅋ(우선...탈북애들..30대 애들은...고생을 많이 해서 그런지 나이가 많이 들어보이더라구요 ㅋㅋㅋ)
원곡고 쪽은....괜찮은 애가 원래 없지 않았나요...
제가 볼때...농협쪽이랑...신한은행 쪽에 그나마 괜찮은 애들 있던데...
뭐~~~그 이야기도....8개월 전의 이야기니 ㅋ~
서울권 강북쪽도 두루 살펴주소서..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가끔 차이나님의 근황도 궁금합니다.
탈북녀들이 하다가...
지금은 ...
대부분...
중국 조선족들로 바뀌었을 겁니다.
호수 다방은 아니지만...
친구들하고 근처에 놀러갔다가...
노래방으로 불러서 같이 놀고...
팬션으로 데리고 가서...
떼씹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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